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50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46
21020 페트김 05-31 125
21019 철이 없어서 정석촌 05-31 250
21018 피돌기 이포 05-31 173
21017 바다 위의 피아노 (4) 안희선 05-31 163
21016 유리창 오드아이1 05-31 142
21015 초원의 빛 / 윌마를 만나다(퇴고) (6) 라라리베 05-31 157
21014 풍류 시인 김시습 아무르박 05-31 122
21013 장미 바람예수 05-31 113
21012 숲과 새들의 혼(魂) (10) 두무지 05-31 138
21011 나의 정년퇴직 (5) 맛살이 05-31 146
21010 아! 한반도여 (6) 김태운. 05-31 142
21009 나의 얼개그림을 생각한다 /추영탑 (12) 추영탑 05-31 142
21008 꽃의 뒤에서 오드아이1 05-31 145
21007 코닝스담호 정찬식당에서 (1) tang 05-31 109
21006 5월이 간다 노정혜 05-30 153
21005 마지막 봄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5-30 180
21004 두부 (4) 활연 05-30 293
21003 5월 아무르박 05-30 136
21002 연민 짐 캐리 05-30 146
21001 외도外都, 그 하늘가 麥諶 05-30 134
21000 麥諶 05-30 134
20999 목섬 이포 05-30 179
20998 비님이 오시옵소서 노정혜 05-30 138
20997 (2) 김태운. 05-30 164
20996 여름 (2) 책벌레09 05-30 166
20995 산딸기 (4) 책벌레09 05-30 159
20994 진리 (2) 바람예수 05-30 141
20993 나이 후중 05-30 145
20992 소낙비 바람예수 05-30 138
20991 종려, 그 그늘 아래서 (6) 김태운. 05-30 145
20990 첫눈 오던 소리 (6) 라라리베 05-30 148
20989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193
20988 붕장어잡이 가족 (8) 두무지 05-30 141
20987 영산강에 걸린 빛바랜 풍경 하나 /추영탑 (10) 추영탑 05-30 149
20986 [퇴고] 관자재 소묘 안희선 05-30 149
20985 영국 포틀랜드에서 tang 05-30 116
20984 그리움의 외출 (3) 맛살이 05-30 183
20983 가변구역 마음이쉬는곳 05-30 124
20982 산이 좋아 산을 찾네 노정혜 05-30 138
20981 변형에 관한 실종 노을피아노 05-30 122
20980 [퇴고] 차 한 잔 마시며 안희선 05-30 161
20979 오월의 끝자락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9 176
20978 물 풍선이 터진 후 幸村 강요훈 05-29 122
20977 사랑 (6) 김태운. 05-29 183
20976 사막이여 안녕 (5) 해운대물개 05-29 166
20975 기다림 그린Choon 05-29 146
20974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146
20973 마지막 사랑 스윗트도로로 05-29 160
20972 불공평해야 사랑이지 오드아이1 05-29 149
20971 저녁 노을 스윗트도로로 05-29 147
20970 엄마의 기도 (16) 은영숙 05-29 186
20969 헛도는 바람 (8) 책벌레09 05-29 154
20968 읍소 (3) 해운대물개 05-29 153
20967 멈추지 않는 노래 (6) 라라리베 05-29 157
20966 바람의 길을 막는 날 (1) 아무르박 05-29 134
20965 5월 과 석별 인사를 정석촌 05-29 234
20964 당신의 눈동자에 책벌레09 05-29 141
20963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242
20962 잠보다 빠른 꿈 /추영탑 (14) 추영탑 05-29 160
20961 자은도 뱃길 따라 (8) 두무지 05-29 145
20960 고랑 깊은 밭 * 이포 05-29 186
20959 동백꽃 진 자리, 어느새 (7) 김태운. 05-29 159
20958 알뜰한 삶 바람예수 05-29 135
20957 줏대를 세우는 시 바람예수 05-29 125
20956 숙매(熟梅) aqualike 05-29 135
20955 화려강산 오드아이1 05-29 148
20954 다르마의 푸른 숲 (3) 안희선 05-29 199
20953 나는 산딸나무 (2) 유상록 05-29 175
20952 스페인 비고에서 tang 05-29 118
20951 나도 당신의 비명을 알고 싶다 헤엄치는새 05-29 137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