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신간 소개

(운영자 : 카피스)
 

☆ 제목옆에 작가명을 써 주세요 (예: 작은 위로 / 이해인)

 
  엄니 / 안희연 시집
  
 작성자 : 시세상운영자
작성일 : 2017-11-06     조회 : 325  



 

 

시로여는세상 방에서 활동 하시는 안희연 시인께서

시집 <엄니>를 출간하셨습니다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좋은 시로

독자들에게 오래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인약력>

서울출생

2012년 <한울문학>등단

 

시집 '엄니'는 '제1부 봄 이야기', '제2부 여름바다', '제3부 가을 스케치', '제4부 겨울 섬', '제5부 그리움 그리고'로 구성돼 있다.
시집을 내기 전 여러 번 퇴고하면서 많이도 부족하여 부끄러움에 얼굴 붉어져 망설이기도 했는데 용기를 낸 첫 시집, 산고의 고통이 뿌듯한 출간의 기쁨을 얻습니다. 먼저 힘이 되어준 가족에게 고맙고 질곡의 삶을 살다 가신 하늘에 계신 엄마 늘 죄스런 마음인 어머니께 이 책을 바칩니다. 책 제목도 몇 개 골라 고민하다 엄니라 정하고 나니 홀가분합니다. 글을 쓰면서 점점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깊고 울림 있는, 쉽게 읽히고 공감하는 글쓰기를 다짐해 봅니다.

(시집 '엄니' 시인의 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11-08 09:14:36 시로 여는 세상에서 복사 됨]
허영숙 (17-11-06 11:26)
시집 <엄니>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시들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리라 믿습니다
金富會 (17-11-06 12:03)
안 시인님..오랜만입니다...^^
고심 끝에 한 권 엮으셨습니다...축하드리구요...널리 사랑받는 시집 되길 바랍니다
임금옥 (17-11-06 13:13)
첫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희연 시인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제만 봐도
가슴이 먹먹 해집니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으로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등꽃 안희연 (17-11-06 17:51)
축 시집 출간  글을 본 순간
가슴이 철렁합니다^^
기쁘기도 하고 부족한 글이
마음 쓰이기도 하네요
용기를 낸 첫 시집에
바쁘신 시간 내셔서 축하해 주신
허영숙 운영자 님
김부회 시인님
임금옥 시인님
마음 다해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한분 한분 인사 드리지 못하여 송구합니다
변화 많은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노희 (17-11-06 21:26)
안희연 시인님!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 듣습니다
첫 시집 (엄니)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으로 다가갈 줄 믿습니다
행복한 열매 많이 많이 맺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작가시회 밴드에도 올리겠습니다
책벌레정민기09 (17-11-06 21:31)
안희연 시인님의 시집 엄니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독자의 사랑을 독차지하시길 바랍니다.
전진표 (17-11-06 23:58)
작가시회의 경사이기도 합니다, 안희연 시인님, 첫 시집 『엄니』 발간을 축하합니다.
어머님께 바치는 진솔한 시들은 분명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거라 확신합니다.
또한 시인님이 쓰는 한 구절 한 구절의 시어가 독자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명시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시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꽃 안희연 (17-11-07 00:24)
작가시회 노희 사무국장님 !
정민기 시인님!
작가시회 전진표 회장님!
안녕하셨어요^^
고운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책을 내면서 걱정부터 앞섰지요
이번 낭독회는 사정으로 참석 할 수 없지만
성공적인 모임이시길 바라며
송년회 때 뵙겠습니다
따뜻한 축하 인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계절에 옥필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안희선 (17-11-07 01:43)
출입이 뜸하다 보니..
뒤늦게 인사를

