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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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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462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7364
23199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284
23198 염색하는 이유 (1) 목조주택 08-29 224
23197 먼지의 노래 (1) 바람예수 08-29 170
23196 결국 너는 너고 나는 나다 (4) 자넘이 08-29 216
23195 먼지 (1) 바람예수 08-29 135
23194 꿈꾸는 자여 (2) 장 진순 08-29 159
23193 가을 나무들 불면증 (6) 두무지 08-29 183
23192 가을 (1) 목조주택 08-29 239
23191 고흐의 자화상 앞에서 (1) 맥노리 08-29 156
23190 허리케인 Harvey (3) 맛살이 08-29 174
23189 쓸쓸함에 기대어 (14) 라라리베 08-29 292
23188 나이바퀴 (5) 잡초인 08-29 270
23187 그대에겐 손수건이 있나요 (1) 공덕수 08-29 170
23186 글 캐러 다닙니다 (4) 정석촌 08-29 270
23185 아침의 글밭 (1) 泉水 08-29 159
23184 기도 (2) 최상구(靜天) 08-29 136
23183 여행 준비 1 (2) tang 08-29 156
23182 화석 (4) 36쩜5do시 08-29 158
23181 바보 종이 36쩜5do시 08-29 149
23180 만약 기로에 선다면 과연 (1) 헤엄치는새 08-29 160
23179 이미 (1) 자유로운새 08-29 149
23178 번개에 대한 공상 (1) 공덕수 08-29 168
23177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8-28 188
23176 석가와 예수가 보았던 것을 더 깊이 지금 탄무가 보고 있으니 (6) 탄무誕无 08-28 357
23175 하얀노을 카페에서 (2) 책벌레09 08-28 165
23174 세월은 고장도 없다 (1) 소슬바위 08-28 169
23173 아름다운 영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8 172
23172 코스모스의 눈물 (2) 봄뜰123 08-28 178
23171 통역 없는 국경 공덕수 08-28 152
23170 느티나무 (2) 정석촌 08-28 238
23169 꿈의 현상학 (12) 라라리베 08-28 225
23168 추락의 오늘---수정 (6) 김태운. 08-28 173
23167 축제 (1) 달못 08-28 199
23166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7) 활연 08-28 424
23165 현실의 눈 (2) 신광진 08-28 222
23164 황혼 (4) 안희선 08-28 288
23163 물의 가족 (4) 두무지 08-28 177
23162 악어와 악어새 만고강산아 08-28 142
23161 어제와 오늘 장 진순 08-28 156
23160 갈구 (6) 김태운. 08-28 182
23159 여행의 길 tang 08-28 162
23158 고소공포증 36쩜5do시 08-28 157
23157 파도 (2) 36쩜5do시 08-28 166
23156 가을 (10) 은린 08-27 283
23155 가을빛 그리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7 210
23154 햇살 개도령 08-27 160
23153 구름의 필체 (4) 김태운. 08-27 167
23152 방앗간 (2) 정석촌 08-27 228
23151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8) 은영숙 08-27 204
23150 채송화 바람예수 08-27 147
23149 신은 곧 죽을 것이다 배야 08-27 160
23148 내 사랑 배야 08-27 187
23147 아름다운 사실 (4) 36쩜5do시 08-27 191
23146 <삶과 죽음> 장 진순 08-27 157
23145 언덕 36쩜5do시 08-27 150
23144 미사일 (4) 김태운. 08-27 151
23143 가을비 단상 (7) 두무지 08-27 190
23142 야행의 길 3 tang 08-27 123
23141 자오선 (12) 문정완 08-27 411
23140 개꿈의 값 (4) 맛살이 08-27 186
23139 대략난감 안희선 08-27 210
23138 국화 향 그윽한 술 향기 (2) 야랑野狼 08-27 195
23137 사랑의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6 191
23136 내 안의 속삭임 신광진 08-26 194
23135 안녕히 계세요 (1) 오드아이1 08-26 250
23134 입추 (4) 박성우 08-26 171
23133 청포도 하얀풍경 08-26 174
23132 일출(日出) 최상구(靜天) 08-26 195
23131 (6) 김태운. 08-26 202
23130 하늘 바람예수 08-26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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