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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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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50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46
21580 산 아래 사당 페트김 06-21 24
21579 달님과의 대화 (4) 맛살이 06-21 53
21578 모조의 꽃 (2) 감디골 06-21 51
21577 브래지어 속사정 (10) 최현덕 06-21 122
21576 노예의 로맨스 오늘또오늘 06-21 40
21575 떡볶이 먹자 de2212 06-21 32
21574 편의점 알바, 아침 8:40 de2212 06-21 33
21573 뜨거움의 압도 tang 06-21 35
21572 검은 고독 아무르박 06-21 44
21571 정신 병원에서 컴백 여정완 06-21 31
21570 마음 대로 돼는 세상은 없다 여정완 06-21 40
21569 꽃을 피우는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0 64
21568 파지를 줍는 손이 (2) 박성우 06-20 52
21567 닮아 간다 오드아이1 06-20 56
21566 물의 잔혹사 마음이쉬는곳 06-20 54
21565 자기위로 이한림 06-20 36
21564 귀는 열려있건만 아무르박 06-20 41
21563 해갈 (6) 김태운. 06-20 60
21562 스토르게 (7) 마로양 06-20 113
21561 잡초를 재배하다 목조주택 06-20 65
21560 바느질하는 까치 책벌레09 06-20 54
21559 불면 (그 밤엔) 이영균 06-20 97
21558 구의 휘서 06-20 52
21557 어린 새싹에게 권성우 06-20 41
21556 사랑이라 부르는 날들을 위하여 아무르박 06-20 69
21555 심곡동 왕 삼겹살집에 가면 그녀가 있다. 야랑野狼 06-20 69
21554 그리움 다래순 06-20 62
21553 임명장 (4) 두무지 06-20 65
21552 파라다이스를 꿈꾸는, (2) 감디골 06-20 51
21551 하루를 낚는 여자 (6) 라라리베 06-20 89
21550 조롱박 /추영탑 (10) 추영탑 06-20 66
21549 텅 빈 술집 (4) 두무지 06-20 62
21548 여름이 멈추어 선 쌍계루 정석촌 06-20 69
21547 바람의 길 그대로조아 06-20 79
21546 1100도로를 따라 (8) 김태운. 06-20 55
21545 시(詩) 바람예수 06-20 54
21544 폭염의 축제 tang 06-20 45
21543 집 한 채 (4) 수련향기 06-20 107
21542 마천루 깊은 소명 마음이쉬는곳 06-20 40
21541 외딴 섬 심재천 06-19 48
21540 베게 아무르박 06-19 48
21539 노래하는 신록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9 69
21538 야동, 여자, 인생, 그리고 나 10년노예 06-19 71
21537 정이 넘쳐나는 미용실 (2) 책벌레09 06-19 50
21536 선과 악 아짜님 06-19 49
21535 높이 날아야만 하는 새 (2) 아짜님 06-19 78
21534 바람 소통 (1) 마음이쉬는곳 06-19 60
21533 여름 한낮 책벌레09 06-19 71
21532 (6) 김태운. 06-19 94
21531 휴일을 낚는 사람들 (8) 이종원 06-19 108
21530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11) 은영숙 06-19 101
21529 그늘의 체질 (2) 오드아이1 06-19 89
21528 개도령 06-19 72
21527 행복한 식탁 (2) 감디골 06-19 74
21526 나의 기우제 (4) 맛살이 06-19 77
21525 광고5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개도령 06-19 51
21524 너는 나의 뿔이었다 미소.. 06-19 62
21523 스모킹 건 (8) 한뉘 06-19 95
21522 꽃의 뼈 /추영탑 (12) 추영탑 06-19 80
21521 하지夏至, 그 가운데서 (10) 김태운. 06-19 84
21520 그리움은 꽃처럼 나무처럼 별처럼 겨울숲 06-19 77
21519 별똥별의 사랑 (12) 라라리베 06-19 120
21518 그 곳에 심재천 06-19 77
21517 휴식 페트김 06-19 58
21516 폭염 (1) tang 06-19 66
21515 소원 바람예수 06-19 62
21514 나무 바람예수 06-19 50
21513 마음의 뒤꼍 (7) 활연 06-19 251
21512 어느 지하철역 안 심재천 06-18 71
21511 마음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8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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