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작가의 시

(운영자 : 배월선)

 

 작가시회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전용공간입니다(본명 또는 필명으로 등록 요망)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6-11-18 21:59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글쓴이 : 작가시운영자
조회 : 23648  

작가의시 방 활성화를 위하여-

1. 작가의시 방에서 시 쓰기를 독려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2. 작가의시 방은 외부에서 제일 먼저 열어 보는 방입니다
   가급적 초고보다는 완성된 작품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3, 시 감상을 위해 음악, 이미지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행사 및 등단, 시집 발간 등 축하성 게시물은 예외)

4. 작가의시 공적인 활동 기념사진 및 송년 사진, 문우님들의 생일축하 등은
    친밀한 교제를 위해 일시적 게시를 허용합니다

5. 시집 출간, 출판기념, 문학상 등 쪽지로 알려주시면 게시판에서 함께 축하 하겠습니다
  
6. 건의사항이 있으면 쪽지로 주시길 바랍니다
    시 외에 사적인 다른 게시글은 사전 통보없이 옮겨집니다

7. 시스템의 오류를 염두에 두시고 올리신 게시물은 따로 저장해두시기 바랍니다
    오류로 인한 게시물은 책임지지 못합니다



처음 오시는 시인님께-

이 게시판은 등단 시인의 전용 공간입니다
본인의 본명 또는 등단하신 필명으로 작품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작가시방에 시를 게시함과 동시에
등단 약력을 작가시회에 쪽지로 보내주십시오

시는 1일 2편 이내로 하고,
링크를 걸거나 편지지나 영상시는 허용치 않습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 욕설이나 비아냥,
시인에 인권 침해 악성댓글 성행위를 묘사하는 음란성 작품,
시와 관련없는 특정사안에 대한 개인의 주장이나 의견을 개진하는 글,  
기타 원만한 사이트 운영을 저해할 수 있는 게시물은
사전 양해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글쓰기를 제한 하겠습니다  
문우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 작가시회  운영자 -


느루 17-07-28 20:21
 
쪽지를 보내드리고 싶은데
아이디를 모릅니다. 쪽지 받으실 분에 아이디를 쓰라는데...ㅠ
     
작가시운영자 17-07-28 21:37
 
쪽지는 글쓴이 옆 작가시회운영자 누르시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등등 보기가 나와요~
그거 선택해서 보내시면 되고요 시 작품 올리시면서 천천히 알아가시면 될 것 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3) 운영위원회 08-25 11002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작가시운영자 11-18 23649
10271 사랑은 보석보다 귀하다 노정혜 05-07 22
10270 하늘의 축복 노정혜 05-06 16
10269 꿈에도 그리운 고향 노정혜 05-03 27
10268 자연은 원점을 향해 달린다 노정혜 05-02 22
10267 5월이 오네 노정혜 04-30 40
10266 병에는 약이 있다 노정혜 04-26 34
10265 추억 여행 노정혜 04-25 35
10264 외로워 마라 노정혜 04-23 39
10263 비워라 노정혜 04-19 45
10262 성공 노정혜 04-11 47
10261 4월은 축복이다 노정혜 04-06 62
10260 세월 1 노정혜 04-05 55
10259 들에 핀 꽃 노정혜 04-03 60
10258 봄 1 노정혜 03-31 77
10257 역사 노정혜 03-30 67
10256 봄은 희망이라 노정혜 03-28 76
10255 꽃 마음 노정혜 03-25 83
10254 봄나물 노정혜 03-21 92
10253 부부라는 이름 노정혜 03-21 87
10252 「노숙인 다시 서기 쉼터」사랑나눔 봉사 운영위원회 03-19 99
10251 권불십년 노정혜 02-27 137
10250 행복의 그릇 노정혜 02-25 144
10249 새싹 노정혜 02-20 169
10248 냉이 노정혜 02-14 189
10247 참 사람 노정혜 02-08 187
10246 영혼의 말 노정혜 02-07 193
10245 생명의 소리 노정혜 02-05 180
10244 올해는 노정혜 01-15 255
10243 고 정재삼 시인님께 올립니다 노정혜 01-11 267
10242 겨울나무 노정혜 01-09 265
10241 만남 1 노정혜 01-09 271
10240 소망 노정혜 01-05 258
10239 황혼에 피는 꽃 강민경 01-05 289
10238 음양의 조화 노정혜 01-03 261
10237 새해 소망 노정혜 12-26 287
10236 자식 노정혜 12-24 280
10235 낮달 최원 12-23 284
10234 돌아갈 곳은 노정혜 12-22 289
10233 지혜의 삶 장 진순 12-22 324
10232 성탄 선물 장 진순 12-19 313
10231 탄탈로스 산 닭 강민경 12-19 321
10230 인생 초겨울 노정혜 12-18 287
10229 온정의 손길 노정혜 12-17 295
10228 거미줄 최원 12-17 284
10227 둘이라 좋다 노정혜 12-16 299
10226 마음 1 노정혜 12-14 285
10225 마음은 봄이어라 노정혜 12-13 299
10224 어미의 마음 노정혜 12-11 297
10223 가을 단풍 최원 12-10 305
10222 새 희망으로 다시 오리라 노정혜 12-10 34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