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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306
884 고립 / 윤성택 湖巖 05-23 978
883 오렌지 / 김상미 鵲巢 05-22 1081
882 유혈목이의 책장 / 이병철 강태승 05-22 932
881 달팽이 / 조말선 鵲巢 05-21 1026
880 장미 / 송찬호 湖巖 05-21 997
879 바람의 세일즈 / 류명순 鵲巢 05-20 958
878 생각난 김에 / 김용택 鵲巢 05-19 1195
877 야쿠르트 병과 강아지 / 이은봉 湖巖 05-19 914
876 조감도 / 김준현 鵲巢 05-18 957
875 아들의 운동화 / 유상옥 안희선 05-17 948
874 덮개 / 하재일 鵲巢 05-17 882
873 책바위 / 이은봉 湖巖 05-17 899
872 그까짓 게 뭐라고 / 하재일 鵲巢 05-17 918
871 색동시월 / 이정록 鵲巢 05-16 970
870 청동시대 / 송찬호 鵲巢 05-15 931
869 하모니카 부는 참새 / 함기석 湖巖 05-15 889
868 네가 태어나기 전에 / 안미옥 鵲巢 05-14 1020
867 나의 친구 / 이근화 鵲巢 05-14 958
866 화살 노래 / 문정희 안희선 05-14 1053
865 모란장 / 이근화 鵲巢 05-14 948
864 지평 / 강경우 안희선 05-12 1009
863 해 지는 쪽으로 / 이정록 鵲巢 05-12 1138
862 오세암으로 부치는 편지 /이상국 소낭그 05-12 946
861 손님 / 서규정 湖巖 05-12 959
860 공중 / 송재학 鵲巢 05-10 1179
859 어머니 / 오세영 湖巖 05-10 1197
858 가을 산파 4 / 강정 鵲巢 05-09 971
857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1167
856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884
855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912
854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1031
853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1002
852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1000
851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1149
850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1070
849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1009
848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936
847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985
846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975
845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1042
844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974
843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939
842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889
841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952
840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991
839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961
838 저녁의 부력 / 김재근 湖巖 05-02 861
837 노동절 / 김광규 안희선 05-01 990
836 같이 살고 싶은 길 / 조정권 이면수화 05-01 1012
835 고독이 거기서 /이상국 (2) 소낭그 05-01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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