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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97
1015 노래는 아무것도 / 박소란 湖巖 09-27 896
1014 날개 / 양전형 다호마을 09-26 863
1013 낙화 / 이형기 湖巖 09-25 958
1012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 신현림 안희선 09-23 1258
1011 갈대 등본 / 신용목 湖巖 09-23 923
1010 일찌기 나는 / 최승자 湖巖 09-20 1126
1009 마음의 수수밭 / 천양희 湖巖 09-18 1232
1008 蕭寥月夜 / 黃眞伊 안희선 09-17 896
1007 슬픈 숙주 / 정채원 湖巖 09-16 920
1006 기타는 총, 노래는 총알 / 안희연 湖巖 09-12 921
1005 순간의 꽃 / 고은 이면수화 09-10 1467
1004 반지하 엘리스 / 신현림 鵲巢 09-09 962
1003 오후의 실루엣 / 강인한 湖巖 09-09 892
1002 산책자 보고서 /신용목 문정완 09-08 1001
1001 장미의 안쪽 / 정운희 湖巖 09-07 964
1000 첫눈 / 박성우 湖巖 09-05 1265
999 식빵을 굽는 봄날의 레시피 / 송종규 (2) 문정완 09-03 1038
998 꽃 아닌 것 없다 / 복효근 鵲巢 09-02 1346
997 달걀 / 고영 湖巖 09-02 867
996 베이스캠프/ 김지훈 시인과하늘 08-31 889
995 발코니가 있는 금요일 / 이선아 湖巖 08-31 862
994 만져진 시간 /김주대 (2) 문정완 08-29 1183
993 초저녁 별 / 권대웅 鵲巢 08-28 941
992 반경환의 명시 감상 끔찍한 태교 정동재 08-28 859
991 요절한 여름에게 / 강헤빈 湖巖 08-28 906
990 나그네 / 김남조 湖巖 08-26 1211
989 靑華白磁鐵砂辰砂菊花紋甁 / 김종제 안희선 08-24 948
988 눈이 오지 않는 나라 / 노향림 湖巖 08-24 956
987 피아노 / 이화영 湖巖 08-22 1246
986 수평선 / 배한봉 양현주 08-21 1119
985 水夫 / 오세영 湖巖 08-20 1019
984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996
983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902
982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993
981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1151
980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877
979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1133
978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1017
977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1102
976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1346
975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967
974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1142
973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1238
972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1129
971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1109
970 밤 / 이성부 湖巖 08-02 1269
969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1059
968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920
967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1274
966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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