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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8 07:58
 글쓴이 : tang
조회 : 40  

맑고 청명한 하늘을 즐기는 순수로움은 늘상 높음의 향연에 동참합니다

생명의 기운이 쫓아가기에 버거워지면 

황량함이 열어놓는 누리의 향연에서 누락되기도 합니다

모두로서 하나로서 있음을 즐긴다는 기쁨의 누리에서의 서있음이 흔들립니다

땅이 나무가 그리고 초록이 순서를 다시 크게 인식합니다

누리 가득 창천 가득 열린 검음을 기다립니다

체공되어 있는 열려 만난 순간에서의 환희가 만든 점점의 차원에 채움이 시작됩니다

비가 다가온 너름이 채워집니다

순서가 모두에게 생명에게 다시 공평해집니다

하늘 누리의 열림 높음이 모두에게 생명에게 이입됩니다

다시 순수로움의 환희를 위해 그리고

순결이 만드는 시간 맥의 열림을 만나기 위해

비의 그을린 속삭임을 듣습니다

순간 마다에서 파열된 순수로움이 차지하려던 높음의 열림의 말을 듣습니다

하늘 생명의 고동 힘 따라 

성령의 갈래 힘이 생명에게 모두에게 잉태됩니다

누리에 펼쳐지는 환희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기쁨이 다가옵니다 

생명의 힘이 다가옵니다

검음의 열매를 알게 해줍니다

안락으로 된 높음으로의 길이 열립니다

성체로서 생명을 이룹니다

안온한 높음이 다가옵니다

검음과 공포 그리고 앎이 자유를 말합니다

열려진 힘이 생장을 견인합니다

천상의 누리에 생명의 힘이 닿습니다

환희 기쁨 그리고 누림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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