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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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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8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1) 창작시운영자 08-04 847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897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1040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1003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1023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1020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1013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930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948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978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955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937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989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953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1023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1099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1017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1034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1014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1018
118 행복이란 (1) 풀피리 최영복 09-04 1027
117 낯선 길 (8) 최현덕 09-04 1030
116 오후 두시 자넘이 09-04 992
115 가을인가 봐 (6) 정심 김덕성 09-04 1048
114 이미지 1, 오늘 밤에는 더 달려야 할 서부가 없다 /추영탑 (8) 추영탑 09-04 989
113 세상에 波紋 넘치는 波長 (6) 두무지 09-04 963
112 <이미지17>함정/장 진순 (1) 장 진순 09-04 998
111 9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7) 시세상운영자 09-04 2200
110 대견해졌어요 맑아진 하늘 (2) 정석촌 09-04 1006
109 나에게 오늘은 수통골 09-04 965
108 여행을 하면서 3 tang 09-04 917
107 공전 자전 손계 차영섭 09-04 925
106 번역 (1) 36쩜5do시 09-04 917
105 메뚜기의 구름 (2) 이원문 09-04 967
104 잠깐만 바람 쐬고 올까 권한양 09-04 1035
103 남녀의 존재감 (8) 안국훈 09-04 1023
102 사랑할 수 있다면 (4) 노정혜 09-04 1038
101 아련한 눈초리에 속지 마라 추락하는漁 09-04 1037
100 아프다 아이미(백미현) 09-03 1066
99 못질 (2) 안희선 09-03 1034
98 오늘과 내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3 1017
97 풍선초 (2) 은린 09-03 976
96 유수(流水) (2) 이영균 09-03 1009
95 진실한 사랑 (2) 중양 09-03 972
94 무덤 토문조 09-03 954
93 알수 있을까 수통골 09-03 1015
92 알암의 슬픔 (1) 이원문 09-03 982
91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1027
90 17번 버스 종점에서 (1) 白民 이학주 09-03 981
89 노환 (老患) 풍설 09-03 923
88 뿌리를 캐다 麥諶 09-03 975
87 길 잃은 나그네 (4) 하영순 09-03 1025
86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1015
85 행복의 비밀 바람예수 09-03 1045
84 감정전달의 진부함 (1) 자유로운새 09-03 976
83 벌의 연애론 향일화 09-03 1041
82 연어 책벌레정민기09 09-03 1049
81 구키의 노래 /추영탑 (10) 추영탑 09-03 1020
80 잠자리와 잠자리 (1) 손계 차영섭 09-03 1051
79 우리 함께 길을 떠나요 (2) 풀피리 최영복 09-03 1069
78 미래 시인의 역할 론 (2) 泉水 09-03 1059
77 시작의 순간 (10) 두무지 09-03 1103
76 나무는 니르바나의 현상이다 (8) 김태운. 09-03 1036
75 백중날 뜨는 달 (8) 정석촌 09-03 1110
74 여행을 하면서 2 (1) tang 09-03 1051
73 아름다운 꽃 (6) 안국훈 09-03 1144
72 빛나는 보름달 雪園 이화숙 09-03 1143
71 본 의증자가 단 의심 안 하는 것 헤엄치는새 09-03 1116
70 사랑가 중양 09-02 1170
69 푸른세상 넘어 푸른별똥별 09-02 1175
68 삶의 덕성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2 1137
67 자연 (2) 노정혜 09-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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