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445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7119
22937 계란 개도령 08-18 206
22936 더부살이 오운교 08-18 178
22935 대금소리 /추영탑 (14) 추영탑 08-18 253
22934 호라산의 빛 (3) 泉水 08-18 220
22933 꽃과 행복 바람예수 08-18 201
22932 어느 날 jinkoo 08-18 172
22931 나의 길 나의 인생 바람예수 08-18 186
22930 꽃구름 여는 세상 (8) 두무지 08-18 231
22929 흘러가는 시 하얀풍경 08-18 193
22928 생각해보는 편지쓰기 하얀풍경 08-18 185
22927 협궤열차는 떠나야 하는데 (계란의 주검을 애도하며) 정석촌 08-18 202
22926 꽃무릇 (9) 김태운. 08-18 236
22925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1785
22924 그리움 배야 08-18 201
22923 마법 (2) tang 08-18 175
22922 수양버들 김운산 08-18 182
22921 달걀 행복을아는사람 08-18 201
22920 밤별 개도령 08-17 193
22919 성장의 지혜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7 207
22918 부부 노정혜 08-17 185
22917 너의 성격 한 번 만져봐 (10) 탄무誕无 08-17 480
22916 세월에게 幸村 강요훈 08-17 200
22915 짜장면 바람예수 08-17 166
22914 엑스칼리버 신용원 08-17 178
22913 너의 눈물 책벌레09 08-17 165
22912 화화 혹은 화화 (4) 김태운. 08-17 200
22911 징검돌 (1) 바람예수 08-17 181
22910 한번왔다 가는 길 소슬바위 08-17 226
22909 슬프고 슬픈. 순상자명 08-17 200
22908 젓대소리 김해인. 08-17 206
22907 꽃이라면 정석촌 08-17 191
22906 당신은 저 들의 코스모스 아무르박 08-17 209
22905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176
22904 가을이라 노정혜 08-17 195
22903 매미소리 문히 08-17 182
22902 술판이 다시 연기 되어야 하는 이유 /추영탑 (10) 추영탑 08-17 195
22901 훔쳐오는 별 36쩜5do시 08-17 185
22900 버리기와 사랑하기 36쩜5do시 08-17 171
22899 나배도 연가(戀歌)3 봄뜰123 08-17 176
22898 허물 (12) 라라리베 08-17 226
22897 식물 사랑 미소.. 08-17 184
22896 혼자라고 느낄 때 신광진 08-17 213
22895 배롱나무꽃 (10) 두무지 08-17 210
22894 헬리안투스 (8) 김태운. 08-17 196
22893 빛 그리고 열 tang 08-17 149
22892 구름 장 진순 08-17 205
22891 풀밭 위의 허울 (4) 유상옥 08-17 216
22890 새로운 세상 10년노예 08-17 169
22889 자유로운 새 10년노예 08-17 168
22888 커피 (2) 鵲巢 08-16 230
22887 옷과 인격의 상관관계 그린Choon 08-16 192
22886 놈 놈 놈 헤엄치는새 08-16 207
22885 삶이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6 209
22884 지금, 여기, 우리 (12) 최현덕 08-16 299
22883 캐모마일 예찬 ( 퇴고) (11) 라라리베 08-16 243
22882 천화 (6) 김태운. 08-16 221
22881 태양과 사랑 바람예수 08-16 192
22880 내 사전엔 절망은 없었노라고 (12) 은영숙 08-16 241
22879 어제 내린 비 정석촌 08-16 250
22878 섬진강 연가(戀歌)2 봄뜰123 08-16 202
22877 안녕의 여운 (2) 맛살이 08-16 195
22876 사랑가 바람예수 08-16 197
22875 그 어떤이는 (8) 별들이야기 08-16 222
22874 무명의 맛 /추영탑 (14) 추영탑 08-16 234
22873 곁에 머무는 바람 신광진 08-16 245
22872 가을비 (10) 두무지 08-16 263
22871 소주를 마시며 12 (1) 목헌 08-16 220
22870 폭낭 (6) 김태운. 08-16 201
22869 일출 (1) 泉水 08-16 218
22868 어디쯤에서 배야 08-16 20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