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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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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9921
94 무덤 토문조 09-03 888
93 알수 있을까 수통골 09-03 948
92 알암의 슬픔 (1) 이원문 09-03 914
91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957
90 17번 버스 종점에서 (1) 白民 이학주 09-03 894
89 노환 (老患) 풍설 09-03 856
88 뿌리를 캐다 麥諶 09-03 903
87 길 잃은 나그네 (4) 하영순 09-03 951
86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942
85 행복의 비밀 바람예수 09-03 971
84 감정전달의 진부함 (1) 자유로운새 09-03 905
83 벌의 연애론 향일화 09-03 970
82 연어 책벌레정민기09 09-03 977
81 구키의 노래 /추영탑 (10) 추영탑 09-03 947
80 잠자리와 잠자리 (1) 손계 차영섭 09-03 967
79 우리 함께 길을 떠나요 (2) 풀피리 최영복 09-03 995
78 미래 시인의 역할 론 (2) 泉水 09-03 982
77 시작의 순간 (10) 두무지 09-03 1023
76 나무는 니르바나의 현상이다 (8) 김태운. 09-03 959
75 백중날 뜨는 달 (8) 정석촌 09-03 1027
74 여행을 하면서 2 (1) tang 09-03 966
73 아름다운 꽃 (6) 안국훈 09-03 1061
72 빛나는 보름달 雪園 이화숙 09-03 1062
71 본 의증자가 단 의심 안 하는 것 헤엄치는새 09-03 1036
70 사랑가 중양 09-02 1089
69 푸른세상 넘어 푸른별똥별 09-02 1087
68 삶의 덕성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2 1062
67 자연 (2) 노정혜 09-02 1075
66 헛 수윙 (12) 최현덕 09-02 1125
65 얼굴 장 진순 09-02 1114
64 언더독 (8) 한뉘 09-02 1118
63 치자꽃, 너를 만나면 (5) 김안로 09-02 1095
62 사자의 메아리 하얀풍경 09-02 1150
61 예의 실종 (8) 백원기 09-02 1107
60 석양의 노을 (3) 이원문 09-02 1143
59 본 적 없이 사라지다 피탄 09-02 1153
58 시절 노래하기 박종영 09-02 1167
57 죽은 시인들의 노래 麥諶 09-02 1184
56 빈 의자에 가을낙엽 한 잎/ 은영숙 (10) 은영숙 09-02 1132
55 마늘의 아재비는 백합 /추영탑 (8) 추영탑 09-02 1153
54 가을오는 길목에 소슬바위 09-02 1193
53 섬진강 최상구(靜天) 09-02 1214
52 단풍이 우거진, 오솔길에서 안희선 09-02 1228
51 독 안에서 (1) 피탄 09-02 1200
50 가락톱을 다듬으며 (12) 라라리베 09-02 1194
49 새가 되어 월장 09-02 1233
48 사탕 하나 배야 09-02 1273
47 씨앗 받기 맛살이 09-02 1240
46 가을 장 진순 09-02 1244
45 어둠이 내려앉아도 아이미(백미현) 09-02 1329
44 멋진 초가을 날 (7) 정심 김덕성 09-02 1293
43 꽁초로 산다는 것 (14) 두무지 09-02 1214
42 가을을 수술하다 (6) 김태운. 09-02 1191
41 바람 (4) 박인걸 09-02 1197
40 표정은 벌써 (2) 정석촌 09-02 1186
39 넝쿨 이영균 09-02 1260
38 가을 어귀 (3) 하영순 09-02 1204
37 여행을 하면서 1 tang 09-02 1401
36 내 무늬를 찾아서 (2) 강민경 09-02 1259
35 즐거움을 찾아서 (10) 안국훈 09-02 1437
34 눈이 녹지 않는 고장엔 숲이 춥게 된 전래가 있다 헤엄치는새 09-02 1281
33 자연의 지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1 1222
32 가을 속, 섬 마을에서 (14) 은영숙 09-01 1247
31 꽃,코스모스 개도령 09-01 1327
30 그리움을 읽다가 마음이쉬는곳 09-01 1306
29 정유의 모가지론 (2) 김태운. 09-01 1221
28 나는 외로움! 너는 그리움 (4) 예향박소정 09-01 1237
27 층간소음 (1) 아직모름 09-01 1246
26 굴러가는 인생 맛살이 09-01 1443
25 가을이 오는 길에서 정기모 09-01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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