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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339
1038 바텐더 / 강기원 鵲巢 09-30 695
1037 장미 / 송찬호 鵲巢 09-30 759
1036 감나무 / 이재무 湖巖 09-30 808
1035 그림자 속에서 만져지는 뼈 / 송재학 鵲巢 09-30 755
1034 숨겨둔 말 / 신용목 鵲巢 09-28 867
1033 烏瞰圖 / 李箱 이면수화 09-27 870
1032 노래는 아무것도 / 박소란 湖巖 09-27 833
1031 날개 / 양전형 다호마을 09-26 812
1030 낙화 / 이형기 湖巖 09-25 920
1029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 신현림 안희선 09-23 1183
1028 갈대 등본 / 신용목 湖巖 09-23 871
1027 일찌기 나는 / 최승자 湖巖 09-20 1057
1026 마음의 수수밭 / 천양희 湖巖 09-18 1165
1025 蕭寥月夜 / 黃眞伊 안희선 09-17 833
1024 슬픈 숙주 / 정채원 湖巖 09-16 858
1023 기타는 총, 노래는 총알 / 안희연 湖巖 09-12 864
1022 순간의 꽃 / 고은 이면수화 09-10 1408
1021 반지하 엘리스 / 신현림 鵲巢 09-09 895
1020 오후의 실루엣 / 강인한 湖巖 09-09 841
1019 산책자 보고서 /신용목 문정완 09-08 949
1018 장미의 안쪽 / 정운희 湖巖 09-07 919
1017 첫눈 / 박성우 湖巖 09-05 1197
1016 식빵을 굽는 봄날의 레시피 / 송종규 (2) 문정완 09-03 986
1015 꽃 아닌 것 없다 / 복효근 鵲巢 09-02 1268
1014 달걀 / 고영 湖巖 09-02 824
1013 베이스캠프/ 김지훈 시인과하늘 08-31 829
1012 발코니가 있는 금요일 / 이선아 湖巖 08-31 813
1011 만져진 시간 /김주대 (2) 문정완 08-29 1122
1010 초저녁 별 / 권대웅 鵲巢 08-28 875
1009 반경환의 명시 감상 끔찍한 태교 정동재 08-28 814
1008 요절한 여름에게 / 강헤빈 湖巖 08-28 837
1007 나그네 / 김남조 湖巖 08-26 1135
1006 靑華白磁鐵砂辰砂菊花紋甁 / 김종제 안희선 08-24 886
1005 눈이 오지 않는 나라 / 노향림 湖巖 08-24 907
1004 피아노 / 이화영 湖巖 08-22 1191
1003 수평선 / 배한봉 양현주 08-21 1067
1002 水夫 / 오세영 湖巖 08-20 966
1001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944
1000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841
999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8-16 1075
998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939
997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1097
996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814
995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1079
994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968
993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1056
992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1273
991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917
990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1093
989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8-09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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