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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50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46
160 오징어 왕자 보일러공 07-12 954
159 모르던 시간이 누구나 있다 마음이쉬는곳 07-12 925
158 자연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2 909
157 그리움의 힘 바람예수 07-12 1047
156 들꽃의 지혜 우애류충열 07-12 970
155 폭염 속의 위안 바람예수 07-12 863
154 (이벤트) 포말 최경순 07-12 1264
153 빨래의 기억 (1) 마음이쉬는곳 07-11 969
152 여름의 구석들 마음이쉬는곳 07-11 940
151 [이벤트]우리는 라스베거스로 간다 핑크샤워 07-11 1287
150 들판에서 엉뚱이바보 07-11 961
149 가을 겨울 파도치는달 07-11 949
148 파리우화 (3) 달팽이걸음 07-11 953
147 너에게 (7) 책벌레정민기 07-11 1144
146 등대 (1) 이기혁 07-11 1074
145 찰밥<퇴고> 용담호 07-11 907
144 하늘날개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1 927
143 황혼을 새기며 활공 07-11 889
142 천상의 그리움 (1) 예향 박소정 07-11 2799
141 나팔꽃 (2) 책벌레정민기 07-11 1160
140 산사(山寺) 안희선 07-11 969
139 가락이 울려나는 곳에 서면 힐링 07-11 911
138 [이벤트]파리 너 정말! 활공 07-11 903
137 <이벤트>곤충, 하루살이 (4) 徐승원 07-11 966
136 심월 07-11 970
135 우리 외삼촌 (3) 핑크샤워 07-11 907
134 기다림의 화법 (2) 시후裵月先 07-11 1041
133 향일암에 올라서서 淸湖 07-11 871
132 산타페 심월 07-11 917
131 허무한 꿈 신광진 07-11 934
130 詩와 나 (4) 봄뜰123 07-11 984
129 마법의 관문을 만납니다 tang 07-11 876
128 어두운 밤거리 (2) 맛살이 07-11 965
127 보이지 않은 상처 신광진 07-11 926
126 김고은 김학지s 07-11 1564
125 드래그(Drag) 보일러공 07-11 858
124 거부(拒 绝 ) 마음이쉬는곳 07-10 940
123 가장 듣기 좋은 말 울프천사 07-10 977
122 햇살 마음이쉬는곳 07-10 976
121 거울 노을피아노 07-10 900
120 보랏빛 초롱꽃처럼 / 은영숙 (2) 은영숙 07-10 1030
119 금장대 (1) 만고강산아 07-10 908
118 하늘 바람 호숫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7-10 936
117 후문 (3) 멋진중년 07-10 945
116 비가 오고 난뒤<퇴고> (1) 용담호 07-10 925
115 하루해 (1) 바람예수 07-10 936
114 (이벤트) 정오의 태양 (1) 泉水 07-10 1396
113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237
112 단상(斷想) (4) 박정우 07-10 940
111 [이벤트] 견문발검見蚊拔劍 이라지만 (3) 활공 07-10 1208
110 (이벤트) 여름의 냄새 (2) 맛살이 07-10 1870
109 그대 무사한가 (6) 안희선 07-10 1130
108 한여름 밤 장 진순 07-10 1014
107 유기遺棄와 유기有機의 경계에서 (2) SunnyYanny 07-10 948
106 <이벤트>식물, 그곳의 장미 (2) 徐승원 07-10 973
105 날개 파도치는달 07-10 1213
104 아직은 (2) 봄뜰123 07-10 975
103 (이밴트) 붉은 입술 영섭이가 07-10 952
102 얼 높임 tang 07-10 886
101 감사 (1) 엉뚱이바보 07-10 897
100 [이벤트] 강박증 (8) 박정우 07-10 1401
99 석양에 마음을 얹고 (1) 활공 07-10 1006
98 [이벤트] 둥근 수레바퀴 (3) 시후裵月先 07-10 1199
97 (이벤트) 모기의 짝사랑 봄뜰123 07-10 909
96 <이벤트>경우에 합당한 말 장 진순 07-10 896
95 예정된 이별 신광진 07-10 903
94 별들이 있는 하늘 풍경 (1) 안희선 07-10 935
93 사랑의 구속 (1) 신광진 07-10 971
92 사랑의 그늘 -박영란 새벽그리움 07-09 950
91 물은 불변의 가치다. 아무르박 07-09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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