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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배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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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3) 운영위원회 08-25 6416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작가시운영자 11-18 18885
9780 인내 (5) 하영순 08-01 409
9779 휘파람새 (8.15 낭독회 작품) (1) 김선근 08-01 416
9778 자연에서 보는 약자의 지혜 손계 차영섭 08-01 394
9777 팔월의 아침 (6) 정심 김덕성 08-01 582
9776 달을 보면 손계 차영섭 08-01 404
9775 행복한 사람 (4) 안국훈 08-01 503
9774 여름이 떠난다 (2) 노정혜 07-31 435
9773 언제나 첫눈. /배월선. 8.15 낭독회 참여작품 (4) 시후裵月先 07-31 461
9772 팔월에는 (2) 정심 김덕성 07-31 565
9771 독도 (2) 안희선 07-31 471
9770 칠월의 석양 (1) 이원문 07-31 411
9769 (8.15 낭독시) 군함도 (1) 박성현비그목 07-31 413
9768 광릉에서 손계 차영섭 07-31 398
9767 해당화의 기억 (1) 이원문 07-31 437
9766 효도는 지금 하는 거다 (6) 안국훈 07-31 509
9765 붉은 좀비의 터 임영준 07-31 466
9764 가을이 노크한다 (2) 노정혜 07-31 438
9763 기다림 (6) 백원기 07-30 476
9762 구름의 가을 (2) 이원문 07-30 438
9761 동무의 여름 이원문 07-30 396
9760 캔바스 위에 사과꽃 향기 안희선 07-30 406
9759 꿀수박, 설탕수박 김안로 07-30 399
9758 길 위의 사랑 (2) 책벌레09 07-30 423
9757 초상(肖像)의 디자인, 그 어떤 날 안희선 07-30 416
9756 옥수수 (2) 노정혜 07-30 424
9755 (8.15)낭독시 ㅡ그대 꽃으로 피다 (2) 풍란박영실 07-29 454
9754 마음 아픈 새끼손가락 白民 이학주 07-29 430
9753 정겨운 소리 장 진순 07-29 476
9752 사랑의 미소 (1) 정심 김덕성 07-29 608
9751 蓮花。 {연화} ㅎrㄴrㅂi。 07-29 649
9750 바람 (1) 惠雨/김재미 07-29 457
9749 밑줄에 대하여 (1) 손계 차영섭 07-29 433
9748 기별 (2) 백원기 07-29 463
9747 선영에 와서 박종영 07-29 424
9746 눈 맞춤 (5) 하영순 07-29 492
9745 미신을 믿는 마음 (1) 손계 차영섭 07-29 484
9744 5일장의 기억 (1) 노태웅 07-28 446
9743 느루 우승아 시인님 작가시방 오심을 환영합니다 (14) 작가시운영자 07-28 1078
9742 아이의 웃음 (2) 노정혜 07-28 471
9741 인생살이 (3) 이원문 07-28 502
9740 바람의 위로 (1) / 8.15 낭독회 참여작품 / 우 승아 (8) 느루 07-28 489
9739 쥐 잡아라 (4) 성백군 07-28 525
9738 시인, 박재삼 안희선 07-28 470
9737 멧비둘기 (6) 박인걸 07-28 471
9736 통발 (2) 김안로 07-28 468
9735 여름비 내리는 아침 (1) 정심 김덕성 07-28 638
9734 관점 (3) 홍수희 07-28 519
9733 불편한 진실 (2) 안국훈 07-28 546
9732 물속에도 천국이 있다 노정혜 07-27 481
9731 정선 아지매 白民 이학주 07-27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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