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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9 11:30
 글쓴이 : 개도령
조회 : 50  
갖혀있는자의 독백속 문자의 
상념은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의
언어의 이성화를 이루게 된다.
 바다의 거치른 파도의 생과사의
절규하는 문자가 부르는
나는 싸웠로라 이겼노라의
언어의 생존언어를 이루게된다.

더아상은 생존의 희망을 버려야 할때
예수는 그렣다 다이루었다고
천국이 가까윘다고
논어에 이런말이 있다
오지장사 기명이애
인지장사 기언이선 이라고
진리를 왜곡 한것인가
진리를 초월 하였는가
시로서 답하건데
그는 살만큼 살았고 죽을때 죽은거다

개도령이 말한다
하나님 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갖혀있었기에 찾음이며
생각한다 고로존재한다의 언어를 저주한다

개도령이 말한다
전쟁과 평화가 싸웠노라 이겼노라
평화를 위하여 한구루 나무를
모든 생명체를 위하여 심기를
전쟁은 죽어야 하는 인간이 죽어야 하는 진리가
아니라 한구루 나무를 베어내고
그속에 생명의 역사가 본질적인 멸망을
맞기 때문이며
한단어의 언어가 기록되기 위하여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가
멸종된 까닭인것을 
전쟁은 죽여야 하는 자를 죽이는것이 아니라
죽여야 하는 운명의 언어는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곳이 없다
제발 하늘에 빌지 말고 나무심어라
죽여야 하는 운명을 버리고
제발 나무를 심어라
세계 곳곳에 나의 또다른 조국
북한에라도
인간애는 생명애로
인류애는 살생하지 않음으로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로
개도령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로
인간적 자연주의 윤회교의 성서를  읽으시면
북한에 1000000원의 나무심으라고 기탁핡것 입니다
한서진이라는 저자는 한자는 빨한자입니다
서진이라는 말은 서양의 진리라는 뜻입니다
한서진 이라는 말의 의미는 즉 서양의 진리가 왜곡된 진리일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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