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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97
1315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97
1314 Splendor in the Grass(초원의 빛) / William Wordsworth (1) doumi 08-17 5362
1313 벽 / 박소란 李진환 10-12 4894
1312 늘, 혹은 때때로...조병화 (2) 하늘은쪽빛 09-14 4215
1311 흑백사진-7월/정일근 (1) 차윤환 07-30 3905
1310 꽃과 意味 / 주문돈 湖巖 10-29 3895
1309 삼십대 / 심보선 (2) 책벌레정민기 08-24 3836
1308 돈 오십 원 / 오승강 약초 농부 07-08 3573
1307 낙화 / 이형기 륜화 07-23 3494
1306 뒷모습 / 나태주 (2) 안희선 08-31 3425
1305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3) 하늘은쪽빛 07-19 3397
1304 둥근 발작 / 조말선 湖巖 08-21 3336
1303 그 저녁에 대하여 / 송진권 (2) 조경희 08-17 3323
1302 여름의 에테르 - 박상수 徐승원 07-15 3294
1301 내 워크맨 속 갠지스 / 김경주 (2) 湖巖 07-29 3148
1300 밥그릇 / 정호승 양현주 01-06 3110
1299 두꺼비 / 박성우 (2) 무의(無疑) 07-08 3059
1298 詩 / 이윤택 안희선 11-10 2952
1297 먼 날, 어느 한 날 / 조병화 (2) 하늘은쪽빛 08-29 2935
1296 Gift - Sara Teasdale (2) 안희선 08-18 2907
1295 장미의 내부 / 최금진 (3) 조경희 07-28 2898
1294 한계령을 위한 연가 / 문정희 (4) 하늘은쪽빛 07-28 2895
1293 소나무 숲에는 / 이상국 湖巖 07-22 2889
1292 날개 / 고정희 (4) 하늘은쪽빛 10-22 2884
1291 Dreams(꿈) / Langston Hughes doumi 08-03 2881
1290 늦여름 오후에 / 홍신선 湖巖 08-18 2880
1289 The Thousandth Man(천 사람 중의 한 사람) / Rudyard Kipling doumi 08-08 2876
1288 어느 새의 초상화를 그리려면 / 자크 프레베르 (1) 湖巖 10-17 2840
1287 수학자의 아침 / 김소연 (2) 徐승원 08-02 2829
1286 인빅터스(invictus) / 윌리엄 어네스트 헨리, 감상, 권순진 시인 湖巖 11-25 2803
1285 양파 / 강인한 湖巖 07-13 2780
1284 월하정인 / 이은림 (1) 무의(無疑) 07-07 2765
1283 바벨 / 신철규 湖巖 08-09 2755
1282 억새 / 윤재림 (1) 湖巖 09-04 2732
1281 빗소리 / 안도현 (1) 湖巖 08-05 2717
1280 첫 눈 (1) 시후裵月先 07-09 2710
1279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륜화 07-23 2694
1278 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 도종환 (2) 안희선 10-05 2667
1277 쓸쓸함이 따뜻함에게 / 고정희 (2) 하늘은쪽빛 11-29 2663
1276 에이 시브럴 / 김사인 李진환 11-28 2658
1275 코뿔소 / 문창갑 湖巖 07-07 2654
1274 꽃들의 귀가 / 신용목 조경희 07-09 2641
1273 병풍(屛風) / 김수영 (1) 무의(無疑) 07-14 2623
1272 나 돌아간 흔적 / 조병화 (2) 하늘은쪽빛 08-20 2605
1271 하늘에 쓰다 - 고정희 (2) 하늘은쪽빛 09-22 2602
1270 겨울이 오기 전에 / 백창우 안희선 10-18 2594
1269 아버지의 연필 / 전영관 (1) 무의(無疑) 07-16 2590
1268 시월 / 나희덕 (2) 湖巖 09-26 2589
1267 마지막 편지 / 이정록 湖巖 08-20 2575
1266 납작납작 / 김혜순 (2) 무의(無疑) 07-09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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