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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5 21:43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 작가시운영자
조회 : 2781  
사)한국창작문학인협회
창작문학상 유영훈

일시 : 2017, 6, 17, 오후 4시
장소 : 종로3가 청수장에서 

시마을 작가시방에서 활동하시는 유영훈 시인님께서 
사)한국창작문인협회 주최 창작문학상을 시상하게
되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께서는 참석하시어 함께 자리를 빛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유영훈 시인님 
개인적으로는 명예로운 수상이며 시마을 작가시방으로서는 
크나 큰 힘이 되고 자랑이 됩니다
더욱 정진하시어 새로운 시 세계의 지평을 넓혀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시를 사랑하시고 열정으로 시를 쓰시니 멋진
수상 소식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시인님^^
작가시방 문우님들과 행복한 인사 나누시길 바랍니다

작가시운영자 17-06-15 22:31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수상하게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 전해주시어 너무 고맙습니다^^
시후裵月先 17-06-15 22:36
 
창착문학상

시인으로서 문학상 받는 즐거움이란 참으로 가뭄에 단비 만큼 귀한 것입니다
나른해지는 여름 초입에 유영훈 시인님 수상소식을 접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더위가 화악 날라가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시인님~
이혜우 17-06-15 22:58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시인으로의 보람을 가지겠습니다.
시마을을 위해 더욱 분발 해 주세요. 방긋ㅎ ㅎ ㅎ
성백군 17-06-16 05:12
 
축하합니다
하영순 17-06-16 05:48
 
유영훈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안국훈 17-06-16 06:23
 
창작문학상 수상을 심축드립니다~^^
안희선 17-06-16 07:01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시인님의 수상하심을 먼 곳에서 축하드립니다
김상협 17-06-16 08:34
 
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대합니다
허영숙 17-06-16 10:11
 
유영훈 선생님,
창작 문학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사 때마다 참여해주시고
시마을에도 많은 애정을 주신 분이지요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시 많이 보여주세요
손성태 17-06-16 12:50
 
축하드립니다. 유영훈 시인님.
시에 대한 열정이 나이를 훌쩍 뛰어넘을 만큼
젊으신 필력이 창작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영광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마을 가족과 더불어 축하를 드립니다.
늘 건안, 건필하세요~~
향일화 17-06-16 13:10
 
유영훈 선생님의 창작문학상 수상하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마을 사랑이 깊으신 선생님이 계셔서
긴 세월 더 든든하고 감사했는데
좋은 소식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문운이  함께 하시기 빌겠습니다~~
惠雨/김재미 17-06-16 15:20
 
다정한 미소로 시마을 행사 때마다
함께 하셨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들으니
마치 제 일인 듯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문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강민경 17-06-16 17:36
 
유영훙 시인 님

축하 드립니다  ^ ^
정심 김덕성 17-06-16 18:00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책벌레09 17-06-16 20:25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수상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景山유영훈 17-06-17 22:39
 
배월선 이혜우 하영순 안국훈 안희선 김상협 허영숙 향일화 혜우김재미 강민경  책벌래 시인님
그리고 시마을 과 작가시방 운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돌이켜보면 시마읅의 창작시방과 작가시방이
저의 시 능력을 신장한 하교이자 습작 교실이였읍니다
(시)
한하운애가
백목련
바람아 구름아
허공에 뜬 달아
가을여인
(수필)
봄비
여의도 산책
바람의꽃
문간방의 고ㅓ독
한섬지기 등이 선택되여 창작 문학상을 수상했읍니다
이는 친정어머니 같은 여러분의  성원 덕택입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비。 17-06-18 10:10
 
비바람을 뚫고 오는 봄 

景山 유영훈

섬광이 거실유리창에 번쩍 부딪히고
주룩주룩 사나운 빗줄기를 뚫고
깨부수는 마찰음에 이어
우주가 움찔할 만큼
천둥소리가 요란하다

구름이 날고 비바람이 일어
삼라만상의 싹을 깨우는지
아파트 화단에
산수유는 노랗게 비집고
흔들리는 목련 눈이 터질 듯 부프렷다

로변 꽃 상자에
봄맞이 여린 꽃잎이
센 빗줄기에 해저 깔린다

그래도
봄은 비바람을 뚫고 다가와 있다.


"한국창작문인협회。
景山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_하나비。배상。_
황세연 17-06-18 18:34
 
유영훈 시인님의 창작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안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景山유영훈 17-06-18 22:53
 
하나비 시인님 축하 고마워요
황세연시인님  처음뵙는인것 같는데  축하해 주시여 감사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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