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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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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56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929
22517 여름, 화폭에 담고 (4) 은영숙 08-05 529
22516 매미의 노래 노정혜 08-05 461
22515 아지랑이 돌근 08-05 464
22514 낙관 (2) 바람예수 08-05 508
22513 매미야, 망초야 /추영탑 (8) 추영탑 08-05 521
22512 이별의 아픔 (2) demian67 08-05 450
22511 심각한 오류 (2) 泉水 08-05 411
22510 무더위와 코스모스 (6) 두무지 08-05 505
22509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544
22508 고추잠자리 (4) 김태운. 08-05 535
22507 뜨거움의 환락 tang 08-05 463
22506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391
22505 파문 36쩜5do시 08-05 511
22504 장마 (2) 36쩜5do시 08-05 459
22503 길섶 순례길따라 정석촌 08-05 545
22502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397
22501 학생부종합전형 까는 시 그녀의연인에게 08-05 373
22500 당햇다 초크 08-05 383
22499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397
22498 다소니 (2) 아이미(백미현) 08-05 536
22497 왼팔(수정) (2) 36쩜5do시 08-04 534
22496 뜨거운 여름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4 515
22495 어두워지는 시간 36쩜5do시 08-04 503
22494 밤바다에 가는 이유 헤엄치는새 08-04 471
22493 잡초 10 성실10 08-04 438
22492 아궁이 장작불처럼 책벌레09 08-04 429
22491 외로움 목조주택 08-04 530
22490 그녀한번 쳐다보고 한숨한번쉬고 초크 08-04 485
22489 꽃 사람 (1) 바람예수 08-04 409
22488 매미 소리 시원하다 노정혜 08-04 378
22487 땡볕의 노래 바람예수 08-04 515
22486 (2) 김태운. 08-04 439
22485 (1) 이병희 08-04 385
22484 여름이 간다 겨울숲 08-04 523
22483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454
22482 유원지 (2) 책벌레09 08-04 378
22481 굴뚝새 /추영탑 (11) 추영탑 08-04 438
22480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460
22479 막차 (8) 라라리베 08-04 494
22478 불사신 스나이퍼 (8) 김태운. 08-04 422
22477 이름 없는 것들의 노래 (8) 두무지 08-04 411
22476 초록의 순결 tang 08-04 418
22475 오골계 공덕수 08-04 471
22474 이름없는 모든 것들에게 티리엘 08-04 392
22473 방관자 초크 08-04 510
22472 더워라. 투정마라 노정혜 08-04 412
22471 수련 泉水 08-03 514
22470 사랑의 시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3 557
22469 휴양림의 밤 (12) 은영숙 08-03 515
22468 정미용실 (5) 책벌레09 08-03 455
22467 흑심 (8) 김태운. 08-03 521
22466 아침 이슬 신광진 08-03 539
22465 친구야 안희선 08-03 543
22464 세월(호) 앞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8-03 534
22463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580
22462 친구에 관한 짧은 생각 (2) 안희선 08-03 553
22461 별리 (別離 ) (14) 라라리베 08-03 571
22460 옹달샘 (4) 맛살이 08-03 496
22459 (2) 책벌레09 08-03 501
22458 낙화암에 지는 꽃 (8) 두무지 08-03 512
22457 노을빛 슬픈 표정이 정석촌 08-03 563
22456 어느 몽상 (8) 김태운. 08-03 528
22455 사랑의 열림 tang 08-03 382
22454 북어에서 모순의 순환을 보았다 헤엄치는새 08-03 383
22453 달콤한 여름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2 521
22452 노인과 나 泉水 08-02 547
22451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576
22450 허사도 (4) 활연 08-02 601
22449 우주 항공축제 (2) 책벌레09 08-02 437
22448 서툰 골프 (8) 김태운. 08-02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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