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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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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61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2387
22723 입추 (4) 김태운. 08-07 130
22722 영영 쇠스랑 08-07 120
22721 입추 책벌레09 08-07 123
22720 허수아비 (1) 여정완 08-07 108
22719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127
22718 호기심 개도령 08-07 95
22717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104
22716 빈 둥지 목헌 08-07 111
22715 청기와 (2) 이영균 08-07 145
22714 끈끈이 사랑 -능소화 /추영탑 (8) 추영탑 08-07 136
22713 그리움은 갈증 (2) 장 진순 08-07 145
22712 소지(小池) (1) 泉水 08-07 100
22711 그리움을 (1) 개도령 08-07 110
22710 낙조(落照)는 썰물에 지고 (6) 두무지 08-07 113
22709 고향 하늘 (1) 신광진 08-07 117
22708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8-07 116
22707 일기예보 (3) 안희선 08-07 145
22706 詩人辭表 (3) 안희선 08-07 159
22705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179
22704 술병 (1) 칼라피플 08-07 121
22703 안락의 극 tang 08-07 78
22702 밀물 (3) 36쩜5do시 08-07 133
22701 바다로의 흐름 (1) 쓰레기 08-07 103
22700 달과 6펜스 쓰레기 08-07 102
22699 사랑에 멍든 가슴 (2) 아이미(백미현) 08-07 159
22698 나이든 근성 (2) 초크 08-07 112
22697 꽃을 피우는 희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6 111
22696 몽당 (4) 무의(無疑) 08-06 159
22695 그림자 (6) 붉은나비 08-06 139
22694 우주의 기운 노정혜 08-06 81
22693 설익은 사랑 그여자의 행복 08-06 101
22692 마타하리 (4) 김태운. 08-06 121
22691 바람이 전하는 말 쇠스랑 08-06 133
22690 나로도항 (2) 책벌레09 08-06 90
22689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97
22688 나무와 사람 바람예수 08-06 81
22687 나무 바람예수 08-06 86
22686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08-06 114
22685 접어본 바캉스의 꿈 (8) 은영숙 08-06 107
22684 돌아 가야지 (6) 별들이야기 08-06 114
22683 모래알이 좋아 /추영탑 (14) 추영탑 08-06 116
22682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141
22681 트랙 (10) 라라리베 08-06 124
22680 배롱나무꽃 (4) 책벌레09 08-06 95
22679 작은 그늘 쉼터 (9) 두무지 08-06 102
22678 나의 피서 (8) 김태운. 08-06 105
22677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94
22676 붓다 (7) 공덕수 08-06 134
22675 환락경 tang 08-06 70
22674 내 발걸음 소리 (3) 맛살이 08-06 91
22673 절대자 10년노예 08-06 83
22672 포말 (9) 36쩜5do시 08-06 147
22671 짭쪼롬하고 달큰한 (7) 36쩜5do시 08-06 132
22670 신파극이 싫어 (5) 헤엄치는새 08-06 95
22669 여름 나들이 (6) 은영숙 08-06 110
22668 요즈음 (1) 아무르박 08-05 101
22667 삶의 방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5 117
22666 하느님 10년노예 08-05 82
22665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99
22664 다소니 쇠스랑 08-05 102
22663 엄마의 노래 바람예수 08-05 88
22662 가을이 온다네 노정혜 08-05 103
22661 능소화 꽃잎에 새긴 사랑 (9) 도희a 08-05 176
22660 가을에 맞나요 풍설 08-05 130
22659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8-05 125
22658 불의 정체 (9) 김태운. 08-05 125
22657 1.17 (2) 윤희승 08-05 130
22656 여름, 화폭에 담고 (4) 은영숙 08-05 128
22655 매미의 노래 노정혜 08-05 93
22654 달을 삼킨 바다 (1) 힐링 08-05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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