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로 여는 세상

(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4) 시세상운영자 09-01 4728
3274 천년사랑 至愛 나탈리웃더 12:43 4
3273 숙명론자宿命論者 이야기 하나 /秋影塔 추영탑 12:38 9
3272 새벽 눈보라 (3) 두무지 11:04 27
3271 난민수용소 (4) 김태운 10:38 23
3270 사랑 슬프고 아름다운 것 풀피리 최영복 10:19 17
3269 아내의 天一 일기 (7) 최현덕 09:13 57
3268 영하의 추위에 (1) 하영순 08:48 30
3267 까치 둥우리 맛살이 05:38 35
3266 가온누리, 나 (1) 안국훈 04:04 41
3265 군학일계 (3) 안희선 01:53 51
3264 물로 보지마라 (1) 문정완 00:39 67
3263 그대 눈물 코케 00:19 38
3262 저물손 활연 00:12 70
3261 해어화(解語花) 한양021 12-16 48
3260 겨울 맛 노정혜 12-16 43
3259 꽃 한 다발 -박영란 새벽그리움 12-16 39
3258 겨울바다 (2) 봄뜰123 12-16 65
3257 무거운 송년 (1) 이원문 12-16 48
3256 섬의 겨울 麥諶 12-16 44
3255 실다운 친구 (2) 우애I류충열 12-16 77
3254 겨울을 어루만지네 힐링 12-16 73
3253 아미달 훔쳐보며 클랩 12-16 48
3252 연장전 맛살이 12-16 43
3251 가로등 우수리솔바람 12-16 51
3250 차가운 바람의 그리움 신광진 12-16 57
3249 억새풀 당신 (2) 장남제 12-16 81
3248 구마. 고구마 줄기 (6) 안세빈 12-16 116
3247 자정 넘어 목조주택 12-16 52
3246 중국방문 마음이쉬는곳 12-16 55
3245 단풍의 우화 이남일 12-16 51
3244 시 쓰는 사람은 손계 차영섭 12-16 57
3243 저 꽃 무슨 죄가 있을까 진눈개비 12-16 55
3242 바느질 김해인. 12-16 52
3241 잠을 잊은 시간 (2) 주저흔 12-16 63
3240 빚어냄은 질료가 있음이 아니라 형상을 갈망함이다 (2) 차순혁 12-16 55
3239 봄꽃 한 송이 박종영 12-16 40
3238 가장 아름다운 조화 손계 차영섭 12-16 47
3237 매서운 한파 (4) 두무지 12-16 59
3236 그리움 쵸코송이 12-16 49
3235 마음 바람예수 12-16 37
3234 돌지 않는 시계 (1) 선암정 12-16 47
3233 하늘빛처럼 (1) 정심 김덕성 12-16 102
3232 눈의 허기 (2) 김태운 12-16 54
3231 사랑은 미루는 게 아니다 (2) 안국훈 12-16 104
3230 풍경 유감 나탈리웃더 12-16 44
3229 지는 꽃도 다시 피는데 (5) 은영숙 12-16 70
3228 매일 이별하며 사는구나 (1) 테오도로스 12-16 72
3227 나무 마음 (1) 코케 12-16 48
3226 차라리 겨울이 좋아 ♤ 박광호 12-16 55
3225 고요한 사랑 (4) 안희선 12-16 131
3224 그대의 소리 -박영란 새벽그리움 12-15 58
3223 체증 (1) 마음이쉬는곳 12-15 46
3222 마음속의 거울 클랩 12-15 43
3221 12월 마지막 0시 선암정 12-15 53
3220 당신도 이럴 때가 있나요 (1) 풀피리 최영복 12-15 67
3219 체감온도 Sunny 12-15 59
3218 12월의 기도 (1) 이원문 12-15 66
3217 기도(祈禱) (2) 박인걸 12-15 68
3216 깃발은 태생이 바람이다 장남제 12-15 65
3215 관에 누워 (8) 활연 12-15 190
3214 과메기의 노래 (6) 시엘06 12-15 130
3213 눈이 내릴까 말까 진눈개비 12-15 60
3212 이목구비 힐링 12-15 79
3211 굴욕 김태운 12-15 85
3210 참수(斬首)하다 손톱기른남자 12-15 62
3209 골목도 바람도 슬픈 날 /추영탑 (6) 추영탑 12-15 85
3208 딸랑딸랑 12월 맛살이 12-15 79
3207 체감뿐일지라도 미소.. 12-15 64
3206 내 마음은 수채화 신광진 12-15 80
3205 겨울 바다 (4) 두무지 12-15 8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