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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67
1108 능소화를 피운 담쟁이 / 강인한 湖巖 12-26 564
1107 후천 / 김종제 안희선 12-25 612
1106 말머리성운 (회색병동) / 이인철 湖巖 12-24 474
1105 물속 깊이 꽃들은 피어나고 / 강은진 湖巖 12-21 686
1104 어머니/박성우 강북수유리 12-19 647
1103 직소폭포 / 안도현 湖巖 12-19 667
1102 나는 달을 믿는다 / 박형준 湖巖 12-17 637
1101 시편지 / 염괴 안희선 12-17 602
1100 모닥불 / 백석 안희선 12-16 715
1099 그리운 악마/이수익 강북수유리 12-15 567
1098 복면의 나날 / 조연향 湖巖 12-14 548
1097 목련의 꿈 / 고재종 湖巖 12-12 665
1096 은둔지 /조정권 (1) 강북수유리 12-11 627
1095 새벽 우시장 / 박후기 湖巖 12-09 546
1094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안희선 12-08 778
1093 사평역에서 /곽재구 강북수유리 12-07 682
1092 이미지 / 이윤학 湖巖 12-07 588
1091 주저흔 / 김경주 안희선 12-06 647
1090 철새/감태준 강북수유리 12-05 656
1089 어느 악사의 0 번째 기타줄 / 함기석 湖巖 12-05 575
1088 유리에게 [김기택] 童心初박찬일 12-04 931
1087 함박눈 / 김혜순 童心初박찬일 12-03 759
1086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735
1085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630
1084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693
1083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806
1082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565
1081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588
1080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577
1079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592
1078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583
1077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706
1076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600
1075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722
1074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669
1073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828
1072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823
1071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679
1070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626
1069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679
1068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638
1067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763
1066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580
1065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772
1064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667
1063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776
1062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856
1061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751
1060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771
1059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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