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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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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61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2387
22793 마음의 햇살 신광진 08-10 96
22792 어머니 (13) 라라리베 08-10 142
22791 기다리는 인연 신광진 08-10 111
22790 비우면 가벼워 진다 노정혜 08-10 82
22789 無名 (1) 목헌 08-10 91
22788 매미의 자서전 김운산 08-10 96
22787 별똥별 네 개 /추영탑 (10) 추영탑 08-10 102
22786 공사장에서 지는 어느 별 (3) 잡초인 08-10 125
22785 시후 (6) 김태운. 08-10 107
22784 푸름 tang 08-10 62
22783 자연궁전 泉水 08-10 72
22782 희망 글쟁 08-10 80
22781 추락한 샛별 조각의 폭심지 헤엄치는새 08-10 71
22780 등불 신용원 08-10 75
22779 결박당한 삶 장 진순 08-10 95
22778 아이유 초크 08-10 80
22777 겨울밤 (2) 36쩜5do시 08-10 90
22776 독한 고집 36쩜5do시 08-10 85
22775 초점이 허물어지는 골목 헤엄치는새 08-09 74
22774 섬 마을 풍경 (6) 은영숙 08-09 91
22773 자연의 이치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9 85
22772 감사는 행복의 전도사 노정혜 08-09 58
22771 기적 (4) 쇄사 08-09 131
22770 빗소리가 나를 끌고 (2) 김운산 08-09 133
22769 내 마음이 가는 곳 (9) 도희a 08-09 170
22768 (16) 김태운. 08-09 176
22767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92
22766 안개꽃 (1) 글지 08-09 92
22765 열대야 (1) 글지 08-09 91
22764 폭우 (4) 책벌레09 08-09 78
22763 촛불 (2) 36쩜5do시 08-09 119
22762 향기 (2) 36쩜5do시 08-09 105
22761 지하주차장 /추영탑 (16) 추영탑 08-09 120
22760 가소성 (12) 최정신 08-09 215
22759 새벽을 걷는 푸름 (2) 신광진 08-09 109
22758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156
22757 부조(浮彫) (2) 숯불구이 08-09 87
22756 그 섬에 비가 내리고 (12) 두무지 08-09 100
22755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132
22754 소문 (4) 김태운. 08-09 88
22753 가을이 온다는데 (2) 정석촌 08-09 203
22752 더위가 녹다 * 이영균 08-09 128
22751 한밤의 야식 (2) 맛살이 08-09 80
22750 높음의 초록 그리고 푸름으로 된 초록 (3) tang 08-09 74
22749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81
22748 지금 아무르박 08-08 113
22747 사랑과 열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8 103
22746 가을 냄새 노정혜 08-08 85
22745 모개도 (2) 책벌레09 08-08 75
22744 새와 나 (2) 바람예수 08-08 76
22743 비가 옵니다 麥諶 08-08 98
22742 돌아가고 싶던... (1) 그녀의연인에게 08-08 114
22741 엄마 생각 (1) 쇠스랑 08-08 121
22740 혹성, 그리고 어느 진풍경 (7) 김태운. 08-08 114
22739 행복을 부르는 나의 노래 여정완 08-08 83
22738 아이 다래순 08-08 90
22737 생명도감 첫 페이지 정석촌 08-08 220
22736 결의명(決意明): 뜻을 밝히다 (2) 泉水 08-08 91
22735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156
22734 나의 아침 상 (4) 맛살이 08-08 94
22733 어느 산모의 죽음 (10) 두무지 08-08 100
22732 암시랑토 않당께 -인동초 /추영탑 (12) 추영탑 08-08 117
22731 회춘 마루 이영균 08-08 129
22730 거울, 그 깊이 (10) 김태운. 08-08 115
22729 초록의 심성 tang 08-08 77
22728 세상을 읽다. 강경안 08-08 88
22727 빈 가슴의 아픔 신광진 08-08 115
22726 진정... 그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07 103
22725 한여름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7 115
22724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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