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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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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5
1550 극과 극 -박영란 (2) 새벽그리움 10-20 54
1549 가을 부르스 (2) 솔새 10-20 80
1548 단풍의 꿈 이원문 10-20 58
1547 가을 공화국 (2) 김태운 10-20 76
1546 너와 나 사랑을 물들일 때 박고은 10-20 83
1545 허수아비를 닮은 말 이주원 10-20 51
1544 바보사랑 영섭이가 10-20 41
1543 폐가 (2) 이장희 10-20 93
1542 아지 자유로운새 10-20 52
1541 웃음짓고 떠나리라 노정혜 10-20 73
1540 숲이 붉을 때 (2) 이영균 10-20 111
1539 불씨 만고강산아 10-20 42
1538 탱고를 추는 반도네온 /추영탑 (10) 추영탑 10-20 79
1537 사랑이 떠나가네 신광진 10-20 64
1536 막연한 인칭 (1) 해리성장애 10-20 62
1535 배추벌레는 배추 색 (1) 와이파이 10-20 56
1534 사마귀 손톱을기르는남… 10-20 50
1533 일생의 업 (4) 힐링 10-20 63
1532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1531 다람쥐 신혼일지 (8) 두무지 10-20 67
1530 나에게는 그대가 그러하다 목헌 10-20 63
1529 인간 만사 새옹지마 (2) 하영순 10-20 58
1528 삶이 곧, 시다 목조주택 10-20 68
1527 날개 장 진순 10-20 47
1526 들길에서 (2) 정심 김덕성 10-20 153
1525 고임목 (4) 잡초인 10-20 107
1524 무슨 말인지 모르는 시대 (8) 정석촌 10-20 115
1523 규칙관 - 改題分 안희선 10-20 71
1522 나도 모르는 죄 손계 차영섭 10-20 57
1521 갈 그리움 (6) 안국훈 10-20 116
1520 애창 (2) 추락하는漁 10-20 72
1519 푸른 감성 -박영란 (2) 새벽그리움 10-19 78
1518 낙엽길 이원문 10-19 61
1517 키 큰 은행나무 泉水 10-19 51
1516 기억 속의 이름 임금옥 10-19 60
1515 나무가 말한다 (2) 노정혜 10-19 57
1514 시원(始原)으로 가는 길 (10) 라라리베 10-19 133
1513 설인 추락하는漁 10-19 69
1512 가을날의 오대산 (9) 은영숙 10-19 88
1511 현재, 계절은 목조주택 10-19 73
1510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1509 진한 화장을 하고 (2) 힐링 10-19 72
1508 좌절을 피하려면 (2) 하영순 10-19 66
1507 따뜻한 시인의 말로(末路) (2) 이영균 10-19 112
1506 가을산 겜메뉴얼 10-19 60
1505 여름이 보인다 미소.. 10-19 35
1504 편백 향에 물들다 아무르박 10-19 52
1503 해질녘 /추영탑 (6) 추영탑 10-19 63
1502 10월의 태양 장 진순 10-19 55
1501 해바라기 시앓이(김정석) 10-19 31
1500 가을의 증명 (6) 두무지 10-19 66
1499 가을의 이별 (2) 맛살이 10-19 82
1498 툇마루 페트김 10-19 53
1497 쓸쓸한 연가 신광진 10-19 56
1496 낙엽비가 내린다 (3) 정심 김덕성 10-19 138
1495 고추 자유로운새 10-19 38
1494 가을비 바람예수 10-19 40
1493 마음이쉬는곳 10-19 42
1492 자연과 인생의 순환 손계 차영섭 10-19 46
1491 自動應答 안희선 10-19 73
1490 단풍닮은 별들 (3) 남천 10-19 63
1489 나무 열매 옆에서 (4) 정석촌 10-19 102
1488 사라진 인간의 기본 (1) 하얀풍경 10-18 57
1487 달맞이꽃 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8 54
1486 부서진 밥 박성우 10-18 43
1485 석류를 먹으며 책벌레정민기09 10-18 42
1484 어느 날 바람이 내게 묻기를 (1) 白民이학주 10-18 66
1483 오르골 (1) 만고강산아 10-18 47
1482 억새 (3) 江山 양태문 10-18 68
1481 상엿집 (6) 김태운 10-18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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