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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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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900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2950
23117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597
23116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568
23115 들국화 (2) 안희선 08-29 684
23114 소원 개도령 08-29 615
23113 돌팔매로 보낸 편지 (2) 풍설 08-29 654
23112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725
23111 염색하는 이유 (1) 목조주택 08-29 581
23110 먼지의 노래 (1) 바람예수 08-29 325
23109 결국 너는 너고 나는 나다 (4) 자넘이 08-29 459
23108 먼지 (1) 바람예수 08-29 334
23107 꿈꾸는 자여 (2) 장 진순 08-29 327
23106 가을 나무들 불면증 (6) 두무지 08-29 360
23105 가을 (1) 목조주택 08-29 434
23104 고흐의 자화상 앞에서 (1) 맥노리 08-29 328
23103 허리케인 Harvey (3) 맛살이 08-29 370
23102 쓸쓸함에 기대어 (14) 라라리베 08-29 578
23101 나이바퀴 (5) 잡초인 08-29 442
23100 그대에겐 손수건이 있나요 (1) 공덕수 08-29 377
23099 글 캐러 다닙니다 (4) 정석촌 08-29 517
23098 아침의 글밭 (1) 泉水 08-29 344
23097 기도 (2) 최상구(靜天) 08-29 315
23096 여행 준비 1 (2) tang 08-29 319
23095 화석 (4) 36쩜5do시 08-29 343
23094 바보 종이 36쩜5do시 08-29 299
23093 만약 기로에 선다면 과연 (1) 헤엄치는새 08-29 299
23092 이미 (1) 자유로운새 08-29 354
23091 번개에 대한 공상 (1) 공덕수 08-29 336
23090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8-28 370
23089 석가와 예수가 보았던 것을 더 깊이 지금 탄무가 보고 있으니 (6) 탄무誕无 08-28 635
23088 하얀노을 카페에서 (2) 책벌레09 08-28 325
23087 세월은 고장도 없다 (1) 소슬바위 08-28 399
23086 아름다운 영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8 349
23085 코스모스의 눈물 (2) 봄뜰123 08-28 376
23084 통역 없는 국경 공덕수 08-28 323
23083 느티나무 (2) 정석촌 08-28 411
23082 꿈의 현상학 (12) 라라리베 08-28 423
23081 추락의 오늘---수정 (6) 김태운. 08-28 333
23080 축제 (1) 달못 08-28 372
23079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7) 활연 08-28 632
23078 현실의 눈 (2) 신광진 08-28 413
23077 황혼 (4) 안희선 08-28 506
23076 물의 가족 (4) 두무지 08-28 363
23075 악어와 악어새 만고강산아 08-28 314
23074 어제와 오늘 장 진순 08-28 317
23073 갈구 (6) 김태운. 08-28 338
23072 여행의 길 tang 08-28 341
23071 고소공포증 36쩜5do시 08-28 325
23070 파도 (2) 36쩜5do시 08-28 319
23069 가을 (10) 은린 08-27 450
23068 가을빛 그리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7 369
23067 햇살 개도령 08-27 318
23066 구름의 필체 (4) 김태운. 08-27 327
23065 방앗간 (2) 정석촌 08-27 478
23064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8) 은영숙 08-27 389
23063 채송화 바람예수 08-27 291
23062 신은 곧 죽을 것이다 배야 08-27 300
23061 내 사랑 배야 08-27 335
23060 아름다운 사실 (4) 36쩜5do시 08-27 349
23059 <삶과 죽음> 장 진순 08-27 304
23058 언덕 36쩜5do시 08-27 305
23057 미사일 (4) 김태운. 08-27 294
23056 가을비 단상 (8) 두무지 08-27 337
23055 야행의 길 3 tang 08-27 280
23054 자오선 (12) 문정완 08-27 601
23053 개꿈의 값 (4) 맛살이 08-27 363
23052 대략난감 안희선 08-27 391
23051 국화 향 그윽한 술 향기 (2) 야랑野狼 08-27 384
23050 사랑의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6 345
23049 내 안의 속삭임 신광진 08-26 347
23048 안녕히 계세요 (1) 오드아이1 08-26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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