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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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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50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46
21160 빗길 고속도로 돌근 06-06 101
21159 <이미지 13> 모래시계 공원 책벌레09 06-06 94
21158 【이미지1】본제입납 (12) 활연 06-06 291
21157 하루의 여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5 145
21156 오늘의 날씨 빛날그날 06-05 111
21155 이유 오드아이1 06-05 125
21154 영등풍 (4) 쇠스랑 06-05 147
21153 방음벽에 기대어 (8) 은영숙 06-05 133
21152 상실의 늪 * 이포 06-05 179
21151 바닷가에서 바람예수 06-05 122
21150 공짜 부채 (6) 김태운. 06-05 150
21149 인셉션 (4) 활연 06-05 222
21148 바다로 가자 (1) 바람예수 06-05 122
21147 어쨌던 꼭지 빠진 날 /추영탑 (12) 추영탑 06-05 130
21146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1) 창작시운영자 06-05 1318
21145 드디어 전조 미소.. 06-05 107
21144 디아스포라 형식2 06-05 114
21143 시마을예술제 안내 및 최종참석자 명단 운영위원회 06-05 940
21142 빈 자리 정석촌 06-05 173
21141 잉태의 여정 tang 06-05 86
21140 은자隱者의 산골 오두막에서 헤엄치는새 06-05 122
21139 연홍도 가는 길 (4) 책벌레09 06-04 124
21138 아지랑이 (14) 최현덕 06-04 176
21137 6월 (2) 노정혜 06-04 133
21136 초여름 문턱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4 155
21135 각 시각매체는 얼마큼 폭의 시공간을 저장하는가 헤엄치는새 06-04 108
21134 여름의 이유 안희선 06-04 146
21133 너로 다가오는 사랑 (퇴고) (2) 라라리베 06-04 163
21132 麥諶 06-04 111
21131 신별곡-처녀시 (1) 해운대물개 06-04 142
21130 바람 바람예수 06-04 103
21129 중심 바람예수 06-04 93
21128 밤꽃 /추영탑 (12) 추영탑 06-04 139
21127 통일로 (2) 해운대물개 06-04 126
21126 사랑을 하는 이유 안희선 06-04 167
21125 민들레 꽃대 (3) 털빠진붓 06-04 139
21124 근호 속 물고기 (4) 동피랑 06-04 193
21123 개 같은 날의 어느 통과의례 (5) 김태운. 06-04 136
21122 幼年의 고향 바다 (6) 두무지 06-04 125
21121 사랑지기 짐 캐리 06-04 113
21120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면 (10) 라라리베 06-04 176
21119 여기는 천외天外, 작은 안드로메다 --- 수정 (2) 김태운. 06-04 111
21118 모두 거짓이다 오드아이1 06-04 120
21117 아득히 먼 곳 오드아이1 06-04 128
21116 주어진 공간 노정혜 06-04 95
21115 내세의 체감 tang 06-04 94
21114 (8) 고나plm 06-04 161
21113 화련화 하얀풍경 06-04 102
21112 안사람 바깥사람 (4) 맛살이 06-04 136
21111 낙타. 육손 06-04 123
21110 달맞이꽃 속의 그대 (9) 은영숙 06-04 145
21109 새벽녘. 육손 06-04 117
21108 염화미소 (8) 활연 06-03 319
21107 세상사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3 156
21106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130
21105 (4) 김태운. 06-03 149
21104 당신을 위해 나는 살아 있습니다 (6) 책벌레09 06-03 163
21103 (2) 해운대물개 06-03 137
21102 꽃닢진다 (1) 개도령 06-03 127
21101 족발을 뜯다가 (5) 김태운. 06-03 129
21100 꼬들한 상추 걷절이 마음이쉬는곳 06-03 111
21099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135
21098 선택의 갈림길 이란 하얀풍경 06-03 130
21097 희미한 보석 하얀풍경 06-03 109
21096 마음을 울리는 메아리 (2) 하얀풍경 06-03 133
21095 할머니 세레나데 마음이쉬는곳 06-03 115
21094 인생의 미로 (2) 야랑野狼 06-03 132
21093 Your Smile (2) 안희선 06-03 161
21092 들 /추영탑 (14) 추영탑 06-03 129
21091 유월 그 푸름 (4) 두무지 06-03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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