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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2361
916 야쿠르트 병과 강아지 / 이은봉 湖巖 05-19 454
915 조감도 / 김준현 鵲巢 05-18 472
914 아들의 운동화 / 유상옥 안희선 05-17 512
913 덮개 / 하재일 鵲巢 05-17 429
912 책바위 / 이은봉 湖巖 05-17 434
911 그까짓 게 뭐라고 / 하재일 鵲巢 05-17 458
910 색동시월 / 이정록 鵲巢 05-16 495
909 동안/ 이시영 (2) 金富會 05-15 471
908 청동시대 / 송찬호 鵲巢 05-15 454
907 하모니카 부는 참새 / 함기석 湖巖 05-15 440
906 네가 태어나기 전에 / 안미옥 鵲巢 05-14 516
905 나의 친구 / 이근화 鵲巢 05-14 511
904 화살 노래 / 문정희 안희선 05-14 540
903 모란장 / 이근화 鵲巢 05-14 482
902 지평 / 강경우 안희선 05-12 546
901 해 지는 쪽으로 / 이정록 鵲巢 05-12 522
900 오세암으로 부치는 편지 /이상국 소낭그 05-12 481
899 손님 / 서규정 湖巖 05-12 502
898 공중 / 송재학 鵲巢 05-10 602
897 어머니 / 오세영 湖巖 05-10 605
896 가을 산파 4 / 강정 鵲巢 05-09 488
895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590
894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422
893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425
892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476
891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531
890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522
889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520
888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575
887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522
886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446
885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451
884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455
883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519
882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472
881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476
880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461
879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498
878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521
877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514
876 저녁의 부력 / 김재근 湖巖 05-02 448
875 노동절 / 김광규 안희선 05-01 498
874 같이 살고 싶은 길 / 조정권 이면수화 05-01 582
873 고독이 거기서 /이상국 (2) 소낭그 05-01 555
872 청호동에 가본 적이 있는지 /이상국 소낭그 04-30 451
871 검은 돌 앞에서 / 채호기 湖巖 04-30 504
870 풀이 된다는 희망은 / 허순위 안희선 04-29 534
869 냉이꽃 / 송찬호 湖巖 04-28 545
868 그대 / 이형기 안희선 04-26 602
867 기염 / 정 문 안희선 04-26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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