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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11-22     조회 : 520  



● [한국에세이] 사색 신호등

 

 저자:    하수은, 비행청소년, 시쓰는사람단
 출판사:  북랩
 출간일:  2016-10-17
 분류:    한국에세이
 판형:    국판(A5)
 면수:    174페이지
 제본:    무선제본
 정가:    12,800원
 ISBN:    979-11-5987-192-4 03810

 


● 책 소개

 

계속 갈 것인지, 멈출 것인지, 다음 신호를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사색 신호등 앞에서 선 당신의 다음 선택을 위한 쉼표와 여백

 

‘사색’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 의미는 ‘네 가지 색’이다. 하수은 작가, 비행청소년 작가, 시쓰는사람단 작가까지 세 명의 작가와 독자까지 네 가지 색을 이 책에 담았다. 두 번째는 ‘思索’이다. 깊이 있게 생각함을 의미한다.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동화 ‘행복의 물약’은 행복은 손에 잡히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수은 작가가 글 속에 넣어둔 온기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제목처럼 시린 마음에 따뜻함을 불어넣는 에세이 ‘겨울 계절의 난로처럼’은 피터팬처럼 순수를 잃지 않는 작가가 쓴 작품이다. 사람들의 상처에 ‘연고’와 ‘반창고’가 될 것이다.
소설 ‘날개’는 기차 여행 중에 마주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별개의 시간 속에 존재하던 인물들을 모아 ‘시쓰는사람단’ 작가가 한 편의 ‘날개’를 완성시킨 것이다. 이 소설 안에서 살아 숨 쉬는 다양한 감정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책은 정체된 삶 속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신호등이 되어 줄 것이다. 계속 걸어갈 것인지, 멈출 것인지, 아니면 다음 신호를 기다릴 것인지… 선택은 독자들의 몫이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하수은, 비행청소년, 시쓰는사람단

 

하수은
하수은 작가의 나이에만 주목한다면 ‘어리다’라는 말이 어울릴 것이다. 종종 ‘어리다’라는 말은 ‘미숙하다’라는 말과 어울려 사용된다. 그러나 하수은 작가에게 있어 ‘어림’은 ‘순수함’으로 연결된다.
그녀의 순수한 감성은 인간의 삶에 존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바람과 감정들에 주목한다. 그리고 ‘동화’라는 친근한 장르를 통해 ‘우리가 왜 소중한 것들을 쉽게 잃거나 잊고 사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크고 작은 욕심과 상실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그녀는 진정 ‘행복의 물약’을 전달하는 천사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비행청소년
비행청소년 작가는 ‘감성의 피터팬(Peter Pan)’이다. 늙지 않은 ‘싱싱한 감성’으로 누추한 현실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여기서 주저앉지 말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불편한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꼭꼭 눌러 쓴 작가의 행위는 매우 순수하다.
그 순수한 정성은 ‘희망의 반창고’가 되어 당신의 상처 난 가슴에 영원히 붙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가슴에 붙어 있던 반창고를 떼어 내면, 말끔하게 아문 자리엔 ‘희망의 싹’이 자라고 있을 것이다.

 


시쓰는사람단
시쓰는사람단 작가에게는 남다른 ‘젊음’이 있다. ‘스무 살의 기억’이라고 불리는 그 보물창고 안에는, 그의 젊음이 마주했던 숱한 이야기가 자리 잡고 있다.
불혹을 견뎌낸 그의 삶이 이번에는 ‘날개’를 찾아 나섰다. 그의 젊음 안에도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간절한 희망이 있었다. 그가 찾아 나선 ‘희망’에 대해,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 답(答)’을 해준다.
그토록 애원하던 ‘날개’는 마지막 순간, 그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 목차

 

1장 행복의 물약 · 하수은 · 05
하수은이 전하는 행복의 물약 · 53
하수은이 독자님들에게 · 62

 

2장 겨울계절의 난로처럼 · 비행청소년 · 65
비행청소년이 전하는 겨울계절의 난로처럼 · 102
비행청소년이 독자님들에게 · 104

 

3장 날개 · 시쓰는사람단 · 105
시쓰는사람단이 전하는 날개 · 162
시쓰는사람단이 독자님들에게 · 166

 

‘비앤피아트앤컬처’를 통해 작가의 꿈을 이루세요!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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