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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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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56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929
23077 (6) 김태운. 08-26 370
23076 하늘 바람예수 08-26 303
23075 팽나무에 얽힌 이야기 하나 /추영탑 (7) 추영탑 08-26 368
23074 바다짓기 만고강산아 08-26 259
23073 들꽃 – 벗의 회갑 축시 바람예수 08-26 237
23072 지천명에 만고강산아 08-26 249
23071 운악산 (2) 해운대물개 08-26 510
23070 어떤감기 36쩜5do시 08-26 240
23069 고갯길 (4) 맛살이 08-26 254
23068 얼굴 장 진순 08-26 273
23067 달 이야기 (4) 별들이야기 08-26 292
23066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381
23065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330
23064 가을밤, 별 하나 (10) 두무지 08-26 291
23063 올렛길에서 (8) 김태운. 08-26 261
23062 흐르는 물처럼 (2) 정석촌 08-26 384
23061 여행의 길 2 tang 08-26 243
23060 창백하다, 불감증 안희선 08-26 340
23059 [퇴고분] 煩惱無盡誓願斷 안희선 08-26 343
23058 기도 개도령 08-26 261
23057 던지다 36쩜5do시 08-26 265
23056 새로운 기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5 260
23055 웃음의 미학 장 진순 08-25 275
23054 24절기 소슬바위 08-25 267
23053 가치의 하늘 신광진 08-25 326
23052 2017년 7월의 우수작 발표 (16) 창작시운영자 08-25 2609
23051 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겨울숲 08-25 374
23050 악플러 (6) 안희선 08-25 509
23049 어느 행간 (4) 김태운. 08-25 358
23048 일기 (2) 36쩜5do시 08-25 327
23047 커피 이야기 (6) 별들이야기 08-25 356
23046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564
23045 목로주점에 찾아온 가을 /추영탑 (17) 추영탑 08-25 387
23044 똑같은 일기 자넘이 08-25 317
23043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315
23042 그대의 빈자리 신광진 08-25 304
23041 아리랑 안희선 08-25 373
23040 들꽃 아내 (2) 바람예수 08-25 279
23039 개화 jinkoo 08-25 268
23038 잣을 까는 남자 (6) 두무지 08-25 290
23037 곤달걀 (2) 이영균 08-25 353
23036 가을 (2) 김태운. 08-25 297
23035 여행의 길 1 tang 08-25 250
23034 먹장구름의 꾸지람 정석촌 08-25 368
23033 인생 바다 (1) 강경안 08-25 298
23032 고양이는 알고 있다. (2) 36쩜5do시 08-24 313
23031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364
23030 향기 tang 08-24 279
23029 그 바다에 가고 싶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4 325
23028 밤에 피는꽃 성실10 08-24 270
23027 죽은 자는 산 사람을 사랑할 수 없지 (1) 헤엄치는새 08-24 295
23026 한 잎 떨어지는 가을 낙엽인가 (12) 은영숙 08-24 403
23025 실미도에서 하늘김 08-24 275
23024 8월에 묻는다 하늘김 08-24 311
23023 노동의 여름날 (4) 김태운. 08-24 289
23022 여우비 (1) 밀감길 08-24 321
23021 바람예수 08-24 286
23020 가장 현란한 끝 * 이영균 08-24 371
23019 꽃과 인생 바람예수 08-24 289
23018 바람의 고향 (2) 정석촌 08-24 382
23017 까만 밤에 돌근 08-24 279
23016 늦더위 목조주택 08-24 342
23015 가을 소나타 (19) 라라리베 08-24 469
23014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427
23013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293
23012 낯선 이성과 설렘 (10) 두무지 08-24 325
23011 어느 동창생의 하소연 (10) 별들이야기 08-24 339
23010 첫 낙엽 /추영탑 (14) 추영탑 08-24 349
23009 Remember 5.18 (4) 김태운. 08-24 455
23008 스크램블드 에그 tang 08-24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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