시집 상재, 축하드려요
은영숙 (17-11-07 02:51)
등꽃 안희연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와아! 축하 축하 드립니다  오랜 시간 소식 없으셔서 걱정 햇었는데
이렇게 영광 스런 소식을 주실려고 준비 중이였네요
정말 정말 축하 축하 드립니다
많은 독자들의 기다림이 이루어 젔을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시말의 경사 입니다
건안 하시고 샛별 처럼 뜨는별 영원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최정신 (17-11-07 07:09)
표지가 무척 정감 있습니다
"엄니" 시제도 그렇구요
시집 상재하심을 축하합드립니다
등꽃 안희연 (17-11-07 07:35)
안희선 시인님! 안녕하셨어요^^
먼 길 오셔서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자주 볼 순 없지만 귀한 글들
잘 배독, 감상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많은 즐거움을 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기쁨 넘치는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등꽃 안희연 (17-11-07 07:40)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신지요^^
이렇게 축하 인사를 주시니
자주 뵙지 못하는 마음에 송구합니다
그동안 시마을에 올렸던 글을
조금씩 퇴고해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몸이 불편하셔도 늘 고운 필력으로
향기를 주시는 존경하는 시인님
후배 문인들에게 귀감을 주십니다
이젠 감기도 쫓아 버리시고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등꽃 안희연 (17-11-07 07:51)
최정신 운영자님!
안녕하셨어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
고운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퇴고할 때가 어버이날  오월이라 고민끝에
시제를 엄니로 결정했네요
곱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노고에 감사 인사 올립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시길 바랍니다^^
김선근 (17-11-07 10:08)
엄니,,,,표지부터 참 정감이 갑니다
세상에서 엄니보다 더 큰 사유는 없겠지요
시집 출간하시느라 뜸하셨나 봅니다
독자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오영록 (17-11-07 10:49)
축하합니다. 시인님
엄니 아주 따스한  표제네요..
많은 사랑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장희 (17-11-07 12:35)
안희연 시인님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집으로 남길 기원합니다.
늘 건필하소서, 안희연 시인님.
등꽃 안희연 (17-11-07 15:30)
보잘것 없는 시집 출간에
소심한 마음 힘을 실어주신
세분 선생님께
감사함을 어찌 전해야 할지요
진심으로 감사함을 올립니다
시마을 두루 화평하게 해주시는
김선근 전 회장님!
전 작가방에서 댓글로 힘이 돼주신
오영록 시인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이장희 시인님!
귀한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한분 한분 인사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오늘은 퍽 푸근하네요
기온 차가 심한 요즈음 건강 유념하시고
늘 복된 날들이시길 기원합니다^^
이혜우 (17-11-07 17:38)
오랜만입니다.
시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많은사랑받기 바랍니다.^^
등꽃 안희연 (17-11-07 20:40)
이혜우 시인님 !
안녕하셨어요
고운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문학기행 때 차에서 내리니
안계셔서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갔습니다
좋은 날들로,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손성태 (17-11-07 21:33)
안희연 시인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많은 독자들로부터 듬뿍 사랑받는 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마을에 모처럼 경사가 났습니다.^^
등꽃 안희연 (17-11-07 21:52)
손성태 회장님!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회초리 맞을 준비는 하고 있지만
경사까지 표현해 주시니 겁이 덜컥 납니다 ㅎㅎ
그동안에 시마을에 올렸던 글들이랍니다
조석으로 쌀쌀하네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소화데레사 (17-11-07 23:08)
해연 시인님
안녕 하세요
엄니 라는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엄니라는 말은 제게도
참으로 정겨웁고 친근한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엄마를 엄니라고  불렀답니다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으시고
존경 받는 시인님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시인님 집인에 큰 경사가 났네요
출판 기념회는 다 끝나셨겠지요?
다시 한번 경축 드립니다 시인님
건강 하시구요
시후裵月先 (17-11-07 23:10)
