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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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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9861
6790 주시점 注視點 (1) 잡초인 05-21 153
6789 풀처럼 해운대물개 05-21 136
6788 비 4 tang 05-21 84
6787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1) ㅎrㄴrㅂi。 05-21 146
6786 마음을 맑게 세상을 향기롭게 예향박소정 05-21 99
6785 빛과 향기처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5-20 131
6784 캠핑장에서 아무르박 05-20 84
6783 한강은 선유도가 있어 유유히 흐른다 (18) 최현덕 05-20 173
6782 철학이 담긴 달 그대로조아 05-20 112
6781 오월이 떠내려 간다 풍설 05-20 124
6780 나의 방주-고도를 기다리며 류니나 05-20 98
6779 부족한 배려 신광진 05-20 117
6778 틀린것과 다른것의 차이 (7) 그행복 05-20 172
6777 푸른 집 이강로 05-20 104
6776 사랑의 퇴로 /추영탑 (8) 추영탑 05-20 135
6775 행복은 처음을 안다 일하자 05-20 102
6774 죽음 앞의 생 바람예수 05-20 103
6773 울음 강만호 05-20 103
6772 반의 반쪽 시인도 못되는 나 (6) 김태운 05-20 150
6771 성묘 바지3 05-20 86
6770 선유도, 시의 마을로 날아오르다 (20) 라라리베 05-20 224
6769 사계 창문바람 05-20 105
6768 분실물 보관소 pyung 05-20 96
6767 바람아 너는 여실 05-20 129
6766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7) 창작시운영자 05-20 1093
6765 그대에게 띄우는 오월편지 예향박소정 05-20 124
6764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38) 창작시운영자 05-20 1066
6763 희망은 아름답다 이남일 05-20 93
6762 산사에 와서 박종영 05-20 123
6761 비 3 tang 05-20 89
6760 너랑 살아 보고 싶다 (1) 활연 05-20 252
6759 바람부는 섬 맑은별 05-20 100
6758 지움 토문조 05-20 98
6757 아름다운 고뇌 예향박소정 05-20 104
6756 향기가 진하게 배여 신광진 05-19 116
6755 병풍 사직서 (2) 돌바우 05-19 106
6754 내일 창문바람 05-19 109
6753 별이네 희몽 05-19 100
6752 삶의 무대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9 107
6751 용문사 은행나무 / 운산 김기동 김운산 05-19 107
6750 반려견 중성화 수술 겜메뉴얼 05-19 90
6749 우정의 간격 90도 - 짝사랑의 느낌 (4) 류니나 05-19 136
6748 위험한 그곳 (6) 서피랑 05-19 233
6747 그래서 민들레는 평생이 봄날인 것이다. (1) 강만호 05-19 121
6746 브랜드 (4) 한뉘 05-19 143
6745 아주 오랜 된 문서를 해독하다. 삼생이 05-19 105
6744 장미 개도령 05-19 107
6743 대숲의 노래, 혹은 곡 /추영탑 (10) 추영탑 05-19 133
6742 그 날에 슬픔 (8) 두무지 05-19 130
6741 사랑의 유통기한 (6) 별들이야기 05-19 124
6740 꽃이 필 때와 질 때 장 진순 05-19 122
6739 色의 여정 (6) 김태운 05-19 131
6738 어어달 세잠이 자넘이 05-19 93
6737 말이 씨가 되는 무서운 세상 (16) 최현덕 05-19 164
6736 장미빛 연가 예향박소정 05-19 105
6735 비 2 tang 05-19 82
6734 산다는 건 pyung 05-19 99
6733 시인 수상한소리 05-19 110
6732 희생 일하자 05-18 93
6731 제비꽃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8 111
6730 마음의 친구 신광진 05-18 125
6729 옆구리 형식2 05-18 115
6728 그래. 초심자 05-18 116
6727 나의 정치 (4) 김태운 05-18 131
6726 독수리같이 바람예수 05-18 107
6725 오월 광주, 망월동 (8) 라라리베 05-18 158
6724 여행길에서 조미자 05-18 129
6723 억지춘향 맛살이 05-18 104
6722 범종 소리 /추영탑 (14) 추영탑 05-18 150
6721 여름의 초장(初杖) 泉水 05-18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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