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56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929
22657 아빠의 가을 (3) 해운대물개 08-10 638
22656 여름 이야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0 449
22655 관요(觀謠) : 보는 노래 (1) 泉水 08-10 366
22654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524
22653 혼자가 아니다 초크 08-10 391
22652 갑질을 우롱하다 (3) 코스모스갤럭시 08-10 374
22651 야리끼리 (1) 코스모스갤럭시 08-10 384
22650 봉선화 바람예수 08-10 368
22649 침침한 날에 일침 (2) 김태운. 08-10 382
22648 모래알 바람예수 08-10 345
22647 죽여야 사는 남자 (8) 은린 08-10 534
22646 마음의 햇살 신광진 08-10 402
22645 어머니 (13) 라라리베 08-10 523
22644 기다리는 인연 신광진 08-10 391
22643 비우면 가벼워 진다 노정혜 08-10 373
22642 無名 (1) 목헌 08-10 382
22641 매미의 자서전 김운산 08-10 410
22640 별똥별 네 개 /추영탑 (10) 추영탑 08-10 399
22639 공사장에서 지는 어느 별 (3) 잡초인 08-10 428
22638 시후 (6) 김태운. 08-10 387
22637 푸름 tang 08-10 348
22636 자연궁전 泉水 08-10 356
22635 희망 글쟁 08-10 369
22634 추락한 샛별 조각의 폭심지 헤엄치는새 08-10 359
22633 등불 신용원 08-10 357
22632 결박당한 삶 장 진순 08-10 374
22631 아이유 초크 08-10 359
22630 겨울밤 (2) 36쩜5do시 08-10 400
22629 독한 고집 36쩜5do시 08-10 406
22628 초점이 허물어지는 골목 헤엄치는새 08-09 367
22627 섬 마을 풍경 (6) 은영숙 08-09 379
22626 자연의 이치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9 373
22625 감사는 행복의 전도사 노정혜 08-09 337
22624 기적 (4) 쇄사 08-09 407
22623 빗소리가 나를 끌고 (2) 김운산 08-09 427
22622 내 마음이 가는 곳 (9) 도희a 08-09 540
22621 (16) 김태운. 08-09 533
22620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407
22619 안개꽃 (1) 글지 08-09 422
22618 열대야 (1) 글지 08-09 370
22617 폭우 (4) 책벌레09 08-09 354
22616 촛불 (2) 36쩜5do시 08-09 397
22615 향기 (2) 36쩜5do시 08-09 400
22614 지하주차장 /추영탑 (16) 추영탑 08-09 448
22613 가소성 (12) 최정신 08-09 591
22612 새벽을 걷는 푸름 (2) 신광진 08-09 403
22611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574
22610 부조(浮彫) (2) 숯불구이 08-09 413
22609 그 섬에 비가 내리고 (12) 두무지 08-09 402
22608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449
22607 소문 (4) 김태운. 08-09 375
22606 가을이 온다는데 (2) 정석촌 08-09 542
22605 더위가 녹다 * 이영균 08-09 400
22604 한밤의 야식 (2) 맛살이 08-09 367
22603 높음의 초록 그리고 푸름으로 된 초록 (3) tang 08-09 379
22602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376
22601 지금 아무르박 08-08 403
22600 사랑과 열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8 390
22599 가을 냄새 노정혜 08-08 387
22598 모개도 (2) 책벌레09 08-08 363
22597 새와 나 (2) 바람예수 08-08 362
22596 비가 옵니다 麥諶 08-08 390
22595 돌아가고 싶던... (1) 그녀의연인에게 08-08 393
22594 혹성, 그리고 어느 진풍경 (7) 김태운. 08-08 422
22593 행복을 부르는 나의 노래 여정완 08-08 368
22592 아이 다래순 08-08 432
22591 생명도감 첫 페이지 정석촌 08-08 599
22590 결의명(決意明): 뜻을 밝히다 (2) 泉水 08-08 515
22589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552
22588 나의 아침 상 (4) 맛살이 08-08 52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