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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50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46
21300 [이미지 5] 자동응답 (4) 안희선 06-11 95
21299 내 마음에 지울 수 없는 글씨 (4) 책벌레09 06-11 81
21298 【이미지 8】 인성댁 (22) 최정신 06-11 271
21297 (이미지 5)물밑 나래 (4) 이영균 06-11 145
21296 (이미지 9) 지는 꽃의 눈물 (6) 두무지 06-11 97
21295 [이미지 2] 환상연주 안희선 06-11 81
21294 나의 동반자/송암 김관형 왕치wangchl 06-11 64
21293 기술의 눈/송암 김관형 왕치wangchl 06-11 54
21292 [이미지 5] 현장에 선 시퍼런 날 (16) 최현덕 06-11 130
21291 이미지 4, 노파심 -섬 집어 먹기 /추영탑 (14) 추영탑 06-11 83
21290 [이미지 4] 살殺, 그 행간에서 (8) 김태운. 06-11 86
21289 (이미지 6) 광릉 숲과 어머니의 시간 (14) 라라리베 06-11 121
21288 그을린 속삭임 tang 06-11 70
21287 <이미지 13> 모래시계 야랑野狼 06-11 78
21286 편린, 한조각의 그리움 야랑野狼 06-11 88
21285 <이미지 9> 그림자에 피는 꽃 유상록 06-11 81
21284 【이미지5】귀거래사 (8) 활연 06-11 343
21283 <이미지 14>구름이 흘러가듯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0 104
21282 (이미지 5) 폐교 맛살이 06-10 78
21281 최상구(靜天) 06-10 67
21280 [이미지 4] 다큐멘터리 (7) 김태운. 06-10 104
21279 (이미지6) 6월, 어느 한가한 주말 오후 목조주택 06-10 135
21278 어느 이른 아침에 짐 캐리 06-10 110
21277 돌을 모아 놓고 이벤트를 마친다 (1) 달팽이걸음 06-10 99
21276 하늘 땅 (2) 노정혜 06-10 77
21275 플라타너스 유감 돌근 06-10 83
21274 <이미지 9 > 희미해진 일기장 정석촌 06-10 105
21273 (이미지 1) 돌고래와 술고래 (8) 두무지 06-10 96
21272 이미지 6, 삶 /추영탑 (12) 추영탑 06-10 102
21271 [이미지 3] 어떤 침묵 (2) 안희선 06-10 119
21270 [이미지 12] ‘외’가 ‘왜’로 들릴 때 (8) 김태운. 06-10 91
21269 【이미지6】무릅쓰던 그, 슬픈 행보 (3) 잡초인 06-10 183
21268 <이미지 4> 앨버트로스 (6) 공잘 06-10 195
21267 신발2 (7) 고나plm 06-10 112
21266 단비 tang 06-10 77
21265 아리아리 다랑아리 헤엄치는새 06-10 80
21264 (이미지 15) 짬짜면 (4) 맛살이 06-09 104
21263 <이미지 11>여름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9 126
21262 볼펜과 사명 장 진순 06-09 90
21261 [이미지 7] 어떤 진화(進化) (8) 최현덕 06-09 133
21260 꽃과 미소 노정혜 06-09 87
21259 <이미지 15> 짬짜면 (2) 책벌레09 06-09 79
21258 6월 스케치 (5) 김태운. 06-09 114
21257 [이미지 7] 세기의 재판 麥諶 06-09 84
21256 [이미지 14] 幻日 안희선 06-09 99
21255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요 오드아이1 06-09 84
21254 누구인가 다래순 06-09 105
21253 장미 바람예수 06-09 94
21252 벽 /추영탑 (14) 추영탑 06-09 111
21251 내 친구 (2) 바람예수 06-09 104
21250 이미지 3) 돌탑과 파도 (10) 두무지 06-09 93
21249 ( 이미지 2) 기억의 회로를 지운다면 (6) 라라리베 06-09 110
21248 [이미지 9] 하루의 공식 (10) 김태운. 06-09 121
21247 <이미지 2 > 파문 波紋 정석촌 06-09 109
21246 희미하게 흐려진다 하얀풍경 06-09 81
21245 聖의 견인 tang 06-09 72
21244 사랑이 거기에 있었네(부제:배필) (3) 해운대물개 06-09 131
21243 신을 등진 흑장미 가면 헤엄치는새 06-09 96
21242 비가 남긴 흔적 노정혜 06-09 96
21241 <이미지 13>산다는 것은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8 127
21240 나는 장미 아무르박 06-08 102
21239 나에게로의 여행 바람예수 06-08 89
21238 [이미지 4] 관음 (2) 김태운. 06-08 98
21237 <이미지 6> 가로수처럼 줄 서서 (3) 책벌레09 06-08 88
21236 화풍병 가진 06-08 90
21235 [이미지2] 생각 (2) 이장희 06-08 126
21234 이미지 5, 달도 별도 없는 밤 /추영탑 (6) 추영탑 06-08 108
21233 시l냇물 사랑 바람예수 06-08 91
21232 (이미지 13) 거꾸로 보면 가볍다 이포 06-08 155
21231 【이미지7】회상 (8) 활연 06-08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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