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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17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6848
22837 폐계(廢鷄)의 자존심 봄뜰123 08-21 772
22836 바퀴는 구른다 (1) 맥노리 08-21 746
22835 제 흥에 겨워 배야 08-21 704
22834 8월이 가기 전에 - 반디화/최찬원 반디화 08-21 718
22833 [퇴고] Nirvana 안희선 08-21 698
22832 세상에 세상에 맛살이 08-21 699
22831 꽃 사람 바람예수 08-21 514
22830 어떤 환청 幻聽 (4) 두무지 08-21 619
22829 욕망의 끝 장 진순 08-21 665
22828 무렵 (2) 김태운. 08-21 597
22827 진핵 tang 08-21 495
22826 비상구(非常口) (2) 봄뜰123 08-20 623
22825 젓가락 鵲巢 08-20 612
22824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682
22823 가을은 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0 714
22822 예쁜 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20 534
22821 아름다운 올가미 (2) 봄뜰123 08-20 689
22820 홀로...... 그여자의 행복 08-20 608
22819 진주 바람예수 08-20 601
22818 어느 단막 (2) 김태운. 08-20 611
22817 마음먹기 바람예수 08-20 547
22816 성문 鵲巢 08-20 533
22815 소나무 숲 그늘에 보라색 맥문동 (6) 은영숙 08-20 727
22814 내 마음에 호우 짐 캐리 08-20 678
22813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 이영균 08-20 717
22812 이상의 도형 하얀풍경 08-20 534
22811 청소년과 아동의 사랑 여정완 08-20 612
22810 주왕산에서 _ 반디화/최찬원 (2) 반디화 08-20 653
22809 비내리는 휴일 마음이쉬는곳 08-20 649
22808 이상한 여행 (1) 泉水 08-20 600
22807 마음의 선구자 (1) 여정완 08-20 634
22806 살다가 돌근 08-20 519
22805 나의 노래 (4) 두무지 08-20 650
22804 잊을 수 없는 연인 소슬바위 08-20 535
22803 色에 대하여 (4) 김태운. 08-20 622
22802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545
22801 비의 세상 정석촌 08-20 579
22800 준비된 이별 신광진 08-20 637
22799 tang 08-20 529
22798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650
22797 새벽의 명상 맛살이 08-20 598
22796 자존감 만땅 초크 08-20 530
22795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550
22794 끝과 시작 鵲巢 08-19 528
22793 할아버지의 자취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19 630
22792 초록빛 자연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9 633
22791 한라산 (6) 김태운. 08-19 616
22790 표정이 풍년들어 (2) 정석촌 08-19 539
22789 일인시위 (4) 전영란 08-19 610
22788 손 안의 세상 (1) 泉水 08-19 601
22787 홀로 우는 바람 신광진 08-19 623
22786 말뚝박기 (2) 맛살이 08-19 622
22785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673
22784 바퀴벌레 가족 (4) 두무지 08-19 523
22783 노는 토요일 개도령 08-19 537
22782 포부 /추영탑 (6) 추영탑 08-19 513
22781 장수의 비결 (8) 김태운. 08-19 623
22780 운동화 야옹이할아버지 08-19 531
22779 가을 (1) 야옹이할아버지 08-19 610
22778 추락의 날개 신광진 08-19 511
22777 겨울 10년노예 08-19 535
22776 중요의 함성 tang 08-19 527
22775 한가로운 오후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8 665
22774 들꽃 장 진순 08-18 676
22773 길 잃은 사랑 신광진 08-18 639
22772 목젖 축이는 염소를 본 적 있나? 헤엄치는새 08-18 533
22771 부질없는 일 鵲巢 08-18 624
22770 닭의 수난사 (4) 김태운. 08-18 625
22769 검은 백조 (10) 한뉘 08-18 633
22768 가을 소식 목조주택 08-18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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