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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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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17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6848
22977 내 안의 속삭임 신광진 08-26 465
22976 안녕히 계세요 (1) 오드아이1 08-26 613
22975 입추 (4) 박성우 08-26 478
22974 청포도 하얀풍경 08-26 531
22973 일출(日出) 최상구(靜天) 08-26 659
22972 (6) 김태운. 08-26 667
22971 하늘 바람예수 08-26 517
22970 팽나무에 얽힌 이야기 하나 /추영탑 (7) 추영탑 08-26 640
22969 바다짓기 만고강산아 08-26 464
22968 들꽃 – 벗의 회갑 축시 바람예수 08-26 436
22967 지천명에 만고강산아 08-26 419
22966 운악산 (2) 해운대물개 08-26 717
22965 어떤감기 36쩜5do시 08-26 416
22964 고갯길 (4) 맛살이 08-26 437
22963 얼굴 장 진순 08-26 449
22962 달 이야기 (4) 별들이야기 08-26 459
22961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623
22960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498
22959 가을밤, 별 하나 (10) 두무지 08-26 474
22958 올렛길에서 (8) 김태운. 08-26 422
22957 흐르는 물처럼 (2) 정석촌 08-26 626
22956 여행의 길 2 tang 08-26 419
22955 [퇴고분] 煩惱無盡誓願斷 안희선 08-26 505
22954 기도 개도령 08-26 441
22953 던지다 36쩜5do시 08-26 453
22952 새로운 기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5 446
22951 웃음의 미학 장 진순 08-25 450
22950 24절기 소슬바위 08-25 441
22949 가치의 하늘 신광진 08-25 521
22948 2017년 7월의 우수작 발표 (16) 창작시운영자 08-25 3577
22947 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겨울숲 08-25 660
22946 악플러 (6) 안희선 08-25 704
22945 어느 행간 (4) 김태운. 08-25 542
22944 일기 (2) 36쩜5do시 08-25 511
22943 커피 이야기 (6) 별들이야기 08-25 601
22942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178
22941 목로주점에 찾아온 가을 /추영탑 (17) 추영탑 08-25 622
22940 똑같은 일기 자넘이 08-25 488
22939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503
22938 그대의 빈자리 신광진 08-25 512
22937 아리랑 안희선 08-25 625
22936 들꽃 아내 (2) 바람예수 08-25 457
22935 개화 jinkoo 08-25 423
22934 잣을 까는 남자 (6) 두무지 08-25 462
22933 곤달걀 (2) 이영균 08-25 623
22932 가을 (2) 김태운. 08-25 476
22931 여행의 길 1 tang 08-25 451
22930 먹장구름의 꾸지람 정석촌 08-25 563
22929 인생 바다 (1) 강경안 08-25 471
22928 고양이는 알고 있다. (2) 36쩜5do시 08-24 520
22927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602
22926 향기 tang 08-24 456
22925 그 바다에 가고 싶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4 493
22924 밤에 피는꽃 성실10 08-24 472
22923 죽은 자는 산 사람을 사랑할 수 없지 (1) 헤엄치는새 08-24 475
22922 한 잎 떨어지는 가을 낙엽인가 (12) 은영숙 08-24 648
22921 실미도에서 하늘김 08-24 437
22920 8월에 묻는다 하늘김 08-24 486
22919 노동의 여름날 (4) 김태운. 08-24 469
22918 여우비 (1) 밀감길 08-24 509
22917 바람예수 08-24 447
22916 가장 현란한 끝 * 이영균 08-24 598
22915 꽃과 인생 바람예수 08-24 462
22914 바람의 고향 (2) 정석촌 08-24 598
22913 까만 밤에 돌근 08-24 455
22912 늦더위 목조주택 08-24 533
22911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656
22910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462
22909 낯선 이성과 설렘 (10) 두무지 08-24 494
22908 어느 동창생의 하소연 (10) 별들이야기 08-24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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