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작가의 시

(운영자 : 배월선)

 

 작가시회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전용공간입니다 (본명 또는 필명으로 등록 요망)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금품을 요구하거나 상업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6-17 10:46
 글쓴이 : 정심 김덕성
조회 : 221  

당신은 잎새입니다 / 김덕성

 

 

 

당신은 잎새입니다

나에게 초록빛 시랑을 심어 준...

 

오랜 세월 하루같이

싱그러운 초록빛 향기로 품어 주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아름다움이라고

사랑은 믿음이라 하였기에

그리움으로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초록빛 사랑은

힘이 되었고

희망이 되었고

사랑이 되어

행복을 이루어 놓은 당신

 

당신은

싱그럽고 씽씽한

나의 초록빛 잎새입니다

 

 

 


안국훈 17-06-17 21:56
 
요즘 짙어지는 녹음을 보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유월이지 싶습니다
바람에 살랑거리는 잎새처럼
그리움은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행복한 휴일 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 17-06-18 21:28
 
그렇게 아름답던 꽃도 하나 둘 떠나자
초록빛이 삶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잎새처럼 다가오는 계절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빕니다.
하얀풍경 17-06-22 04:00
 
자신감이 돋구는 씽씽한 이란 부분이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 17-06-27 17:42
 
하얀풍경 시인님
고운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 공지 : 새로운 운영진 선출을 위한 작가시회 총회 알림 ★ (1) 작가시회 13:05 20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작가시운영자 11-18 7556
9459 외할머니의 칠월 이원문 18:02 2
9458 시골 이원문 17:37 3
9457 세상을 바꾸는 기술과 추억 정이산 15:50 5
9456 ★ 공지 : 새로운 운영진 선출을 위한 작가시회 총회 알림 ★ (1) 작가시회 13:05 20
9455 희망선서 홍수희 12:53 18
9454 비님이 준 선물 노정혜 12:41 11
9453 고마움뿐 (1) 박인걸 11:12 40
9452 석류 (1) 안희선 09:05 32
9451 해송 (1) 안국훈 05:22 49
9450 가뭄 장 진순 04:59 24
9449 지구촌 한 마당 노정혜 00:14 24
9448 외로움 명위식 06-28 49
9447 옥수수 찌꺼기 (5) 백원기 06-28 28
9446 아들아 (2) 白民 이학주 06-28 33
9445 처음 (1) 이원문 06-28 36
9444 칠월의 가을 이원문 06-28 29
9443 목화 (2) 박인걸 06-28 30
9442 여름밤의 추억 최홍윤 06-28 44
9441 아름다운 동행 (2) 안국훈 06-28 86
9440 자연의 삶 (1) 손계 차영섭 06-28 55
9439 내 마음을 열어 준 여인 (1) 白民 이학주 06-27 49
9438 너만큼 나도 그립다 풀피리 최영복 06-27 52
9437 여름 들길 이원문 06-27 53
9436 어머니의 병 이원문 06-27 26
9435 오선지 위의 참새들 (3) 책벌레09 06-27 44
9434 들 꽃 파란웃음 06-27 54
9433 해당화 (1) 안희선 06-27 57
9432 다리 (6) 백원기 06-27 44
9431 아아 잊으리 어찌 우리 그날을 (2) 하영순 06-27 37
9430 행복한 일상 (2) 안국훈 06-27 117
9429 집중하면 손계 차영섭 06-27 45
9428 안과 밖 장 진순 06-27 46
9427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2) 노정혜 06-27 50
9426 고향 장마 이원문 06-26 46
9425 비 오는 뜰 (1) 이원문 06-26 58
9424 위리안치 (2) 책벌레09 06-26 39
9423 잊을 수 없는 인해 전선 (1) 하영순 06-26 41
9422 6.25 전쟁 (2) 백원기 06-26 57
9421 하늘의 눈 (1) 성백군 06-26 77
9420 산고양이 손계 차영섭 06-26 42
9419 새것이 좋긴 좋다 (3) 하영순 06-26 70
9418 마지막 순간까지 (2) 안국훈 06-26 124
9417 Neo Utopia (1) 안희선 06-26 53
9416 [퇴고] 악몽 (1) 안희선 06-26 48
9415 비님 오소서 2 (2) 노정혜 06-26 42
9414 저무는 유월 (2) 이원문 06-25 71
9413 고향 이원문 06-25 34
9412 나는 가끔 왕이로소이다. 차렷경래 06-25 45
9411 춤추는 갈대 太蠶 김관호 06-25 92
9410 비 오는 날의 풍경 太蠶 김관호 06-25 10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