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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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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56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929
22587 어느 산모의 죽음 (10) 두무지 08-08 480
22586 암시랑토 않당께 -인동초 /추영탑 (12) 추영탑 08-08 523
22585 회춘 마루 이영균 08-08 520
22584 거울, 그 깊이 (10) 김태운. 08-08 390
22583 초록의 심성 tang 08-08 380
22582 세상을 읽다. 강경안 08-08 427
22581 빈 가슴의 아픔 신광진 08-08 419
22580 진정... 그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07 414
22579 한여름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7 529
22578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539
22577 입추 (4) 김태운. 08-07 541
22576 입추 책벌레09 08-07 524
22575 허수아비 (1) 여정완 08-07 388
22574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524
22573 호기심 개도령 08-07 385
22572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385
22571 청기와 (2) 이영균 08-07 508
22570 끈끈이 사랑 -능소화 /추영탑 (8) 추영탑 08-07 528
22569 그리움은 갈증 (2) 장 진순 08-07 516
22568 소지(小池) (1) 泉水 08-07 412
22567 그리움을 (1) 개도령 08-07 402
22566 낙조(落照)는 썰물에 지고 (6) 두무지 08-07 398
22565 고향 하늘 (2) 신광진 08-07 417
22564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8-07 394
22563 일기예보 (3) 안희선 08-07 440
22562 詩人辭表 (3) 안희선 08-07 516
22561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533
22560 술병 (1) 칼라피플 08-07 412
22559 안락의 극 tang 08-07 356
22558 밀물 (6) 36쩜5do시 08-07 384
22557 사랑에 멍든 가슴 (2) 아이미(백미현) 08-07 513
22556 나이든 근성 (2) 초크 08-07 387
22555 꽃을 피우는 희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6 389
22554 몽당 (4) 무의(無疑) 08-06 532
22553 우주의 기운 노정혜 08-06 365
22552 설익은 사랑 그여자의 행복 08-06 386
22551 마타하리 (4) 김태운. 08-06 406
22550 나로도항 (2) 책벌레09 08-06 389
22549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413
22548 나무와 사람 바람예수 08-06 402
22547 나무 바람예수 08-06 385
22546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08-06 496
22545 접어본 바캉스의 꿈 (8) 은영숙 08-06 416
22544 돌아 가야지 (6) 별들이야기 08-06 449
22543 모래알이 좋아 /추영탑 (14) 추영탑 08-06 399
22542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495
22541 트랙 (10) 라라리베 08-06 472
22540 배롱나무꽃 (4) 책벌레09 08-06 376
22539 작은 그늘 쉼터 (9) 두무지 08-06 390
22538 나의 피서 (8) 김태운. 08-06 388
22537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387
22536 붓다 (7) 공덕수 08-06 451
22535 환락경 tang 08-06 373
22534 내 발걸음 소리 (3) 맛살이 08-06 380
22533 절대자 10년노예 08-06 377
22532 포말 (9) 36쩜5do시 08-06 517
22531 짭쪼롬하고 달큰한 (7) 36쩜5do시 08-06 533
22530 신파극이 싫어 (5) 헤엄치는새 08-06 394
22529 여름 나들이 (6) 은영숙 08-06 406
22528 요즈음 (1) 아무르박 08-05 395
22527 삶의 방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5 394
22526 하느님 10년노예 08-05 490
22525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487
22524 엄마의 노래 바람예수 08-05 487
22523 가을이 온다네 노정혜 08-05 524
22522 능소화 꽃잎에 새긴 사랑 (9) 도희a 08-05 580
22521 가을에 맞나요 풍설 08-05 557
22520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8-05 530
22519 불의 정체 (9) 김태운. 08-05 556
22518 1.17 (2) 윤희승 08-05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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