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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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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56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929
22937 8월이 가기 전에 - 반디화/최찬원 반디화 08-21 466
22936 [퇴고] Nirvana 안희선 08-21 485
22935 세상에 세상에 맛살이 08-21 408
22934 꽃 사람 바람예수 08-21 316
22933 어떤 환청 幻聽 (4) 두무지 08-21 355
22932 욕망의 끝 장 진순 08-21 396
22931 무렵 (2) 김태운. 08-21 336
22930 진핵 tang 08-21 297
22929 비상구(非常口) (2) 봄뜰123 08-20 366
22928 젓가락 鵲巢 08-20 359
22927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425
22926 가을은 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0 478
22925 예쁜 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20 336
22924 아름다운 올가미 (2) 봄뜰123 08-20 450
22923 홀로...... 그여자의 행복 08-20 369
22922 진주 바람예수 08-20 356
22921 어느 단막 (2) 김태운. 08-20 340
22920 마음먹기 바람예수 08-20 317
22919 성문 鵲巢 08-20 320
22918 소나무 숲 그늘에 보라색 맥문동 (6) 은영숙 08-20 493
22917 내 마음에 호우 짐 캐리 08-20 421
22916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 이영균 08-20 453
22915 이상의 도형 하얀풍경 08-20 306
22914 청소년과 아동의 사랑 여정완 08-20 327
22913 주왕산에서 _ 반디화/최찬원 (2) 반디화 08-20 373
22912 비내리는 휴일 마음이쉬는곳 08-20 328
22911 이상한 여행 (1) 泉水 08-20 338
22910 마음의 선구자 (1) 여정완 08-20 316
22909 살다가 돌근 08-20 318
22908 나의 노래 (4) 두무지 08-20 361
22907 잊을 수 없는 연인 소슬바위 08-20 325
22906 色에 대하여 (4) 김태운. 08-20 362
22905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317
22904 비의 세상 정석촌 08-20 343
22903 준비된 이별 신광진 08-20 357
22902 tang 08-20 312
22901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377
22900 새벽의 명상 맛살이 08-20 346
22899 자존감 만땅 초크 08-20 309
22898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353
22897 끝과 시작 鵲巢 08-19 314
22896 할아버지의 자취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19 353
22895 초록빛 자연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9 359
22894 한라산 (6) 김태운. 08-19 368
22893 표정이 풍년들어 (2) 정석촌 08-19 356
22892 일인시위 (4) 전영란 08-19 375
22891 손 안의 세상 (1) 泉水 08-19 368
22890 홀로 우는 바람 신광진 08-19 371
22889 말뚝박기 (2) 맛살이 08-19 377
22888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417
22887 바퀴벌레 가족 (4) 두무지 08-19 334
22886 노는 토요일 개도령 08-19 322
22885 포부 /추영탑 (6) 추영탑 08-19 342
22884 장수의 비결 (8) 김태운. 08-19 359
22883 운동화 야옹이할아버지 08-19 316
22882 가을 (1) 야옹이할아버지 08-19 370
22881 추락의 날개 신광진 08-19 341
22880 겨울 10년노예 08-19 312
22879 중요의 함성 tang 08-19 287
22878 한가로운 오후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8 437
22877 들꽃 장 진순 08-18 456
22876 길 잃은 사랑 신광진 08-18 402
22875 목젖 축이는 염소를 본 적 있나? 헤엄치는새 08-18 318
22874 부질없는 일 鵲巢 08-18 367
22873 닭의 수난사 (4) 김태운. 08-18 364
22872 검은 백조 (10) 한뉘 08-18 389
22871 가을 소식 목조주택 08-18 437
22870 소녀야 안녕 휴이6723 08-18 344
22869 공동묘지 앞 가이스카향나무 (8) 김 인수 08-18 572
22868 외로움. 순상자명 08-18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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