안희연 시인님
첫 시집 상재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널리 사랑받는 시집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童心初박찬일 (17-11-08 03:15)
축하 축하^^
첫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많이 많이 발전하시고 좋은 시로 많은 독자 만나시길 기원해요.^^
등꽃 안희연 (17-11-08 07:42)
소화테레사 작가님!
안녕하셨어요^^
고운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많은 작품 활동하시고
저의 시도 곱게 빚어주셨는데
늘 잊지 않고 있답니다
만추의 계절 추억 많이 만드시고
늘 행복한 나날이시길 기원합니다^^
등꽃 안희연 (17-11-08 07:44)
배월선 운영자님!
안녕하셨어요^^
고운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바쁘실 텐데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 탄탄대로 달리시고
건강과 복된 날들이시길 기원합니다^^
등꽃 안희연 (17-11-08 07:46)
박찬일 시인님!
안녕하셨어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고운 걸음 하시어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82
<span style=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 정민기 시집 (39)
시세상운영자  |  617
무지개。_ 하나비。
무지개。_ 하나비。
ㅎrㄴrㅂi。  |  642
<span style=
엄니 / 안희연 시집 (28)
시세상운영자  |  326
<span style=
하늘을 만들다 / 정동재 시집 (21)
시세상운영자  |  285
냄새나는 곳에 유혹이…
냄새나는 곳에 유혹이 있다 / 석란, 허용회 시집 / 문학공원
허용회  |  157
분명 내 것이었으나 …
분명 내 것이었으나 내 것이 아니었던 /고영 감성 시 에세이 (1)
양현주  |  184
<span style=
꾀꼬리 일기 / 송광세 시조집 (1)
운영위원회  |  205
<span style=
현관문은 블랙홀이다 / 남상진 시집
허영숙  |  200
책 기타 / 정민기 동…
책 기타 / 정민기 동시선집
책벌레09  |  212
<span style=
달동네 아코디언 / 이명우 시집 (10)
창작시운영자  |  504
민들레 꽃씨 / 정민기…
민들레 꽃씨 / 정민기 동시집 (1)
책벌레09  |  311
꽃밭에서 온종일 / 정…
꽃밭에서 온종일 / 정민기 시집 (1)
책벌레09  |  324
디카시집/강미옥 = 사…
디카시집/강미옥 = 사진으로 쓴 시
강미옥  |  304
광화문-촛불집회기념…
광화문-촛불집회기념시집(전창옥, 임백령 시집)
임백령  |  331
나비야, 나야 / 오늘 …
나비야, 나야 / 오늘 시집 (1)
양현주  |  347
이원문 시선집
이원문 시선집
이혜우  |  328
디지탈 연애 / 박성춘
디지탈 연애 / 박성춘
박성춘  |  381
시와 마케팅 / 이성훈
시와 마케팅 / 이성훈
관리자  |  507
<span style=
내 마음은 온통 당신 생각 / 박정원 시집
관리자  |  404
누군가의 울음을 대신…
누군가의 울음을 대신 / 정민기 시집 (2)
책벌레09  |  488
반기룡의 재미있는 시…
반기룡의 재미있는 시낭송 교실
반가운 반기룡  |  504
<span style=
『 빗방울의 수다』 / 오영록 시집 (68)
창작시운영자  |  1188
약속 반지 / 정민기 …
약속 반지 / 정민기 동시집 (1)
책벌레09  |  525
<span style=
빈 계절의 연서 / 정기모 시집 (7)
작가시운영자  |  646
<span style=
사물의 입 / 마경덕 시집
관리자  |  524
칼의 노래
칼의 노래
강태승  |  516
사색신호등 - 치유가 …
사색신호등 - 치유가 필요할 땐, 잠시 멈춰서서 신호를 기다리세요!
지금부터 시사…  |  495
하나를 얻기 위해 백…
하나를 얻기 위해 백을 버린 여자
작가시회  |  548
김만중 문학상 작품집
김만중 문학상 작품집
강태승  |  520
여든 즈음, 그래도 즐…
여든 즈음, 그래도 즐거운 것은 / 권우용
관리자  |  514
외치의 혀 / 유현숙시…
외치의 혀 / 유현숙시집
관리자  |  489
<span style=
아홉 개의 계단 / 김진돈 시집
관리자  |  447
중국의 역사를 품다 …
중국의 역사를 품다 ―정민기 시인의 중국 여행 시사집 (2)
책벌레09  |  494
<span style=
『뭉클한 구름』/ 허영숙 (47)
시마을동인  |  1235
시골길과 완행버스(전…
시골길과 완행버스(전성규 산문집)
고향.2  |  632
황홀한 고통 / 박용
황홀한 고통 / 박용 (1)
시마을동인  |  574
조선윤 제5시집
조선윤 제5시집 "가슴으로 흐르는 강"
예당 조선윤  |  581
황금빛 연서/ 전혜령
황금빛 연서/ 전혜령
우남/전혜령  |  704
차왕 / 연세영 소설
차왕 / 연세영 소설 (3)
허영숙  |  601
풍경。/ 하나비。
풍경。/ 하나비。 (3)
하나비。  |  1838
<span style=
바람의 그림자 / 안행덕 (22)
작가시회  |  963
고경숙시집『유령이 …
고경숙시집『유령이 사랑한 저녁』
양현주  |  661
커피 좀 사줘 / 이호…
커피 좀 사줘 / 이호걸 (8)
시마을동인  |  866
우주인 / 정민기
우주인 / 정민기
책벌레09  |  760
명왕성에는 달이 두 …
명왕성에는 달이 두 개라는데 (시마을 아동문학 동시선집) / 남정률 외
책벌레09  |  795
낮달 / 정민기
낮달 / 정민기
책벌레09  |  851
<span style=
달포구 /권순조 (32)
시마을동인  |  1019
김용철시집 『…
김용철시집 『나비다』
양현주  |  1449
여성 시 읽기의 행복 …
여성 시 읽기의 행복 / 공광규
허영숙  |  950
작가시회 전자시집『 …
작가시회 전자시집『 지면꽃 』 (2)
양현주  |  1038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