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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8 07:58
 글쓴이 : tang
조회 : 281  

맑고 청명한 하늘을 즐기는 순수로움은 늘상 높음의 향연에 동참합니다

생명의 기운이 쫓아가기에 버거워지면 

황량함이 열어놓는 누리의 향연에서 누락되기도 합니다

모두로서 하나로서 있음을 즐긴다는 기쁨의 누리에서의 서있음이 흔들립니다

땅이 나무가 그리고 초록이 순서를 다시 크게 인식합니다

누리 가득 창천 가득 열린 검음을 기다립니다

체공되어 있는 열려 만난 순간에서의 환희가 만든 점점의 차원에 채움이 시작됩니다

비가 다가온 너름이 채워집니다

순서가 모두에게 생명에게 다시 공평해집니다

하늘 누리의 열림 높음이 모두에게 생명에게 이입됩니다

다시 순수로움의 환희를 위해 그리고

순결이 만드는 시간 맥의 열림을 만나기 위해

비의 그을린 속삭임을 듣습니다

순간 마다에서 파열된 순수로움이 차지하려던 높음의 열림의 말을 듣습니다

하늘 생명의 고동 힘 따라 

성령의 갈래 힘이 생명에게 모두에게 잉태됩니다

누리에 펼쳐지는 환희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기쁨이 다가옵니다 

생명의 힘이 다가옵니다

검음의 열매를 알게 해줍니다

안락으로 된 높음으로의 길이 열립니다

성체로서 생명을 이룹니다

안온한 높음이 다가옵니다

검음과 공포 그리고 앎이 자유를 말합니다

열려진 힘이 생장을 견인합니다

천상의 누리에 생명의 힘이 닿습니다

환희 기쁨 그리고 누림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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