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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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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295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6570
23049 돈, 多 (6) 김태운. 08-29 817
23048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763
23047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747
23046 들국화 (2) 안희선 08-29 852
23045 소원 개도령 08-29 770
23044 돌팔매로 보낸 편지 (2) 풍설 08-29 813
23043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873
23042 염색하는 이유 (1) 목조주택 08-29 707
23041 먼지의 노래 (1) 바람예수 08-29 432
23040 결국 너는 너고 나는 나다 (4) 자넘이 08-29 625
23039 먼지 (1) 바람예수 08-29 456
23038 꿈꾸는 자여 (2) 장 진순 08-29 478
23037 가을 나무들 불면증 (6) 두무지 08-29 467
23036 가을 (1) 목조주택 08-29 609
23035 고흐의 자화상 앞에서 (1) 맥노리 08-29 426
23034 허리케인 Harvey (3) 맛살이 08-29 486
23033 쓸쓸함에 기대어 (14) 라라리베 08-29 727
23032 나이바퀴 (5) 잡초인 08-29 602
23031 그대에겐 손수건이 있나요 (1) 공덕수 08-29 496
23030 글 캐러 다닙니다 (4) 정석촌 08-29 655
23029 아침의 글밭 (1) 泉水 08-29 470
23028 기도 (2) 최상구(靜天) 08-29 435
23027 여행 준비 1 (2) tang 08-29 439
23026 화석 (4) 36쩜5do시 08-29 443
23025 바보 종이 36쩜5do시 08-29 424
23024 만약 기로에 선다면 과연 (1) 헤엄치는새 08-29 418
23023 이미 (1) 자유로운새 08-29 465
23022 번개에 대한 공상 (1) 공덕수 08-29 432
23021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8-28 476
23020 석가와 예수가 보았던 것을 더 깊이 지금 탄무가 보고 있으니 (6) 탄무誕无 08-28 822
23019 하얀노을 카페에서 (2) 책벌레09 08-28 447
23018 세월은 고장도 없다 (1) 소슬바위 08-28 526
23017 아름다운 영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8 447
23016 코스모스의 눈물 (2) 봄뜰123 08-28 480
23015 통역 없는 국경 공덕수 08-28 431
23014 느티나무 (2) 정석촌 08-28 529
23013 꿈의 현상학 (12) 라라리베 08-28 530
23012 추락의 오늘---수정 (6) 김태운. 08-28 420
23011 축제 (1) 달못 08-28 486
23010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7) 활연 08-28 743
23009 현실의 눈 (2) 신광진 08-28 520
23008 황혼 (4) 안희선 08-28 614
23007 물의 가족 (4) 두무지 08-28 457
23006 악어와 악어새 만고강산아 08-28 436
23005 어제와 오늘 장 진순 08-28 433
23004 갈구 (6) 김태운. 08-28 438
23003 여행의 길 tang 08-28 435
23002 고소공포증 36쩜5do시 08-28 429
23001 파도 (2) 36쩜5do시 08-28 425
23000 가을 (10) 은린 08-27 579
22999 가을빛 그리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7 471
22998 햇살 개도령 08-27 425
22997 구름의 필체 (4) 김태운. 08-27 427
22996 방앗간 (2) 정석촌 08-27 638
22995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8) 은영숙 08-27 495
22994 채송화 바람예수 08-27 396
22993 신은 곧 죽을 것이다 배야 08-27 413
22992 내 사랑 배야 08-27 446
22991 아름다운 사실 (4) 36쩜5do시 08-27 467
22990 <삶과 죽음> 장 진순 08-27 442
22989 언덕 36쩜5do시 08-27 423
22988 미사일 (4) 김태운. 08-27 424
22987 가을비 단상 (8) 두무지 08-27 434
22986 야행의 길 3 tang 08-27 389
22985 자오선 (12) 문정완 08-27 713
22984 개꿈의 값 (4) 맛살이 08-27 468
22983 대략난감 안희선 08-27 494
22982 국화 향 그윽한 술 향기 (2) 야랑野狼 08-27 480
22981 사랑의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6 446
22980 내 안의 속삭임 신광진 08-26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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