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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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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9861
6860 콜라의 내력 (2) 형식2 05-24 93
6859 밑이 빠진 독 똥맹꽁이 05-24 79
6858 그대와 함께 바다에 가고 싶다 (4) 안희선. 05-24 152
6857 오늘은 비 오는 날 /추영탑 (8) 추영탑 05-24 129
6856 소나기 (12) 샤프림 05-24 194
6855 시장을 걷다가 (1) 소영사랑 05-24 90
6854 너의 자리 창문바람 05-24 88
6853 심금 心琴 (8) 정석촌 05-24 179
6852 뭄바이 2 tang 05-24 76
6851 그 꽃, 그 사람 바람예수 05-24 104
6850 우화 (3) 활연 05-24 169
6849 그녀의 이름은 헬렌 (2) 맛살이 05-24 121
6848 홀로 걷는 길 (2) 신광진 05-23 113
6847 할머니와 베이비로션 장 진순 05-23 123
6846 산 그림자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3 112
6845 효모 자넘이 05-23 97
6844 한 번이면 족하리 이남일 05-23 102
6843 꿈엔들 잊으리오 예향박소정 05-23 102
6842 왜 그러셨나요7 (1) 삼생이 05-23 129
6841 밭가는 소 똥맹꽁이 05-23 89
6840 파업 (3) 초심자 05-23 100
6839 다이빙 카트 (12) 한뉘 05-23 147
6838 초파일 연인 목동인 05-23 95
6837 자연의 신비로움 노정혜 05-23 99
6836 연꽃같이 바람예수 05-23 107
6835 흡혈녀(吸血女)와 하룻밤 /추영탑 (16) 추영탑 05-23 150
6834 슬픔을 떨군 일이 과녁 안에 있었다 (18) 최현덕 05-23 180
6833 곡선 복화술 05-23 87
6832 친구야! 이일을 어쩌면 좋다냐 (9) 별들이야기 05-23 138
6831 밤이 되면 창문바람 05-23 118
6830 느티나무가 바라본 주시점 (10) 두무지 05-23 97
6829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659
6828 꽃비 오는 꽃잎의 기일 (18) 라라리베 05-23 176
6827 욕실에서 공백 05-23 79
6826 봄비에 젖어 賢智 이경옥 05-23 73
6825 부부의 날 홍두깨 (2) 시그린 05-23 110
6824 흐르는 마음 신광진 05-22 131
6823 풀은 바람의 첩자 대최국 05-22 109
6822 소낙비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2 109
6821 20%의 속삭임 똥맹꽁이 05-22 108
6820 알지 못하는 앎 (2) 활연 05-22 231
6819 처음처럼 순수한청년 05-22 121
6818 초승의 눈썹달에 마음 달래고 (12) 은영숙 05-22 142
6817 어긋남에 대하여 강만호 05-22 100
6816 손톱깎기 형식2 05-22 103
6815 수리산 약수터 (1) 페트김 05-22 108
6814 어머니께 (1) 소영사랑 05-22 119
6813 사람의 꽃 바람예수 05-22 128
6812 공단 이불 한 채 /추영탑 (12) 추영탑 05-22 122
6811 반지 (1) jinkoo 05-22 87
6810 지하철 속으로 흘러 들어가기 (2) 맛살이 05-22 110
6809 이명耳鳴이 된 모래반지 (18) 최현덕 05-22 164
6808 유년에 고향 생각 (8) 두무지 05-22 125
6807 죽순과 미사일 (8) 정석촌 05-22 158
6806 비 5 tang 05-22 88
6805 높은 인성은 빛나는 미래 신광진 05-21 139
6804 여름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1 128
6803 눈치없는 하루 바람과 05-21 105
6802 전봇대 시집 (8) 김 인수 05-21 186
6801 부잣집 초상 똥맹꽁이 05-21 130
6800 외로운 날의 그림자 이남일 05-21 131
6799 매물도 이강로 05-21 106
6798 치 매 풍설 05-21 110
6797 오렌지 창문바람 05-21 100
6796 동주 (2) 형식2 05-21 114
6795 쇼로 보이는 세상 /추영탑 (10) 추영탑 05-21 146
6794 솔라버드 (8) 서피랑 05-21 232
6793 상생의 노을빛 초심자 05-21 113
6792 아침 이슬과 사마귀 (10) 두무지 05-21 145
6791 바람개비 인생 바람예수 05-21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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