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6-19 21:29
 글쓴이 : 10년노예
조회 : 679  

야동을 즐긴다

야동은 작품이다 작품속에 나오는 저 여자는 그래 여자다

나는 삶을 살아간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들만 가득할 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다

우리는 삶을 하나의 작품으로 본다

야동을 즐긴다 혹은 인생을 즐긴다

야동은 작품이다 작품속에 나오는 저여자는 그래 여자다

여자란 또 분석하자면 우습게도 연약하고 아니 연약하지 않은 한 여자가 등장하고

나는 삶을 살아간다

너무나 힘들고 또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들만 가득 할 것 같지만 실제로 이건 작품이다

이건 인생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895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2854
23187 임종 병동 노정혜 12-29 74
23186 갈라지다 삐에로의미소 12-25 73
23185 한번의 기회 (1) 하얀풍경 12-24 88
23184 아침 화음 바둑알 11-13 233
23183 갯 벌 남천 11-01 267
23182 이슬 만들기 /추영탑 추영탑 10-22 333
23181 바라보지 못한 별 하얀풍경 10-18 317
23180 춘향묘(春香墓) 최상구(靜天) 10-06 363
23179 存在歌 부엉이가 09-27 365
23178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384
23177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724
23176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689
23175 스윽 (2) 박성우 08-31 604
23174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682
23173 거미줄 돌근 08-31 576
23172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726
23171 가을햇살 개도령 08-31 721
23170 엿듣다 (7) 은린 08-31 592
23169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705
23168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606
23167 자넘이 08-31 540
23166 들녘의 길 (2) 泉水 08-31 611
23165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601
23164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690
23163 자리 jinkoo 08-31 507
23162 사계 (16) 라라리베 08-31 751
23161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581
23160 다시마 (18) 최현덕 08-31 658
23159 공동구역 강경안 08-31 494
23158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583
23157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499
23156 여행 준비 3 tang 08-31 471
23155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498
23154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585
23153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574
23152 사진 36쩜5do시 08-31 558
23151 고양이 36쩜5do시 08-31 567
23150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551
23149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581
23148 한계 해운대물개 08-30 701
23147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673
23146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525
23145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583
23144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571
23143 하늬바람 봄뜰123 08-30 563
23142 애찬가(愛讚歌)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544
23141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546
23140 立秋 다래순 08-30 538
23139 바람예수 08-30 513
23138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588
23137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587
23136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607
23135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583
23134 떠나가는 배 (8) 두무지 08-30 591
23133 행복 바람예수 08-30 589
23132 넝쿨 (1) 이영균 08-30 572
23131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581
23130 옛길을 더듬다 (4) 김태운. 08-30 585
23129 생이란 (1) 배야 08-30 568
23128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662
23127 여행 준비 2 tang 08-30 416
23126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580
23125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536
23124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648
23123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511
23122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585
23121 무궁화 36쩜5do시 08-30 546
23120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615
23119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585
23118 돈, 多 (6) 김태운. 08-29 62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