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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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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50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46
21090 라일락 꽃향기를 맡으며 우애류충열 06-03 155
21089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140
21088 고민 돌근 06-03 123
21087 낙지볶음 (2) 맛살이 06-03 131
21086 양귀비꽃 넋이 붉어져 정석촌 06-03 177
21085 생명의 축제 tang 06-03 101
21084 야랑野狼 06-03 131
21083 머금어진 달 아람치몽니 06-03 105
21082 영원한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2 159
21081 벙어리 가슴 짐 캐리 06-02 120
21080 윤달 06-02 141
21079 달맞이꽃 (4) 쇠스랑 06-02 155
21078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109
21077 귀향 (1) 해운대물개 06-02 131
21076 척도 개론 이포 06-02 172
21075 초원의 빛 / 윌마를 만나다 (퇴고) (4) 라라리베 06-02 130
21074 계곡 푸른물 들어 정석촌 06-02 203
21073 하나님의 야구장 아무르박 06-02 101
21072 구름 바람예수 06-02 107
21071 살생殺生은 싫어 (2) 맛살이 06-02 127
21070 농사는 아무나 짖는 게 아니네 목조주택 06-02 135
21069 계속되는 항해 후중 06-02 113
21068 그 섬이 부른다 (10) 두무지 06-02 144
21067 태초에 한 점으로 (4) 라라리베 06-02 123
21066 국민의 대통령 마음이쉬는곳 06-02 129
21065 세한도歲寒圖, 그날에 대한 추사追思 (9) 김태운. 06-02 140
21064 낮달과 낮술 (4) 두무지 06-02 125
21063 마늘 캐는 날 /추영탑 (10) 추영탑 06-02 130
21062 아무도 그걸 믿지 않지만 (3) 안희선 06-02 149
21061 아! 제주 (6) 김태운. 06-02 135
21060 싱그러움 tang 06-02 123
21059 등에 기대어 손성태 06-02 150
21058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171
21057 배반(背反) 당한다는 것 (2) 안희선 06-02 161
21056 잊을 날 있겠지 장 진순 06-02 132
21055 빛나는 유월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1 152
21054 기술의 맥/송암 김관형[기술시] 왕치wangchl 06-01 100
21053 신기한 그림자/송암 김관형[일반시] 왕치wangchl 06-01 98
21052 잊어버린 기억 (6) 은영숙 06-01 140
21051 잠꼬대 麥諶 06-01 142
21050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179
21049 그리움 난-그냥 06-01 180
21048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197
21047 산양 (3) 성영희. 06-01 272
21046 산울림 정석촌 06-01 291
21045 봄날의 시화전 (4) 책벌레09 06-01 146
21044 명랑한 꽃 바람예수 06-01 128
21043 가뭄 (4) 김태운. 06-01 139
21042 동상 * 이포 06-01 176
21041 묘수 바람예수 06-01 127
21040 유월, 그리고 장미 (8) 김태운. 06-01 210
21039 섬마을 콘서트 (8) 라라리베 06-01 148
21038 다시 걷는 길 de2212 06-01 133
21037 우리 달님 de2212 06-01 107
21036 내숭 혹은 짝사랑 /추영탑 (16) 추영탑 06-01 155
21035 5월 그리고 한강 둔치 tang 06-01 116
21034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171
21033 山河 안희선 06-01 140
21032 삶과 희망 -박영란 새벽그리움 05-31 167
21031 밥상 (3) 해운대물개 05-31 132
21030 머무는 동안은 몰랐을까? 돌근 05-31 148
21029 선인장 (1) 안희선 05-31 137
21028 당신 Heavenspilgrim 05-31 149
21027 누군가 그리운 날엔 생강차를 (2) 책벌레09 05-31 141
21026 (2) 바람예수 05-31 138
21025 산사에 남은 오월 /추영탑 (12) 추영탑 05-31 163
21024 바다 김용두 05-31 143
21023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218
21022 그리움(부제:첫사랑) (2) 해운대물개 05-31 206
21021 오뉴월 동백 (6) 김태운. 05-31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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