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6-17 13:49
 글쓴이 : 하얀풍경
조회 : 100  
나에게도 사람이란 기운이 돌고있는걸까
나도 사람이다 
나도 인간이다
그렇기에 이렇게 있는것 아닌것인가
그렇지만 남과 같이 걸어가는 이 세상속에 서 있자면
난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어지고 피곤해지며 주눅이 드는것일까
진정 사람일지라면 사람이라고 한다고하니
 이런감정들과 생각들이 든다는게 아니다고 아니라고
되네어 지게 된다 
노력이란 이 두글자 그리고 망각이란 이 속에서 
나는 무엇을 위해 노력해 라고 말할수 있는것일까
난 단지 이렇게 바라보고싶다
ㅡ너 또한 사람이라면 너의 두려움과 걱정에 되려 긴장하지말라ㅡ


하얀풍경 17-06-17 13:53
 
나에게 시선을 준다고하니 그 시선들은 낯설다 못해 지난 시간속의 기억들이  나를 무섭고 두려운 기운으로 둘러쌓이게 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43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10
21700 흰머리카락 유감 돌근 06:01 4
21699 상처2 (1) 야랑野狼 01:38 11
21698 미모사 은린 01:03 11
21697 비님 오려나 노정혜 06-24 8
21696 여름축제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4 14
21695 소문 책벌레09 06-24 26
21694 별똥별 오드아이1 06-24 31
21693 인생의 항해 밤낮윤회하다 06-24 28
21692 붉은 소나무와 달 정석촌 06-24 40
21691 블라인드(Blind) 김태운. 06-24 25
21690 친절한 이명씨 (1) 수련향기 06-24 73
21689 마음의 편지 신광진 06-24 34
21688 마음의 친구 신광진 06-24 34
21687 눈발이 그치면 기억이 남는다 (8) 라라리베 06-24 48
21686 옛말 마음이쉬는곳 06-24 22
21685 무너진 계율 /추영탑 (13) 추영탑 06-24 44
21684 야구는 9회말 2 … (1) 香湖김진수 06-24 36
21683 못질 안희선 06-24 33
21682 오늘 바람예수 06-24 18
21681 한 생이 슬픈 고도(孤島) (8) 두무지 06-24 39
21680 작은 새의 부탁 바람예수 06-24 20
21679 변기에 앉으면 (14) 최현덕 06-24 43
21678 새 세상을 밟아봤어요 (3) 맛살이 06-24 32
21677 하안거의 궁상 (11) 김태운. 06-24 45
21676 금붕어들의 힐링 김운산 06-24 18
21675 4인용 침대 (3) 쇄사 06-24 67
21674 순간의 터울 (2) tang 06-24 19
21673 나이를 드셨습니까 먹었습니까 (2) 아무르박 06-24 44
21672 물망초 피는 언덕 (6) 은영숙 06-24 46
21671 노동 4.5 (2) 육손 06-23 55
21670 사탕 조경목 06-23 27
21669 이름 모를 풀꽃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3 47
21668 달맞이꽃 泉水 06-23 37
21667 호떡 돌근 06-23 25
21666 뉴스 10년노예 06-23 22
21665 자유 10년노예 06-23 28
21664 밥솥 (1) 마이스터강 06-23 30
21663 가슴앓이 야랑野狼 06-23 39
21662 마른새우 세 마리 술안주로 먹었다가 시그린 06-23 33
21661 기근 (2) 마음이쉬는곳 06-23 24
21660 갈등 (6) 김태운. 06-23 59
21659 바다 , 그 푸른 가슴 정석촌 06-23 57
21658 넌지시 (1) 오드아이1 06-23 41
21657 과거란,,, (7) 쇠스랑 06-23 47
21656 해당화 (8) 쇠스랑 06-23 54
21655 변산 바람꽃 (1) 김운산 06-23 39
21654 시들지 않는 꽃 (14) 라라리베 06-23 83
21653 소년은 자연스럽고 싶었다 (2) 휘서 06-23 44
21652 낮잠의 냄새 /추영탑 (11) 추영탑 06-23 55
21651 아무소리없는 그대의 눈 (8) 하얀풍경 06-23 57
21650 명월을 문 무릉계곡 (14) 최현덕 06-23 83
21649 폐선 (2) 초보운전대리 06-23 39
21648 그때부터 나는 혼자였을까 (1) 아무르박 06-23 53
21647 물은 소통이다 (2) 그대로조아 06-23 42
21646 타오르는 갈증 (10) 두무지 06-23 44
21645 마카로니 추억 (16) 김태운. 06-23 51
21644 예순 여섯의 경계 (1) 감디골 06-23 37
21643 외로운 하늘 (2) 신광진 06-23 72
21642 새봄을 기다리며 (1) 신광진 06-23 52
21641 삶의 용기를 잃은 그대에게 (2) 바람예수 06-23 31
21640 감각 바람예수 06-23 24
21639 타워크레인 넘어지다 (7) 이종원 06-23 67
21638 하나같이 tang 06-23 29
21637 소리 없는 노래 (10) 쇄사 06-23 127
21636 푸른 소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6-22 49
21635 로프공의 생명줄 아스카A 06-22 39
21634 폐목선 초보운전대리 06-22 36
21633 인스턴트 마음이쉬는곳 06-22 44
21632 증거 오드아이1 06-22 53
21631 수저 마이스터강 06-22 3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