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50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46
21720 동그란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22:50 2
21719 열외 공덕수 22:25 7
21718 닭똥집 공덕수 20:47 9
21717 객관적 상관물 활연 20:46 31
21716 6.2.5.의 그날을 뒤돌아보며 은영숙 20:16 15
21715 부리며 tang 18:26 12
21714 이런 나무가 되고 싶다 (1) 송 이수 16:27 32
21713 80년대 그 아이의 겨울 밤낮윤회하다 15:59 19
21712 술의 미학 (1) 밤낮윤회하다 15:50 27
21711 하마평 김태운. 15:29 24
21710 나무 같은 삶 바람예수 15:19 18
21709 휴일, 가뭄에 단비 예보 (2) 목조주택 14:26 26
21708 거울 바람예수 14:25 18
21707 국가유공자 (4) 최현덕 12:23 42
21706 붉은 꽃 (2) 안희선 12:07 35
21705 시인의 개꿈 (2) 맛살이 11:21 41
21704 격동의 6월 어느날 (2) 세잎송이 10:51 30
21703 하얀 머리 만년설 (2) 두무지 10:34 27
21702 별똥별의 뒤쪽 /추영탑 (4) 추영탑 09:26 33
21701 생명의 있음 tang 08:11 20
21700 흰머리카락 유감 (2) 돌근 06:01 36
21699 상처2 (1) 야랑野狼 01:38 34
21698 미모사 은린 01:03 42
21697 비님 오려나 (2) 노정혜 06-24 28
21696 여름축제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4 34
21695 소문 책벌레09 06-24 34
21694 별똥별 오드아이1 06-24 46
21693 인생의 항해 밤낮윤회하다 06-24 47
21692 붉은 소나무와 달 정석촌 06-24 64
21691 블라인드(Blind) (4) 김태운. 06-24 40
21690 친절한 이명씨 (2) 수련향기 06-24 110
21689 마음의 편지 신광진 06-24 48
21688 마음의 친구 신광진 06-24 48
21687 눈발이 그치면 기억이 남는다 (8) 라라리베 06-24 61
21686 옛말 마음이쉬는곳 06-24 29
21685 무너진 계율 /추영탑 (14) 추영탑 06-24 55
21684 야구는 9회말 2 … (1) 香湖김진수 06-24 44
21683 못질 안희선 06-24 46
21682 오늘 바람예수 06-24 25
21681 한 생이 슬픈 고도(孤島) (8) 두무지 06-24 45
21680 작은 새의 부탁 바람예수 06-24 29
21679 변기에 앉으면 (14) 최현덕 06-24 48
21678 새 세상을 밟아봤어요 (4) 맛살이 06-24 43
21677 하안거의 궁상 (12) 김태운. 06-24 52
21676 금붕어들의 힐링 김운산 06-24 21
21675 4인용 침대 (3) 쇄사 06-24 72
21674 순간의 터울 (2) tang 06-24 23
21673 나이를 드셨습니까 먹었습니까 (2) 아무르박 06-24 51
21672 물망초 피는 언덕 (6) 은영숙 06-24 54
21671 노동 4.5 (2) 육손 06-23 59
21670 사탕 조경목 06-23 30
21669 이름 모를 풀꽃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3 55
21668 달맞이꽃 泉水 06-23 40
21667 호떡 돌근 06-23 27
21666 뉴스 10년노예 06-23 26
21665 자유 10년노예 06-23 31
21664 밥솥 (1) 마이스터강 06-23 33
21663 가슴앓이 야랑野狼 06-23 45
21662 마른새우 세 마리 술안주로 먹었다가 시그린 06-23 40
21661 기근 (2) 마음이쉬는곳 06-23 28
21660 갈등 (6) 김태운. 06-23 64
21659 바다 , 그 푸른 가슴 정석촌 06-23 69
21658 넌지시 (1) 오드아이1 06-23 46
21657 과거란,,, (7) 쇠스랑 06-23 56
21656 해당화 (8) 쇠스랑 06-23 66
21655 변산 바람꽃 (1) 김운산 06-23 44
21654 시들지 않는 꽃 (14) 라라리베 06-23 90
21653 소년은 자연스럽고 싶었다 (2) 휘서 06-23 49
21652 낮잠의 냄새 /추영탑 (12) 추영탑 06-23 59
21651 아무소리없는 그대의 눈 (8) 하얀풍경 06-23 6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