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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배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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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19) 작가시운영자 06-15 494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작가시운영자 11-18 7393
9215 아주, 잠시만이라도 안희선 06-06 138
9214 임이시여 (3) 하영순 06-06 112
9213 옥수수의 시간 이원문 06-06 81
9212 늙은 병사의 노래 이원문 06-06 90
9211 지금 거신 전화번호는 없는 번호이오니 (2) 홍수희 06-06 119
9210 딸을 통해 보는 세상 장 진순 06-06 111
9209 우상 (3) 안희선 06-06 107
9208 씁쓸한 현충일 太蠶 김관호 06-06 142
9207 그대에게 꽃 한 송이 바치다 (4) 호월 안행덕 06-06 106
9206 은총 (4) 황세연 06-06 92
9205 초록빛 세상 (6) 정심 김덕성 06-06 195
9204 믿음 (8) 안국훈 06-06 192
9203 논개(論介) 정이산 06-06 82
9202 어머니의 마음 이원문 06-05 115
9201 초가의 뜰 이원문 06-05 97
9200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풀피리 최영복 06-05 132
9199 이맘대면 (4) 하영순 06-05 115
9198 크리넥스 (8) 백원기 06-05 102
9197 시마을예술제 안내 및 최종참석자 명단 (1) 운영위원회 06-05 464
9196 시인으로 가느 길21 (4) 이혜우 06-05 119
9195 유월의 꽃 (7) 정심 김덕성 06-05 171
9194 성공의 길을 찾아서 (8) 안국훈 06-05 177
9193 6월 (8) 노정혜 06-04 132
9192 여름의 이유 (2) 안희선 06-04 125
9191 유월의 향기 (3) 이원문 06-04 134
9190 뻐꾹새의 길 (1) 이원문 06-04 92
9189 6월의 추상 (1) 임영준 06-04 145
9188 사랑을 하는 이유 (1) 안희선 06-04 117
9187 파란 신호등 (3) ♤ 박광호 06-04 114
9186 아직도 내 공간이 있구나 (6) 노정혜 06-04 122
9185 산불조심 (7) 하영순 06-04 102
9184 멸치밥 (5) 손계 차영섭 06-04 93
9183 내 인생의 동반자 (1) 풀피리 최영복 06-03 136
9182 새벽 산책 이원문 06-03 110
9181 구름의 길 이원문 06-03 123
9180 초여름 성백군 06-03 139
9179 사랑의 병 (2) 박인걸 06-03 113
9178 Your Smile 안희선 06-03 96
9177 신바람 손계 차영섭 06-03 105
9176 마음 (2) 정심 김덕성 06-03 176
9175 인생은 연필과 지우개처럼 손계 차영섭 06-03 157
9174 누구나 걸어온 길이라고 (4) 안국훈 06-03 205
9173 유월이 오면 (6) 호월 안행덕 06-02 138
9172 유월 하늘 (1) 이원문 06-02 143
9171 냉수 그릇 이원문 06-02 93
9170 바람의 면류관 강민경 06-02 144
9169 시인으로 가는 길20 (5) 이혜우 06-02 129
9168 청계사에서 (1) 황철원 06-02 105
9167 버리고 지워야 했다 (5) 백원기 06-02 129
9166 아무도 그걸 믿지 않지만 (2) 안희선 06-02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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