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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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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56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929
23007 상(想) 야옹이할아버지 08-24 380
23006 신부 입장 맛살이 08-24 366
23005 When I grow up 말보로 08-24 478
23004 참아 보게 배야 08-24 355
23003 평범한 동행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3 392
23002 널 향한 마음 신광진 08-23 375
23001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374
23000 절망 (3) 강경안 08-23 379
22999 짜증 그리고 권태 개도령 08-23 385
22998 녹슨 사랑 麥諶 08-23 320
22997 돼지꽃 (2) 민낯 08-23 370
22996 커튼콜 (8) 한뉘 08-23 400
22995 그정 못잊어 소슬바위 08-23 349
22994 오춘기(五春期) (6) 별들이야기 08-23 418
22993 여자에게 삶이란 자유로운새 08-23 344
22992 짜증 (2) 김태운. 08-23 390
22991 시인의 속살 (2) 맛살이 08-23 331
22990 너무 우아한 가르침은 자식에게 못을 박는다 (1) 헤엄치는새 08-23 292
22989 따름 오운교 08-23 295
22988 겸상 /추영탑 (10) 추영탑 08-23 330
22987 벌목 36쩜5do시 08-23 318
22986 지나쳐 나아가다 (2) 36쩜5do시 08-23 328
22985 아름다운 醜聞 (8) 두무지 08-23 349
22984 해바라기 연가(戀歌)4 봄뜰123 08-23 329
22983 탈춤의 의미 봄뜰123 08-23 300
22982 어머니의 수국에 관하여 외 3편 마음이쉬는곳 08-23 297
22981 왜 그렇게 (4) 정석촌 08-23 360
22980 견성(見性) 처세 ( 견자의 길 ) (2) 泉水 08-23 298
22979 산다는 것은... (1) 야옹이할아버지 08-23 335
22978 모기향 공덕수 08-23 323
22977 용정차 (1) tang 08-23 315
22976 생의 의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2 422
22975 익룡 36쩜5do시 08-22 314
22974 기타줄 위에 콩나물 대가리 걸리다 36쩜5do시 08-22 324
22973 환절의 구름 (8) 김태운. 08-22 362
22972 높은 자리 자유로운새 08-22 317
22971 어느 나팔꽃의 독백 (14) 라라리베 08-22 415
22970 빗소리를 들으며 책벌레09 08-22 328
22969 원만한하루 08-22 284
22968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367
22967 낫 * (2) 이영균 08-22 391
22966 사랑의 행복 바람예수 08-22 326
22965 신 해동가(海東歌) (4) 泉水 08-22 314
22964 인터뷰 /추영탑 (18) 추영탑 08-22 374
22963 은행나무 바람예수 08-22 313
22962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400
22961 한 번뿐인 인생 (13) 두무지 08-22 371
22960 가을 산 장 진순 08-22 318
22959 어디쯤 가고 있을까 신광진 08-22 354
22958 새끼 (12) 김태운. 08-22 367
22957 하루의 일상 (1) tang 08-22 293
22956 여행 강경안 08-22 317
22955 그 곳 그 사람 10년노예 08-22 358
22954 권한양 08-22 312
22953 도서관에서 (2) 은린 08-22 356
22952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358
22951 상생 신용원 08-21 314
22950 스러진 꽃이여 야랑野狼 08-21 337
22949 러브스토리 야랑野狼 08-21 331
22948 덧없는 인생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1 322
22947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334
22946 못다 한 사랑 신광진 08-21 361
22945 청산도 타령 정석촌 08-21 323
22944 부정ㅡ화 하얀풍경 08-21 303
22943 슬하 (2) 김태운. 08-21 329
22942 (2) 바람예수 08-21 328
22941 강물 江山 양태문 08-21 381
22940 폐계(廢鷄)의 자존심 봄뜰123 08-21 492
22939 바퀴는 구른다 (1) 맥노리 08-21 456
22938 제 흥에 겨워 배야 08-21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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