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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7 13:49
 글쓴이 : 하얀풍경
조회 : 513  
나에게도 사람이란 기운이 돌고있는걸까
나도 사람이다 
나도 인간이다
그렇기에 이렇게 있는것 아닌것인가
그렇지만 남과 같이 걸어가는 이 세상속에 서 있자면
난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어지고 피곤해지며 주눅이 드는것일까
진정 사람일지라면 사람이라고 한다고하니
 이런감정들과 생각들이 든다는게 아니다고 아니라고
되네어 지게 된다 
노력이란 이 두글자 그리고 망각이란 이 속에서 
나는 무엇을 위해 노력해 라고 말할수 있는것일까
난 단지 이렇게 바라보고싶다
ㅡ너 또한 사람이라면 너의 두려움과 걱정에 되려 긴장하지말라ㅡ


하얀풍경 17-06-17 13:53
 
나에게 시선을 준다고하니 그 시선들은 낯설다 못해 지난 시간속의 기억들이  나를 무섭고 두려운 기운으로 둘러쌓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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