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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9 07:00
 글쓴이 : tang
조회 : 821  

뜨거움과 열로 된 성세 높음을 만나게 되는 시즌이 옵니다

작년에 만난 폭염이 준 놀라움에다 올해에 더 가능해진다는 높은 열도로

긴장과 정진으로 만든 순도의 높음 붕괴와의 전투를 예상해 둡니다

뜨거움이 만드는 응핵 속의 황홀하고 긴장도 높은 순도의 질은

어느 시즌 어느 열의 기쁨 보다 강도가 높습니다


육손 17-06-19 23:09
 
완성이 덜 된 시로 읽힙니다만

저는 이 시를 읽으며 공감해 가는 것은

좋은 시를 접한 저의 행복감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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