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내가 읽은 시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95
1065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778
1064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672
1063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783
1062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866
1061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758
1060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777
1059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716
1058 노숙 /김사인 강북수유리 11-08 750
1057 충남 당진 여자 /장정일 강북수유리 11-07 769
1056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湖巖 11-06 766
1055 어떤 관료/김남주 강북수유리 11-04 684
1054 그믐과 초승 / 이철건 湖巖 11-04 735
1053 견딤의 방식 / 유현서 안희선 11-04 755
1052 때로는 江도 아프다 / 김구식 안희선 11-03 786
1051 하늘의 물고기 / 강인한 湖巖 11-02 710
1050 남해 금산/이성복 강북수유리 10-30 741
1049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 허영숙 안희선 10-30 799
1048 가문비 돛대 / 유인채 湖巖 10-30 646
1047 희망/정희성 강북수유리 10-28 783
1046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네 / 김설하 안희선 10-27 881
1045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湖巖 10-27 879
1044 신성 / 배한봉 湖巖 10-25 714
1043 가을하늘 / 김선숙 안희선 10-24 891
1042 거울 / 조용미 湖巖 10-23 886
1041 보고 싶다 / 김선숙 안희선 10-22 959
1040 갈라파고스 템포 / 김옥전 湖巖 10-21 727
1039 입산한 내가 하산한 너에게 / 이기와 안희선 10-19 849
1038 無題 / 박재삼 湖巖 10-18 750
1037 石窟庵 / 이원섭 안희선 10-17 744
1036 그대에게 가는 모든 길 / 백무산 湖巖 10-16 1131
1035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용운 안희선 10-15 1011
1034 詠半月 / 黃眞伊 湖巖 10-14 725
1033 목포항 / 김선우 湖巖 10-12 905
1032 물사슴의 계절 / 이병일 湖巖 10-10 751
1031 시월 / 나희덕 안희선 10-09 1024
1030 빈둥지증후군 / 이현서 湖巖 10-08 804
1029 대작(對酌) / 李白 안희선 10-08 807
1028 없다 / 김준현 鵲巢 10-07 764
1027 이식 / 조말선 鵲巢 10-07 771
1026 잔설 / 강인한 湖巖 10-04 796
1025 침몰 / 이상 鵲巢 10-03 819
1024 시인 / 문수영 鵲巢 10-02 849
1023 사행소곡四行小曲 / 김영랑 鵲巢 10-01 814
1022 그때 나를 알게 하소서 /오정자 안희선 10-01 1138
1021 바텐더 / 강기원 鵲巢 09-30 751
1020 장미 / 송찬호 鵲巢 09-30 826
1019 감나무 / 이재무 湖巖 09-30 870
1018 그림자 속에서 만져지는 뼈 / 송재학 鵲巢 09-30 804
1017 숨겨둔 말 / 신용목 鵲巢 09-28 935
1016 烏瞰圖 / 李箱 이면수화 09-27 9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