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6-19 07:00
 글쓴이 : tang
조회 : 809  

뜨거움과 열로 된 성세 높음을 만나게 되는 시즌이 옵니다

작년에 만난 폭염이 준 놀라움에다 올해에 더 가능해진다는 높은 열도로

긴장과 정진으로 만든 순도의 높음 붕괴와의 전투를 예상해 둡니다

뜨거움이 만드는 응핵 속의 황홀하고 긴장도 높은 순도의 질은

어느 시즌 어느 열의 기쁨 보다 강도가 높습니다


육손 17-06-19 23:09
 
완성이 덜 된 시로 읽힙니다만

저는 이 시를 읽으며 공감해 가는 것은

좋은 시를 접한 저의 행복감 일 것입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2999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6635
23119 봄이 오네 모래언덕 02-27 208
23118 임종 병동 노정혜 12-29 319
23117 갈라지다 삐에로의미소 12-25 304
23116 한번의 기회 (1) 하얀풍경 12-24 329
23115 아침 화음 바둑알 11-13 508
23114 갯 벌 남천 11-01 495
23113 이슬 만들기 /추영탑 추영탑 10-22 615
23112 바라보지 못한 별 하얀풍경 10-18 588
23111 춘향묘(春香墓) 최상구(靜天) 10-06 582
23110 存在歌 부엉이가 09-27 563
23109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645
23108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965
23107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940
23106 스윽 (2) 박성우 08-31 835
23105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897
23104 거미줄 돌근 08-31 830
23103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926
23102 가을햇살 개도령 08-31 934
23101 엿듣다 (7) 은린 08-31 799
23100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927
23099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850
23098 자넘이 08-31 737
23097 들녘의 길 (2) 泉水 08-31 842
23096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827
23095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904
23094 자리 jinkoo 08-31 744
23093 사계 (16) 라라리베 08-31 967
23092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812
23091 다시마 (18) 최현덕 08-31 889
23090 공동구역 강경안 08-31 693
23089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809
23088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727
23087 여행 준비 3 tang 08-31 709
23086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738
23085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778
23084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776
23083 사진 36쩜5do시 08-31 781
23082 고양이 36쩜5do시 08-31 806
23081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752
23080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770
23079 한계 해운대물개 08-30 910
23078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886
23077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754
23076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776
23075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777
23074 하늬바람 봄뜰123 08-30 776
23073 애찬가(愛讚歌)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729
23072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742
23071 立秋 다래순 08-30 759
23070 바람예수 08-30 724
23069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785
23068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810
23067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814
23066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792
23065 떠나가는 배 (8) 두무지 08-30 758
23064 행복 바람예수 08-30 803
23063 넝쿨 (1) 이영균 08-30 786
23062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781
23061 옛길을 더듬다 (4) 김태운. 08-30 779
23060 생이란 (1) 배야 08-30 783
23059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875
23058 여행 준비 2 tang 08-30 663
23057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775
23056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758
23055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837
23054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731
23053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812
23052 무궁화 36쩜5do시 08-30 775
23051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843
23050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80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