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61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2387
22583 허사도 (4) 활연 08-02 251
22582 우주 항공축제 (2) 책벌레09 08-02 90
22581 서툰 골프 (8) 김태운. 08-02 129
22580 오늘은 히드라와 한판승 (1) 여정완 08-02 105
22579 다섯 송이의 종달새 (10) 라라리베 08-02 191
22578 매미소리 요란하다 (1) 노정혜 08-02 125
22577 버드나무처럼 늘어져 있다 (7) 힐링 08-02 125
22576 전쟁과 평화 (4) 김태운. 08-02 124
22575 커피 한잔의 妙味 (12) 두무지 08-02 193
22574 제비들처럼 활강, 꿈꾸는 저녁 泉水 08-02 118
22573 수박- 속 붉어 죽는 달 /추영탑 (14) 추영탑 08-02 145
22572 빵집 사장 저어새 (2) 책벌레09 08-02 100
22571 초록의 열림 tang 08-02 95
22570 선풍기 (4) 최경순s 08-02 149
22569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120
22568 나무 노정혜 08-02 101
22567 느티나무 (4) 은린 08-02 157
22566 스트립쇼 (6) 김태운. 08-01 145
22565 삶의 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1 126
22564 카메라맨 (2) 책벌레09 08-01 106
22563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162
22562 특별하다 10년노예 08-01 116
22561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208
22560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178
22559 한여름 밤 * 이영균 08-01 177
22558 흔들리며 피는 것이 꽃의 거처라면서 (2) 힐링 08-01 144
22557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131
22556 들꽃의 미소 바람예수 08-01 125
22555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239
22554 몸살 바람예수 08-01 108
22553 엄마야! 누나야 (8) 두무지 08-01 144
22552 죽순 * (1) 이영균 08-01 157
22551 누가 울 어무니 좀 말려줘요 (8) 별들이야기 08-01 133
22550 어긋난 사랑 신광진 08-01 133
22549 쓸쓸한 연가 신광진 08-01 133
22548 너희는 딱 찍혔다! /추영탑 (12) 추영탑 08-01 127
22547 서쪽으로 기울어지는 까닭 (6) 김태운. 08-01 133
22546 똥개가 사라진 이유에 대하여 공덕수 08-01 134
22545 무색 물안개 정석촌 08-01 170
22544 여름의 초록 tang 08-01 111
22543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131
22542 버렁말 나루터 아이미(백미현) 07-31 166
22541 여름이 떠난다 (2) 노정혜 07-31 119
22540 고독한 사람들 -박영란 새벽그리움 07-31 126
22539 그대 이야기 짐 캐리 07-31 108
22538 한여름의 포트폴리오 (6) 김태운. 07-31 166
22537 내 고향 막개에는 (10) 별들이야기 07-31 160
22536 평화의 종 소리 염원 하면서 (12) 은영숙 07-31 158
22535 왈칵, 오드아이1 07-31 145
22534 7월의 애원(哀願) - 반디화 - 최찬원 반디화 07-31 145
22533 기습 도발 泉水 07-31 120
22532 가을 단상 바람예수 07-31 129
22531 개체의 프리즘(prism) 이영균 07-31 164
22530 초록 매실 바람예수 07-31 105
22529 얼버무려 입힌 시옷 (2) 김태운. 07-31 120
22528 바람불어 달빛은 뒤로 밀리고 미소.. 07-31 124
22527 사랑과 눈물을 배우다 목조주택 07-31 137
22526 희망의 기지개 여정완 07-31 98
22525 한 사발 (16) 최현덕 07-31 201
22524 갈대는 꺾이지 않는다 (10) 두무지 07-31 132
22523 말의 위력 장 진순 07-31 128
22522 여름, 오후 세 시 (8) 김 인수 07-31 191
22521 관지 /추영탑 (16) 추영탑 07-31 138
22520 일주기 날 후중 07-31 98
22519 맞싸우기 tang 07-31 101
22518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234
22517 가을이 노크한다 (2) 노정혜 07-31 122
22516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피탄 07-31 110
22515 비 내리는 날 (4) 은린 07-31 168
22514 서로에게 시민의소리 07-31 11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