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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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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17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6848
22487 초록의 심성 tang 08-08 660
22486 세상을 읽다. 강경안 08-08 670
22485 빈 가슴의 아픔 신광진 08-08 681
22484 진정... 그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07 657
22483 한여름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7 803
22482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775
22481 입추 (4) 김태운. 08-07 797
22480 입추 책벌레09 08-07 761
22479 허수아비 (1) 여정완 08-07 647
22478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750
22477 호기심 개도령 08-07 661
22476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666
22475 청기와 (2) 이영균 08-07 738
22474 끈끈이 사랑 -능소화 /추영탑 (8) 추영탑 08-07 767
22473 그리움은 갈증 (2) 장 진순 08-07 750
22472 소지(小池) (1) 泉水 08-07 710
22471 그리움을 (1) 개도령 08-07 643
22470 낙조(落照)는 썰물에 지고 (6) 두무지 08-07 660
22469 고향 하늘 (2) 신광진 08-07 655
22468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8-07 639
22467 일기예보 (3) 안희선 08-07 689
22466 詩人辭表 (3) 안희선 08-07 742
22465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750
22464 술병 (1) 칼라피플 08-07 663
22463 안락의 극 tang 08-07 630
22462 밀물 (6) 36쩜5do시 08-07 661
22461 사랑에 멍든 가슴 (2) 아이미(백미현) 08-07 735
22460 나이든 근성 (2) 초크 08-07 641
22459 꽃을 피우는 희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6 645
22458 몽당 (4) 무의(無疑) 08-06 762
22457 우주의 기운 노정혜 08-06 653
22456 설익은 사랑 그여자의 행복 08-06 643
22455 마타하리 (4) 김태운. 08-06 666
22454 나로도항 (2) 책벌레09 08-06 644
22453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671
22452 나무와 사람 바람예수 08-06 655
22451 나무 바람예수 08-06 653
22450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08-06 710
22449 접어본 바캉스의 꿈 (8) 은영숙 08-06 646
22448 돌아 가야지 (6) 별들이야기 08-06 672
22447 모래알이 좋아 /추영탑 (14) 추영탑 08-06 632
22446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703
22445 트랙 (10) 라라리베 08-06 709
22444 배롱나무꽃 (4) 책벌레09 08-06 647
22443 작은 그늘 쉼터 (9) 두무지 08-06 634
22442 나의 피서 (8) 김태운. 08-06 647
22441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618
22440 붓다 (7) 공덕수 08-06 679
22439 환락경 tang 08-06 634
22438 내 발걸음 소리 (3) 맛살이 08-06 648
22437 절대자 10년노예 08-06 655
22436 포말 (9) 36쩜5do시 08-06 739
22435 짭쪼롬하고 달큰한 (7) 36쩜5do시 08-06 744
22434 신파극이 싫어 (5) 헤엄치는새 08-06 657
22433 여름 나들이 (6) 은영숙 08-06 669
22432 요즈음 (1) 아무르박 08-05 662
22431 삶의 방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5 635
22430 하느님 10년노예 08-05 765
22429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747
22428 엄마의 노래 바람예수 08-05 735
22427 가을이 온다네 노정혜 08-05 780
22426 능소화 꽃잎에 새긴 사랑 (9) 도희a 08-05 803
22425 가을에 맞나요 풍설 08-05 829
22424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8-05 815
22423 불의 정체 (9) 김태운. 08-05 847
22422 1.17 (2) 윤희승 08-05 843
22421 여름, 화폭에 담고 (4) 은영숙 08-05 795
22420 매미의 노래 노정혜 08-05 712
22419 아지랑이 돌근 08-05 710
22418 낙관 (2) 바람예수 08-05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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