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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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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4) 창작시운영자 01-19 1116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2045
3642 존재 그 자체와 깊은 사랑에 빠진 내가 (4) 탄무誕无 01-01 275
3641 걷는다. ( 1 ) ( 2 ) 혜안임세규 01-01 199
3640 걸음 요세미티곰 01-01 189
3639 오늘 /추영탑 (6) 추영탑 01-01 234
3638 타는 눈동자 (6) 정석촌 01-01 293
3637 사막 (2) 주저흔 01-01 217
3636 햇살 고양이 (1) 진눈개비 01-01 193
3635 바람의 회고록 (1) 클랩 01-01 202
3634 다섯 번째 계절(퇴고) (2) 우수리솔바람 01-01 196
3633 느티나무의 숨결 예향박소정 01-01 193
3632 월담 (2) 칼라피플 01-01 254
3631 감각의 푸들 (5) 활연 01-01 326
3630 연초에 창대한 열림과 함께 tang 01-01 193
3629 살인마 10년노예 01-01 189
3628 어느 귀향- 장남제 01-01 246
3627 끝없는 여행 (2) 맛살이 01-01 237
3626 조선인 자유로운새 01-01 180
3625 눈 내리는 날 (13) 문정완 01-01 326
3624 새날이 열리면서 우애I류충열 01-01 292
3623 새해를 위한 기도문 (2) 안희선 01-01 280
3622 일출(日出) (10) 최현덕 01-01 315
3621 새로운 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12-31 231
3620 그대와 함께.. 코케 12-31 198
3619 떠나보낸다는 것은 덫이다 幸村 강요훈 12-31 201
3618 내일은 맑음 (1) 신광진 12-31 211
3617 12월의 겨울 밤 ♤ 박광호 12-31 213
3616 재꽃 (1) Sunny 12-31 213
3615 안부 그로리아 12-31 213
3614 애오 한드기 12-31 190
3613 무술-정유(무술 마이너스 정유)를 셈하다가 /추영탑 (14) 추영탑 12-31 259
3612 밤의 기행문 클랩 12-31 215
3611 눈이 내렸네 나탈리웃더 12-31 192
3610 한 년年 의 소리 (12) 정석촌 12-31 320
3609 알몸으로 뛰는 세상 (12) 두무지 12-31 258
3608 망년 소회 (15) 김태운 12-31 258
3607 금낭화 꽃말 (14) 최현덕 12-31 315
3606 통각점 (퇴고) (15) 라라리베 12-31 296
3605 후회 요세미티곰 12-31 200
3604 12월 31일에게 바람예수 12-31 251
3603 (2) 한양021 12-31 231
3602 연말에 2 tang 12-31 201
3601 (개제분) 한해의 끝에서 (2) 안희선 12-31 290
3600 한해를 마무리하며 -박영란 새벽그리움 12-30 231
3599 새해의 다짐 그여자의 행복 12-30 235
3598 송구영신 幸村 강요훈 12-30 203
3597 바람예수 12-30 171
3596 한 해의 단상 (4) 우애I류충열 12-30 272
3595 버팀목 신광진 12-30 205
3594 기둥은 무너지고 (1) 하림 12-30 231
3593 밤바다 (1) 봄뜰123 12-30 207
3592 나비 jyeoly 12-30 200
3591 표리부동 마음이쉬는곳 12-30 189
3590 그림자를 터는 방식 (6) 동피랑 12-30 308
3589 풍차가 서있는 안반데기 풍경을 바라보며 민경교 12-30 187
3588 담배 겜메뉴얼 12-30 193
3587 해 돋 이 를 바라보며 (10) 은영숙 12-30 243
3586 삶의 무게가 다르지 않음을 (6) 힐링 12-30 254
3585 그리움을 이월하며 /추영탑 (6) 추영탑 12-30 219
3584 아득히 먼 곳 (1) 쇠스랑 12-30 212
3583 먼 그리움 (1) 풀피리 최영복 12-30 199
3582 소망 장 진순 12-30 216
3581 길에서 (4) 김태운 12-30 192
3580 맵지 않은 말 마실이 12-30 186
3579 사랑의 눈물 코케 12-30 200
3578 연말에 tang 12-30 202
3577 바다이미지 (1) 이기혁 12-30 237
3576 나이 들면 요세미티곰 12-30 206
3575 참 겨울 맛살이 12-30 214
3574 살아있다. 0101 12-30 193
3573 창문으로 듣는 세상의 소리 (1) 박종영 12-30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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