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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5 17:47
 글쓴이 : 이혜우
조회 : 314  

 

시인으로 가는 길25 / 이혜우

 

아름다움

 

식물이나 동물

심지어는 무생물 돌 바위

산등성이까지

아름다운 미를 가지고 있다

 

식물은 잎과 꽃

열매로 미를 상징하고

날짐승은 수컷이 아름다워

암컷을 유혹하고

 

짐승은 암컷은 온순하고

수컷의 힘을 과시하여

종족보존을 위해

살아남고자 강함을 전수한다

 

사람은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의 미가 있어야?

다양한 미의 본질을 알아보자.

 

 


이원문 17-06-15 19:13
 
시인님
자연은 그대로 거짓 없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에 접목시켜 쓰는 시도 그렇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 17-06-15 21:20
 
자연은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어떤 시어로 표현하느냐가 시인의 못이지요.
미의 본질을 알아보자는 귀한 시향에
머물며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좋은 날 되십시오.
백원기 17-06-15 22:27
 
아름다운 언어로 아름답게 시를 써야 하겠지요. 기왕이면 더 예쁘게 가꿔야 하겠지요.
이혜우 17-06-15 23:08
 
이원문 시인님
정심 김덕성 시인님
백원기 시인님
부족한 글 꾸준히 봐주시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안국훈 17-06-16 06:25
 
아름다움
진선미가 어우러져야
비로소 아름다움의 진수가 되지 싶습니다
점차 짙어가는녹음 아래
오늘도 진한 행복으로 물드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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