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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951
893 손님 / 서규정 湖巖 05-12 805
892 공중 / 송재학 鵲巢 05-10 995
891 어머니 / 오세영 湖巖 05-10 983
890 가을 산파 4 / 강정 鵲巢 05-09 805
889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908
888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707
887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725
886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803
885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812
884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819
883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864
882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870
881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813
880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766
879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779
878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800
877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858
876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788
875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777
874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718
873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769
872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817
871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809
870 저녁의 부력 / 김재근 湖巖 05-02 715
869 노동절 / 김광규 안희선 05-01 806
868 같이 살고 싶은 길 / 조정권 이면수화 05-01 857
867 고독이 거기서 /이상국 (2) 소낭그 05-01 816
866 청호동에 가본 적이 있는지 /이상국 소낭그 04-30 721
865 검은 돌 앞에서 / 채호기 湖巖 04-30 769
864 풀이 된다는 희망은 / 허순위 안희선 04-29 787
863 냉이꽃 / 송찬호 湖巖 04-28 819
862 기염 / 정 문 안희선 04-26 816
861 받아들여야 하는 슬픔 / 최승호 湖巖 04-26 776
860 단 한줄도 쓰지 않았다 / 김언희 鵲巢 04-25 763
859 표현 / 오은, 이상한 접속어 / 오은 鵲巢 04-24 790
858 섬진강에 말을 묻다 / 신용묵 湖巖 04-24 805
857 기억/ 안시아 (2) 金富會 04-24 801
856 산림법 / 김상혁 鵲巢 04-23 736
855 1990년 1월 1일 / 서효인 鵲巢 04-23 721
854 고백 / 강민경 안희선 04-22 955
853 1999 / 서윤후 鵲巢 04-21 699
852 그대 生의 솔숲에서 / 김용택 안희선 04-21 918
851 왕궁 가는 길 / 강인한 湖巖 04-20 754
850 石女 / 신미나 湖巖 04-18 775
849 The Road Not Taken / Robert Frost 안희선 04-17 757
848 소회(所懷),단상과 시적 형상화/김부회 (2) 金富會 04-17 790
847 나무 안에 누가 있다 / 양해기 안희선 04-16 819
846 물소리 / 조혜정 湖巖 04-16 779
845 그 복숭아 나무 곁으로 / 나희덕 (2) 안희선 04-15 999
844 나는 아침에게 젖을 물린다 / 석연경 湖巖 04-14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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