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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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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900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2950
23187 임종 병동 노정혜 12-29 75
23186 갈라지다 삐에로의미소 12-25 74
23185 한번의 기회 (1) 하얀풍경 12-24 89
23184 아침 화음 바둑알 11-13 234
23183 갯 벌 남천 11-01 268
23182 이슬 만들기 /추영탑 추영탑 10-22 337
23181 바라보지 못한 별 하얀풍경 10-18 321
23180 춘향묘(春香墓) 최상구(靜天) 10-06 367
23179 存在歌 부엉이가 09-27 369
23178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385
23177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728
23176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689
23175 스윽 (2) 박성우 08-31 605
23174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682
23173 거미줄 돌근 08-31 580
23172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726
23171 가을햇살 개도령 08-31 723
23170 엿듣다 (7) 은린 08-31 592
23169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708
23168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607
23167 자넘이 08-31 540
23166 들녘의 길 (2) 泉水 08-31 613
23165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601
23164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693
23163 자리 jinkoo 08-31 515
23162 사계 (16) 라라리베 08-31 756
23161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583
23160 다시마 (18) 최현덕 08-31 658
23159 공동구역 강경안 08-31 494
23158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588
23157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499
23156 여행 준비 3 tang 08-31 479
23155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502
23154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587
23153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579
23152 사진 36쩜5do시 08-31 559
23151 고양이 36쩜5do시 08-31 572
23150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551
23149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582
23148 한계 해운대물개 08-30 705
23147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674
23146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530
23145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586
23144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571
23143 하늬바람 봄뜰123 08-30 564
23142 애찬가(愛讚歌)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545
23141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547
23140 立秋 다래순 08-30 540
23139 바람예수 08-30 514
23138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592
23137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589
23136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610
23135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584
23134 떠나가는 배 (8) 두무지 08-30 592
23133 행복 바람예수 08-30 590
23132 넝쿨 (1) 이영균 08-30 575
23131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582
23130 옛길을 더듬다 (4) 김태운. 08-30 588
23129 생이란 (1) 배야 08-30 571
23128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665
23127 여행 준비 2 tang 08-30 418
23126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580
23125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543
23124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651
23123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513
23122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592
23121 무궁화 36쩜5do시 08-30 553
23120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615
23119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589
23118 돈, 多 (6) 김태운. 08-29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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