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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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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624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9510
23260 아침 화음 바둑알 11-13 32
23259 갯 벌 남천 11-01 71
23258 이슬 만들기 /추영탑 추영탑 10-22 127
23257 바라보지 못한 별 하얀풍경 10-18 136
23256 춘향묘(春香墓) 최상구(靜天) 10-06 175
23255 存在歌 부엉이가 09-27 191
23254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202
23253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506
23252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470
23251 스윽 (2) 박성우 08-31 363
23250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487
23249 거미줄 돌근 08-31 328
23248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505
23247 가을햇살 개도령 08-31 510
23246 엿듣다 (7) 은린 08-31 357
23245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478
23244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326
23243 자넘이 08-31 318
23242 들녘의 길 (2) 泉水 08-31 331
23241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352
23240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482
23239 자리 jinkoo 08-31 276
23238 사계 (16) 라라리베 08-31 499
23237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321
23236 다시마 (18) 최현덕 08-31 468
23235 공동구역 강경안 08-31 243
23234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321
23233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268
23232 여행 준비 3 tang 08-31 257
23231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286
23230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342
23229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323
23228 사진 36쩜5do시 08-31 316
23227 고양이 36쩜5do시 08-31 323
23226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319
23225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323
23224 한계 해운대물개 08-30 497
23223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455
23222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289
23221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342
23220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353
23219 하늬바람 봄뜰123 08-30 294
23218 애찬가(愛讚歌)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322
23217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311
23216 立秋 다래순 08-30 297
23215 바람예수 08-30 280
23214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364
23213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331
23212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340
23211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331
23210 떠나가는 배 (7) 두무지 08-30 350
23209 행복 바람예수 08-30 341
23208 넝쿨 (1) 이영균 08-30 338
23207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328
23206 옛길을 더듬다 (4) 김태운. 08-30 358
23205 생이란 (1) 배야 08-30 318
23204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419
23203 여행 준비 2 tang 08-30 242
23202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317
23201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292
23200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419
23199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295
23198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342
23197 무궁화 36쩜5do시 08-30 314
23196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336
23195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321
23194 돈, 多 (6) 김태운. 08-29 374
23193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381
23192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321
23191 들국화 (2) 안희선 08-29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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