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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97
1315 외롭다는 것은 / 박일 성율 07-22 30
1314 호랑이는 고양이과다 / 최정례 湖巖 07-21 28
1313 입산한 내가 하산한 너에게 - 이기와 푸른행성 07-20 77
1312 북 항 / 권대웅 湖巖 07-19 64
1311 지평 - 강경우 푸른행성 07-18 96
1310 만들 것인가, 만들어 낼 것인가[분실/박소미 외 2] 金離律 07-17 65
1309 고사목 / 최을원 湖巖 07-17 67
1308 기염 / 정 문 푸른행성 07-16 71
1307 우포에 비가 내린다 / 송하 푸른행성 07-15 106
1306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 푸른행성 07-14 106
1305 운우지정(雲雨之情) /이선이 강북수유리 07-14 80
1304 국립낱말과학수사원 /함기석 활연 07-13 88
1303 튤립 / 송찬호 湖巖 07-13 92
1302 모닥불 / 백석 푸른행성 07-12 131
1301 가죽나무 /도종환 강북수유리 07-11 107
1300 불광천 / 홍일표 湖巖 07-11 67
1299 길 위의 식사 / 이재무 푸른행성 07-11 100
1298 핏덩어리 시계 / 김혜순 활연 07-10 107
1297 시작법을 위한 기도/박현수 강북수유리 07-10 83
1296 장미 / 송찬호 湖巖 07-09 123
1295 너의 밤 기도 / 오정자 푸른행성 07-08 127
1294 흰 노트를 사러가며 / 김승희 푸른행성 07-07 125
1293 화살 노래 - 문정희 안희선. 07-06 170
1292 대이동 / 기혁 湖巖 07-06 90
1291 눈물 - 김춘수 안희선. 07-05 198
1290 순간의 거울 2 (가을 강) / 이가림 湖巖 07-04 104
1289 시선 - 마종기 안희선. 07-04 155
1288 장마 / 김주대 강북수유리 07-03 200
1287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07-03 163
1286 모란장 - 최경자 안희선. 07-02 143
1285 고양이의 잠/ 김예강 金離律 07-02 123
1284 연금술사 2 / 권대웅 湖巖 07-01 96
1283 견고한 고독 - 김현승 안희선. 06-30 191
1282 오동나무 안에 들다 / 길상호 湖巖 06-29 159
1281 적막 - 나태주 안희선. 06-27 292
1280 시치미꽃 - 이명윤 안희선. 06-27 185
1279 ◉시는 발견이다[갈등/김성진 외 2] 金離律 06-27 145
1278 독자놈들 길들이기 - 박남철 안희선. 06-27 128
1277 사람꽃 / 고형렬 강북수유리 06-27 155
1276 총 알 / 최금진 湖巖 06-27 102
1275 물방울 속 물방울 - 오정자 안희선. 06-26 181
1274 어떤 휴식/ 정익진 金離律 06-25 169
1273 세한도 / 이경교 湖巖 06-25 136
1272 바깥 - 문태준 안희선. 06-25 214
1271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6-24 122
1270 6월 / 오세영 안희선. 06-22 220
1269 아비뇽의 처녀들 / 김상미 湖巖 06-22 140
1268 6月 / 김용택 안희선. 06-22 210
1267 내 인생 최고, 최악의 증거물 / 박남철 안희선. 06-21 184
1266 깡통/ 김유석 金離律 06-20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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