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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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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1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7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5
920 낙엽이 떨어진 후 맛살이 09-30 144
919 바탕화면 붉게 든 노을 (1) 아무르박 09-30 114
918 거침없는 세상 -박영란 새벽그리움 09-29 123
917 비가 내린다 김영채 09-29 131
916 가을에는 그리움을 타고 (2) 예향박소정 09-29 134
915 PET 박성우 09-29 109
914 단골손님 이남일 09-29 108
913 직빠구리 마음이쉬는곳 09-29 104
912 적상 (2) 김태운 09-29 117
911 내 영혼이 초대한 내 담임 (5) 탄무誕无 09-29 174
910 각오. 육손 09-29 144
909 인연의 가을 (1) 이원문 09-29 129
908 화법, 혹은 화법 (2) 안희선 09-29 165
907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밀감길 09-29 127
906 고도를 기다리며 (3) 홍수희 09-29 159
905 길은 아플 거야 (1) 힐링 09-29 127
904 예쁘단 소리 못 듣는다. 내 이름은 추락하는漁 09-29 126
903 고향 가을 (3) 박인걸 09-29 134
902 살인 사건의 전말 - 완결 몰핀 09-29 114
901 무표정 지지배 09-29 130
900 유혹이 별건가? /추영탑 (6) 추영탑 09-29 140
899 문밖에 있는 그대 신광진 09-29 127
898 오는 시월은 (4) 정심 김덕성 09-29 206
897 복주머니 (3) 하영순 09-29 141
896 바다 (1) 손계 차영섭 09-29 118
895 사랑의 재회를 꿈꾸며 (4) 안국훈 09-29 195
894 심야 통성기도 (4) 성백군 09-29 125
893 군대를 전역하며 꾸깃꾸깃 09-29 129
892 추애(秋愛) 창문바람 09-29 135
891 파도 아무르박 09-29 125
890 너를 볼 때면.... 장 진순 09-29 139
889 지혜로운 선택 -박영란 새벽그리움 09-28 126
888 전봇대 ―I am F 강북수유리 09-28 116
887 내 마음의 가을 안희선 09-28 157
886 파란 가을 하늘 성실10 09-28 114
885 짝사랑 창문바람 09-28 110
884 가을로 가는 계단 (2) 정유찬 09-28 157
883 가을의 정국 (4) 김태운 09-28 126
882 비겁한 겁쟁이(卑怯) 자식들 한양021 09-28 124
881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110
880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225
879 나와 자전거 지지배 09-28 109
878 가을 앞에 서서 (8) 은영숙 09-28 170
877 두종류의 사람 자유로운새 09-28 115
876 생존 (16) 라라리베 09-28 189
875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145
874 울게 하소서 아무르박 09-28 141
873 역마살이 제 발로 옥에 간다 추락하는漁 09-28 117
872 고향의 가을 (5) 하영순 09-28 139
871 구월의 서정 (2) 정심 김덕성 09-28 205
870 껍질을 뒤집는 순간 (8) 두무지 09-28 139
869 행복의 조건 (1) 泉水 09-28 132
868 바람 안에는 섬이 있다 (4) 미소.. 09-28 129
867 내 마음의 시 2 (7) 신광진 09-28 211
866 강렬한 포옹 (4) 정석촌 09-28 234
865 사랑으로서 tang 09-28 99
864 가을편지 봄뜰123 09-28 159
863 삶의 진화 안국훈 09-28 162
862 가을 앓이 임금옥 09-28 135
861 꿀밤 이야기 맛살이 09-28 113
860 동백꽃과 동박새 손계 차영섭 09-28 95
859 불면 흐노니하다 09-28 122
858 퇴근길 야생마늘 09-27 122
857 강나루 갈대꽃 ♤ 박광호 09-27 161
856 탈고 개도령 09-27 107
855 박성우 09-27 135
854 추분 -박영란 새벽그리움 09-27 142
853 억새들의 족보 (2) 김태운 09-27 139
852 행성관찰자 H경민 09-27 104
851 운명의 갯벌 (2) 이원문 09-27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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