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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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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4) 창작시운영자 01-19 1116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2045
3572 밤에 沙漠을 걷다 안희선 12-30 216
3571 목자의 변을 묻다 童心初박찬일 12-30 200
3570 보이지 않지만 사랑 하얀풍경 12-29 203
3569 김장 나눔 -박영란 새벽그리움 12-29 204
3568 산, 나무, 꽃과 결혼한다면 강북수유리 12-29 182
3567 무엇 때문에 클랩 12-29 217
3566 임종 병동 (2) 노정혜 12-29 207
3565 신록이 푸르던 날 신광진 12-29 208
3564 겨울누에 자넘이 12-29 207
3563 놀이터 麥諶 12-29 189
3562 주목 /추영탑 (8) 추영탑 12-29 245
3561 벙어리장갑과 그녀, 아다다 (12) 라라리베 12-29 330
3560 내 생의 빨래쭐 (2) 힐링 12-29 263
3559 폭설의 눈물 (6) 두무지 12-29 251
3558 12월의 할매 (3) 우애I류충열 12-29 274
3557 마음앓이 하얀풍경 12-29 218
3556 새소리 (2) 김태운 12-29 218
3555 가슴의 계보 (1) 공덕수 12-29 270
3554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1) 풀피리 최영복 12-29 238
3553 천상의 시종 선암정 12-29 198
3552 성령과 함께 tang 12-29 191
3551 노인의 겨울 낚시 맛살이 12-29 247
3550 꽃비 내리는 정원 jyeoly 12-29 226
3549 스스로 위로하다 (2) 안희선 12-29 272
3548 밤이 좋아라 요세미티곰 12-29 215
3547 허름함을 파다 童心初박찬일 12-29 214
3546 눈사람의 노래 (1) 바람예수 12-28 218
3545 사랑과 열정 -박영란 (2) 새벽그리움 12-28 253
3544 그대 떠나는 것인가, 송년 (6) 은영숙 12-28 265
3543 이승훈이 12-28 223
3542 난청 (7) 최경순s 12-28 301
3541 시는 시라서 풍란박영실 12-28 225
3540 플레임 자넘이 12-28 212
3539 연말에 성령과 함께 tang 12-28 201
3538 바람결 개도령 12-28 223
3537 조화 (造花) (4) 이장희 12-28 263
3536 Dear 은혜. 혜안임세규 12-28 200
3535 서랍 (2) 자운0 12-28 241
3534 미소 속에 너를 그리며./최영복 풀피리 최영복 12-28 238
3533 달려라 중앙시장 (6) 동피랑 12-28 351
3532 섬의 동백 (2) 김태운 12-28 236
3531 밤과 함께 클랩 12-28 207
3530 와류 (5) 주저흔 12-28 263
3529 나에게 보내는 무술년 새해 역성 12-28 245
3528 정수사 진눈개비 12-28 200
3527 뻐꾸기시계 (1) 선암정 12-28 224
3526 그리움이 무엇인가 나탈리웃더 12-28 235
3525 익수목(翼手目) (8) 공덕수 12-28 361
3524 바보 kgs7158 12-28 212
3523 발자국 jyeoly 12-28 220
3522 장꽃 童心初박찬일 12-28 217
3521 살아가는 힘 신광진 12-28 234
3520 이 시대의 시가 따뜻해야 하는 이유 안희선 12-28 243
3519 걷자 요세미티곰 12-28 212
3518 삶이란 che 12-27 258
3517 해넘이 -박영란 (2) 새벽그리움 12-27 258
3516 조우 그믐밤 12-27 232
3515 사랑이 온다는것은 개도령 12-27 223
3514 가라앉은 생들 (2) 힐링 12-27 254
3513 귀신과 춤을 麥諶 12-27 215
3512 등단작가님들께 알립니다 운영위원회 12-27 973
3511 복주머니 바람예수 12-27 223
3510 목련 (5) 활연 12-27 368
3509 잠실나루 (3) 백원기 12-27 226
3508 철시(撤市) 童心初박찬일 12-27 206
3507 마음의 선물 신광진 12-27 244
3506 눈 내리는 고향 jyeoly 12-27 246
3505 퍼즐 나탈리웃더 12-27 213
3504 겨울 회색 바람 (4) 두무지 12-27 247
3503 골목은 그늘을 물고 있다 (6) 양현주 12-27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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