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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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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6) 창작시운영자 05-25 208
공지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509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967
5694 인도에서 인도를 본다 부산청년 03-30 272
5693 심훈님에 "고향은 그리워도"에 대를 놓다 김해인. 03-30 281
5692 한량의 객기 (2) 맛살이 03-30 278
5691 섬진강 (10) 최정신 03-30 491
5690 몸, 길을 낸 순간 시화분 03-30 308
5689 신은 죽었다x (2) 장남제 03-30 276
5688 봄이 왔나 봄 피탄 03-30 288
5687 묵적 (3) 활연 03-30 427
5686 36.5℃ (2) 터모일 03-29 315
5685 긍정심의 씨앗 -박영란 새벽그리움 03-29 286
5684 어릴적 사랑이야기 푸른바위처럼 03-29 260
5683 봄속에서 그대를 만나다 코케 03-29 277
5682 봄나물 만찬 감디골 03-29 272
5681 봄의 시간에게 (1) 泉水 03-29 300
5680 멸치의 최후 (14) 최현덕 03-29 359
5679 못 이기는 척 목조주택 03-29 257
5678 치명적인 독 (2) 힐링 03-29 308
5677 (6) 활연 03-29 474
5676 달빛을 흠모한 하얀 목련 (10) 두무지 03-29 291
5675 포장 없는 표현과 냉정한 평가가 만나면 미소.. 03-29 262
5674 TO 고은 김상협 03-29 307
5673 하루하루 인도 부산청년 03-29 284
5672 프롤로그 (2) 나싱그리 03-29 280
5671 봄꽃 tang 03-29 275
5670 삶과 죽음 장 진순 03-29 312
5669 식사는 언제나 jyeoly 03-29 255
5668 버즘일기 (2) 장남제 03-29 274
5667 어둠의 빛 신광진 03-29 289
5666 탈수 중 형식2 03-29 247
5665 빈집 권계성 03-28 251
5664 전령(傳令) 박성우 03-28 258
5663 자유의 그림자 -박영란 새벽그리움 03-28 282
5662 나주 곰탕 (3) 형식2 03-28 286
5661 저기 저 산에서 (2) 李진환 03-28 289
5660 누에고치 반정은 03-28 252
5659 봄 꽃 나비 소슬바위 03-28 254
5658 들꽃이라 좋아요 노정혜 03-28 258
5657 사랑은 꼬리처럼 흔들린다 제어창 03-28 264
5656 사슴 바람예수 03-28 268
5655 바람아 구름아 아이미(백미현) 03-28 359
5654 봄꽃, 너는 / 賢智 이경옥 賢智 이경옥 03-28 278
5653 꽃핀그리운섬 03-28 257
5652 무료승차권 (4) 두무지 03-28 277
5651 안동의 매화 목조주택 03-28 275
5650 진달레 꽃 감디골 03-28 279
5649 버 팀 목 ♤ 박광호 03-28 255
5648 핑계 요세미티곰 03-28 263
5647 판교에서 나싱그리 03-28 249
5646 연모 (戀慕) 손성향 03-28 250
5645 햇살 환한 곳을 향하여 (10) 정석촌 03-28 328
5644 봄 6 tang 03-28 252
5643 숨이 막히도록 맛살이 03-28 266
5642 봄의 은총 예향박소정 03-28 276
5641 슬픈 신발 湖巖 03-28 256
5640 실상사 돌장승 장남제 03-28 267
5639 사랑이 아프다 신광진 03-27 278
5638 사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3-27 276
5637 부활 소망 장 진순 03-27 272
5636 시와 음악의 낙 반정은 03-27 251
5635 쌍쌍바 창문바람 03-27 243
5634 계절 그리고 인연 부산청년 03-27 276
5633 나무 한 그루 김조우 03-27 252
5632 세상 모든 간과에 대해 권계성 03-27 242
5631 그대가 있는 봄 코케 03-27 254
5630 반성문 (2) 제어창 03-27 317
5629 민들레 환상곡 맛살이 03-27 307
5628 광장 사람들 (4) 형식2 03-27 322
5627 광화문역 목수 (1) 형식2 03-27 276
5626 당신을 그저 멀리서 보고 있을 뿐인데 미소.. 03-27 283
5625 봄맞이 연시(聯詩)쓰기 이벤트 (31) 창작시운영자 03-2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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