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7) 창작시운영자 02-20 1049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3873
2692 무너진 초가삼간 (6) 두무지 12-01 538
2691 안전지대는 없다 장 진순 12-01 532
2690 오늘의 의미 개도령 12-01 521
2689 서리내린 아침 김해인. 12-01 559
2688 사모곡 (1) 쇠스랑 12-01 540
2687 12월아 (3) 하영순 12-01 542
2686 그날을 기다리며 신광진 12-01 519
2685 눈물 이남일 12-01 536
2684 12월의 아침 (5) 정심 김덕성 12-01 656
2683 날 선 장날 아침 (6) 정석촌 12-01 651
2682 누룽지 바람예수 12-01 507
2681 치명적인 사랑 (4) 안국훈 12-01 615
2680 내 집 마련 맛살이 12-01 513
2679 전철역을 엮어서 손계 차영섭 12-01 496
2678 도래솔 - 박세현 아람치몽니 12-01 500
2677 일상 속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11-30 547
2676 퇴근 아짜님 11-30 522
2675 멸치잡이 아짜님 11-30 515
2674 망각 강경안 11-30 496
2673 달동네 그로리아 11-30 513
2672 나가사키 하역장- (4) 장남제 11-30 558
2671 가을이 막을 내린다 (4) 노정혜 11-30 541
2670 여우의 달 (3) 이원문 11-30 514
2669 빈자리 10년노예 11-30 515
2668 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안희선 11-30 621
2667 사랑이 떠나가네 신광진 11-30 534
2666 12월에게 바람예수 11-30 550
2665 12월의 겨울 마음이쉬는곳 11-30 578
2664 또 떨어지네 (6) 백원기 11-30 546
2663 회상 (4) 김태운 11-30 535
2662 이런 세상 저런 세상 (4) 하영순 11-30 536
2661 감기 조심하세요 목조주택 11-30 738
2660 민둥산 이영균 11-30 546
2659 물의 포옹 (4) 두무지 11-30 518
2658 ㄱㅏ을나비 (2) kgs7158 11-30 525
2657 오늘을 열면서 (6) 정심 김덕성 11-30 620
2656 궁합 (2) ♤ 박광호 11-30 579
2655 가장자리 삶 손계 차영섭 11-30 516
2654 사랑하는 동안 (4) 안국훈 11-30 661
2653 적멸 (2) 童心初박찬일 11-30 541
2652 천 살 동안에 테오도로스 11-30 547
2651 그대 옆에서 코케 11-30 529
2650 완벽한 슬픔에게 완벽한 슬픔이란 사랑이 아니라 자유로운새 11-30 544
2649 희망의 손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11-29 521
2648 나무 연혀 11-29 533
2647 보내는 11월 (3) 이원문 11-29 555
2646 미사일 麥諶 11-29 515
2645 국화꽃 바람예수 11-29 530
2644 거리에 옷들이 두껍다 (8) 노정혜 11-29 558
2643 홀씨 /추영탑 (8) 추영탑 11-29 550
2642 낙엽 월수화 11-29 541
2641 대견하다 (6) 하영순 11-29 533
2640 미사일 그로리아 11-29 518
2639 시야視野의 독백 (2) 김태운 11-29 514
2638 영원의 침묵 쇠스랑 11-29 543
2637 겨울 목조주택 11-29 553
2636 겨울 호수의 풍경 (6) 두무지 11-29 539
2635 중독된 사랑 신광진 11-29 528
2634 겨울 앞에서 (3) 정심 김덕성 11-29 716
2633 울음이 만나는 곳 자유로운새 11-29 515
2632 사랑의 파동 (6) 안국훈 11-29 657
2631 내가 구름을 좋아하는 까닭은 (1) 손계 차영섭 11-29 525
2630 우애 테오도로스 11-29 527
2629 눈이 올 것 같은 날에 안희선 11-29 582
2628 흰 눈 童心初박찬일 11-29 529
2627 겨울 속에서 코케 11-28 535
2626 우물에 갇힌 달 신광진 11-28 542
2625 하얀 희로애락 -박영란 새벽그리움 11-28 537
2624 일취월장하여 그로리아 11-28 516
2623 아랑11단 (1) 하얀풍경 11-28 518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