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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973
1045 의자/ 이정록 (2) 金富會 08-14 999
1044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899
1043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668
1042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869
1041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791
1040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870
1039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1040
1038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749
1037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890
1036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8-09 1014
1035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949
1034 이따위 곳/ 이영광 金富會 08-07 856
1033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883
1032 늑대와 여우 / 오정자 안희선 08-06 1064
1031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844
1030 밤 / 이성부 湖巖 08-02 919
1029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862
1028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728
1027 비에도 지지 않고 / 미야자와 켄지 안희선 07-26 997
1026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1003
1025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828
1024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7-24 850
1023 연못의 독서 / 길상호 湖巖 07-24 831
1022 나의 이웃/허영숙 정동재 07-23 886
1021 불가촉천민 / 김안 湖巖 07-22 825
1020 문정영 시인의「그만큼」감상 / 양현주 (2) 양현주 07-21 817
1019 시는 소재와 말의 결합/ 길의 건반을 밟다, 박정애외 2편 金富會 07-20 817
1018 소금 / 이경록 안희선 07-20 869
1017 미안하구나 내 추억아 / 윤석산 湖巖 07-20 828
1016 언어는 사기다 ─ 김경주, 외계를 중심으로 활연 07-19 804
1015 놓지 못할 인연 / 김설하 안희선 07-18 936
1014 거울이 없으면 여자도 없다 / 이영식 金富會 07-18 795
1013 장미의 누설 / 김민서 湖巖 07-18 821
1012 몽골리안 셔터/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704
1011 달리는 포장마차/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676
1010 비탈길을 오르는 종소리 / 권행운 湖巖 07-15 848
1009 저녁의 결 / 한성희 湖巖 07-13 776
1008 대추 한 알 / 장석주 湖巖 07-11 1028
1007 비극을 관람하다 / 김유섭 湖巖 07-09 764
1006 고양이 가면 / 김유섭 湖巖 07-07 727
1005 [Song of Myself ] 이별을 고하며 / 월트 휘트먼 안희선 07-06 779
1004 Song of Myself / Walt Whitman 안희선 07-05 760
1003 북향화 / 황인숙 湖巖 07-05 828
1002 비로소 꽃 / 박무웅 湖巖 07-03 860
1001 돌을 웃기다 / 성영희 (2) 활연 06-29 1032
1000 재 / 이미산 湖巖 06-29 807
999 죽음에 대한 오독 / 이명윤 안희선 06-28 946
998 아구찜은 허기였다 / 박형권 鵲巢 06-27 754
997 슬픔의 좌표 / 서안나 湖巖 06-27 855
996 눈부신 산란/ 장이엽 金富會 06-26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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