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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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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0) 창작시운영자 06-21 280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00
21165 (이미지 13 ) 종말을 알리는 시계 (2) 맛살이 06-06 129
21164 생명의 힘 tang 06-06 81
21163 (이미지 9) 고독한 생각 (4) 최경순s 06-06 138
21162 빗길 고속도로 돌근 06-06 88
21161 <이미지 13> 모래시계 공원 책벌레09 06-06 82
21160 【이미지1】본제입납 (12) 활연 06-06 278
21159 하루의 여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5 130
21158 오늘의 날씨 빛날그날 06-05 98
21157 이유 오드아이1 06-05 115
21156 영등풍 (4) 쇠스랑 06-05 135
21155 방음벽에 기대어 (8) 은영숙 06-05 120
21154 상실의 늪 * 이포 06-05 165
21153 바닷가에서 바람예수 06-05 108
21152 공짜 부채 (6) 김태운. 06-05 129
21151 인셉션 (4) 활연 06-05 213
21150 바다로 가자 (1) 바람예수 06-05 106
21149 어쨌던 꼭지 빠진 날 /추영탑 (12) 추영탑 06-05 117
21148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1) 창작시운영자 06-05 1286
21147 드디어 전조 미소.. 06-05 96
21146 디아스포라 형식2 06-05 102
21145 시마을예술제 안내 및 최종참석자 명단 운영위원회 06-05 898
21144 빈 자리 정석촌 06-05 156
21143 잉태의 여정 tang 06-05 71
21142 은자隱者의 산골 오두막에서 헤엄치는새 06-05 113
21141 연홍도 가는 길 (4) 책벌레09 06-04 110
21140 아지랑이 (14) 최현덕 06-04 160
21139 6월 (2) 노정혜 06-04 119
21138 초여름 문턱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4 141
21137 각 시각매체는 얼마큼 폭의 시공간을 저장하는가 헤엄치는새 06-04 97
21136 여름의 이유 안희선 06-04 127
21135 너로 다가오는 사랑 (퇴고) (2) 라라리베 06-04 144
21134 麥諶 06-04 94
21133 신별곡-처녀시 (1) 해운대물개 06-04 125
21132 바람 바람예수 06-04 90
21131 중심 바람예수 06-04 78
21130 밤꽃 /추영탑 (12) 추영탑 06-04 123
21129 통일로 (2) 해운대물개 06-04 110
21128 사랑을 하는 이유 안희선 06-04 158
21127 민들레 꽃대 (3) 털빠진붓 06-04 128
21126 근호 속 물고기 (4) 동피랑 06-04 180
21125 개 같은 날의 어느 통과의례 (5) 김태운. 06-04 122
21124 幼年의 고향 바다 (6) 두무지 06-04 112
21123 사랑지기 짐 캐리 06-04 101
21122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면 (10) 라라리베 06-04 161
21121 여기는 천외天外, 작은 안드로메다 --- 수정 (2) 김태운. 06-04 97
21120 모두 거짓이다 오드아이1 06-04 107
21119 아득히 먼 곳 오드아이1 06-04 113
21118 주어진 공간 노정혜 06-04 84
21117 내세의 체감 tang 06-04 78
21116 (8) 고나plm 06-04 148
21115 화련화 하얀풍경 06-04 97
21114 안사람 바깥사람 (4) 맛살이 06-04 123
21113 낙타. 육손 06-04 109
21112 달맞이꽃 속의 그대 (9) 은영숙 06-04 132
21111 새벽녘. 육손 06-04 101
21110 염화미소 (8) 활연 06-03 307
21109 세상사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3 137
21108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120
21107 (4) 김태운. 06-03 133
21106 당신을 위해 나는 살아 있습니다 (6) 책벌레09 06-03 146
21105 (2) 해운대물개 06-03 126
21104 꽃닢진다 (1) 개도령 06-03 116
21103 족발을 뜯다가 (5) 김태운. 06-03 115
21102 꼬들한 상추 걷절이 마음이쉬는곳 06-03 96
21101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121
21100 선택의 갈림길 이란 하얀풍경 06-03 115
21099 희미한 보석 하얀풍경 06-03 92
21098 마음을 울리는 메아리 (2) 하얀풍경 06-03 117
21097 할머니 세레나데 마음이쉬는곳 06-03 103
21096 인생의 미로 (2) 야랑野狼 06-03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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