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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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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939
1286 당신과 살고 싶었습니다 신광진 10-14 1028
1285 <이미지 1>하루의 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4 1020
1284 숨결 김영채 10-14 1002
1283 思募 의 窓 가에서 월수화 10-14 1010
1282 이미지 15)) 11월쯤이면 (2) 이영균 10-14 1005
1281 구름 책벌레정민기09 10-14 997
1280 사실(事實) 김안로 10-14 1024
1279 중년의 가을 이원문 10-14 983
1278 풍설 10-14 1020
1277 [이미지 2] 환절의 향수 (2) 김태운 10-14 982
1276 밥상의 생애 (1) 남천 10-14 960
1275 낙엽과 나 (1) 호월 안행덕 10-14 991
1274 가을만 같아라 노정혜 10-14 1017
1273 [이미지9]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나! (6) 은영숙 10-14 986
1272 개울의 속성 마음이쉬는곳 10-14 1001
1271 이미지 13, 슬퍼 보이는 것들 중에는 /추영탑 (12) 추영탑 10-14 1020
1270 관계에 대하여 맥노리 10-14 977
1269 이미지(8) 구름 고갯길 (1) 만고강산아 10-14 1013
1268 (이미지6) 소리가 새벽을 깨운다. (2) 목조주택 10-14 1011
1267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1029
1266 다랑논 목헌 10-14 1041
1265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1005
1264 (이미지 4) 억새야, 억새야! (4) 두무지 10-14 1037
1263 임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10-14 1104
1262 <이미지 5> 아름다운 선물 봄뜰123 10-14 1038
1261 [이미지 6] 청개구리 (6) 김선근 10-14 1053
1260 < 이미지 8 > 간이역 없는 구구만리 (6) 정석촌 10-14 1084
1259 날갯짓 바람예수 10-14 1040
1258 구름을 보며 손계 차영섭 10-14 1056
1257 [이미지 5] 이별 아닌 離別에 관한 짧은 생각 (2) 안희선 10-14 1057
1256 바보 바람예수 10-14 1014
1255 만추(晩秋) (4) 소슬바위 10-13 1021
1254 애통할 일이다 추락하는漁 10-13 1042
1253 남겨둔 여백 신광진 10-13 1053
1252 이유 소리를머금은비 10-13 1023
1251 가을이 말한다 노정혜 10-13 1014
1250 <이미지 7>아름다운 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3 1040
1249 [이미지 5] 미로에서 (2) 김태운 10-13 1034
1248 나는 꿈을 버렸다 다래순 10-13 1077
1247 단풍 이원문 10-13 1042
1246 <이미지 5>볼록렌즈에 젖은 발자국 아무르박 10-13 1061
1245 게으른자의 소망 겜메뉴얼 10-13 1120
1244 초례청 (1) 호월 안행덕 10-13 1070
1243 生命 (2) 정동재 10-13 1048
1242 멸치 (2) 김안로 10-13 1070
1241 이미지 8, 왜가리 /추영탑 (8) 추영탑 10-13 1028
1240 파스 (6) 이장희 10-13 1079
1239 (이미지 5) 추적 추적 만고강산아 10-13 1016
1238 오해 성백군 10-13 1049
1237 (이미지4) 가을을 걷다가 (2) 목조주택 10-13 1126
1236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1059
1235 (이미지 7) 수캐가 지나간 흔적 맛살이 10-13 1028
1234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1133
1233 시월의 그리움 (2) 정심 김덕성 10-13 1116
1232 (이미지 15) 홍도 뱃길 따라 (6) 두무지 10-13 1040
1231 해가 저물 때 이영균 10-13 1044
1230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섭이가 10-13 1011
1229 <이미지8>인생길/장진순 장 진순 10-13 1038
1228 흐린 시월의 가을 인의예지신 10-13 1025
1227 [이미지 8] 아름다운 추억의 끝에 안희선 10-13 1038
1226 【이미지.13】타임머신 1987 (14) 이종원 10-13 1156
1225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1132
1224 쉼표 하나 찍으며 (2) 하영순 10-13 1034
1223 천사 꽃 바람예수 10-13 1026
1222 깊은 산속 꽃 한 송이 손계 차영섭 10-13 1018
1221 산수유 최상구(靜天) 10-13 1022
1220 <이미지 13>지금 내게 필요한 선물 (2) 안국훈 10-13 1078
1219 사랑 그리고 가을 (2) 봄뜰123 10-13 1034
1218 파문 마음이쉬는곳 10-13 1012
1217 허수아비 신광진 10-12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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