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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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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3150
8084 자화상 티리엘 07-26 95
8083 상트페테르부르크 3 tang 07-26 69
8082 나는 자연인이다 명주5000 07-26 126
8081 발묵 (2) 활연 07-26 187
8080 100 점 맞는 날 까지 (3) 맛살이 07-26 134
8079 기다리는 인연 신광진 07-25 125
8078 계절의 기쁨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5 127
8077 삭만하게 변하는 세상 힘들구나 (6) 내꿈은바다에캡… 07-25 143
8076 산다는게 이렇게 형편 없을지 몰랐다. 믿는건당신 07-25 117
8075 여실 07-25 115
8074 삼가? 麥諶 07-25 110
8073 바보 노선생 그대를 그리며 (1) 청웅소년 07-25 133
8072 소금의 서쪽 호남정 07-25 105
8071 허공을 딛다 (4) 버퍼링 07-25 148
8070 작금昨今의 비애/은파 (12) 꿈길따라 07-25 276
8069 가슴의 노래 바람예수 07-25 109
8068 얼굴 (4) 서피랑 07-25 180
8067 악령의 꽃 소드 07-25 115
8066 더불어 사는 세상 (2) 페트김 07-25 104
8065 어여쁜 우리님 가시는 먼먼 길에 흰국화 만발해라 (8) 공덕수 07-25 193
8064 정의正義에 대한 참된 정의定義를 찾아서 (8) 김태운 07-25 133
8063 열사(熱沙)의 대지 泉水 07-25 115
8062 당신의 몸은 무게가 없습니다 (1) 탄무誕无 07-25 227
8061 상트페테르부르크 2 tang 07-25 63
8060 안타까운 꽃의 임종 (7) 정석촌 07-25 203
8059 액사의 꿈 활연 07-25 143
8058 향수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4 133
8057 머지않은 장래 명주5000 07-24 126
8056 내 모습 신광진 07-24 122
8055 산과 바다가 손짓한다 노정혜 07-24 105
8054 간절했었던 그 맑던 영혼의 정신처럼 하얀풍경 07-24 107
8053 겨울로 착각하며 살기 개도령 07-24 105
8052 슬픔은 참 힘들다 (2) 청웅소년 07-24 155
8051 화분에 심은 고구마 줄기처럼 (1) 미소.. 07-24 109
8050 저축 /추영탑 (8) 추영탑 07-24 121
8049 지옥은 늘 무료다 소드 07-24 129
8048 XY 피탄 07-24 111
8047 7월 개도령 07-24 97
8046 낡은 벤치 (4) 두무지 07-24 120
8045 파도 jinkoo 07-24 87
8044 폭염주의보 / 양현주 (8) 양현주 07-24 249
8043 짝사랑의 서정/은파 (6) 꿈길따라 07-24 280
8042 해와 달과 별 바람예수 07-24 89
8041 적폐, 그 기슭에서 김태운 07-24 89
8040 일회용 지구 (1) 도골 07-24 109
8039 바람 바람 바람 맛살이 07-24 115
8038 아침 泉水 07-24 99
8037 상트페테르부르크 (1) tang 07-24 77
8036 내꿈은 바다에 캡틴 내꿈은바다에캡… 07-24 87
8035 여름의 겨울 (2) 활연 07-24 201
8034 혼자 있어도 신광진 07-23 130
8033 열정의 순간들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3 127
8032 폭염과 솔잎 그리고 땀방울 네클 07-23 119
8031 스트로베리 가족바보 07-23 102
8030 '아닌 것'을 '아니라' 했는데, (4) 스펙트럼 07-23 200
8029 말세의 야누스 (2) 김태운 07-23 125
8028 (12) 한뉘 07-23 198
8027 너나나나 거기서거기 최마하연 07-23 149
8026 착한 경찰의 진실 여정완 07-23 104
8025 가장 소중한 것 그대로조아 07-23 143
8024 그리운 동무들 사랑하고 많이 보고 싶다 내꿈은바다에캡… 07-23 91
8023 화마 /열돔(heat dome) /은파 (5) 꿈길따라 07-23 257
8022 초분 위에 토담집 짓고 /추영탑 (4) 추영탑 07-23 104
8021 메기 매운탕 목조주택 07-23 85
8020 열대야다 불리는 태양의 사금파리 초심자 07-23 88
8019 마르지 않는 샘/은파 (3) 꿈길따라 07-23 255
8018 유령의 정체는 내 운명이었다 미소.. 07-23 90
8017 파피루스*를 보며 (2) 泉水 07-23 87
8016 모스크바 5 tang 07-23 81
8015 地獄巡禮 (1) 몰리둘리 07-23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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