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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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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7) 창작시운영자 06-22 471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0175
5276 언제나 오늘인 거죠 안희선 03-14 366
5275 가벼운 바람처럼 떠나가는 인생길 행복수호천사 03-14 357
5274 사랑의 화첩 (6) 정석촌 03-14 440
5273 생명 2 tang 03-14 345
5272 풀잎 같은 사랑 (2) 신광진 03-13 430
5271 <이미지 1> 사각의 틀 (1) 徐승원 03-13 417
5270 <이미지 4>희망의 새싹 새벽그리움 03-13 366
5269 미투 (5) 윤희승 03-13 469
5268 초원의 봄 (2) 예향박소정 03-13 421
5267 할미꽃 (2) 江山 양태문 03-13 417
5266 (이미지 7) 아틸란티스 반정은 03-13 361
5265 (이미지 2) 북극성 (20) 라라리베 03-13 521
5264 봄비의 언어 ♤ 박광호 03-13 422
5263 [이미지 1] 깨어지기 쉬운 나날들 안희선 03-13 408
5262 [이미지 14 ] 아무나 하나 (8) 은영숙 03-13 437
5261 【이미지 2】 즈믄밤 파반느 (14) 최정신 03-13 565
5260 [이미지 14] 순백의 사랑 (8) 최현덕 03-13 414
5259 (이미지 5) 동토는 춘래불사춘 (8) 두무지 03-13 365
5258 소나무 만고강산아 03-13 351
5257 꽃 세상 바람예수 03-13 361
5256 [이미지 7] 사과를 씹다가 (14) 김태운 03-13 421
5255 ( 이미지 16 ) 명아주 지팡이 (9) 정석촌 03-13 450
5254 <이미지1>먹이사슬 장 진순 03-13 367
5253 혼자 지은 죄 (4) 장남제 03-13 395
5252 탐진치(貪瞋癡) 요세미티곰 03-13 358
5251 푸른 고독 (2) 셀레김정선 03-13 403
5250 이미지16)바닷가 노인 부산청년 03-13 332
5249 생명 tang 03-13 345
5248 (이미지 15) 벌거벗은 모델 맛살이 03-13 382
5247 <이미지8>불꽃 영혼 (2) 童心初박찬일 03-13 365
5246 남겨둔 사랑이였어 신광진 03-12 383
5245 <이미지 14>공감하는 영혼 -박영란 새벽그리움 03-12 373
5244 (이미지 1) 종 반정은 03-12 400
5243 순간 그 후, 삼생이 03-12 412
5242 [이미지 2] 내 마음 별과 같이 (5) 김태운 03-12 423
5241 (이미지 16) 파도 (7) 라라리베 03-12 482
5240 소백의 봄 ♤ 박광호 03-12 453
5239 만고강산아 03-12 363
5238 ( 이미지 2 ) 프리즘을 초월한 무리 (4) 정석촌 03-12 447
5237 (이미지 17) 도시의 개구리 (6) 두무지 03-12 378
5236 [이미지 2}땅 장사 요세미티곰 03-12 361
5235 봄에게 하고픈 말 (2) 예향박소정 03-12 395
5234 물방울의 노래 바람예수 03-12 338
5233 마음을 보여준다면 하얀풍경 03-12 353
5232 이미지.12 고드름 부산청년 03-12 349
5231 내적세계 3 tang 03-12 343
5230 신화 한 편을 그려보는 (5) 공덕수 03-12 412
5229 <이미지7>광화문 쇠솥(鼎) 童心初박찬일 03-12 363
5228 [이미지 15] 초상(肖像)의 디자인, 그 어떤 날 안희선 03-12 396
5227 낙화- (2) 장남제 03-12 385
5226 마음의 위안 신광진 03-11 379
5225 [이미지 16] 미 투 (me too) (4) 민낯 03-11 426
5224 <이미지 10>좋은 삶 -박영란 새벽그리움 03-11 356
5223 4월을 기다리며 구식석선 03-11 361
5222 <이미지7> 치(齒)의 반란 그대로조아 03-11 349
5221 봄은 사랑인가 ♤ 박광호 03-11 433
5220 부잣집 개 박종영 03-11 332
5219 바람은 때를따르지 않고 손양억 03-11 338
5218 [이미지2] 별나라 행성 이야기 (4) 은영숙 03-11 344
5217 <이미지 15> X 와 O 麥諶 03-11 354
5216 (이미지 14) 노을을 등진 지게 (5) 최경순s 03-11 410
5215 시와이미지-12번-얼어붙은 마음과정 하얀풍경 03-11 334
5214 [이미지6] 꽃신구두 의 애환 (6) 은영숙 03-11 357
5213 오뚝이의 노래 바람예수 03-11 318
5212 지팡이로 읽는 길 /추영탑 (10) 추영탑 03-11 342
5211 [이미지 1] 거짓말 같은 거짓말 (12) 최현덕 03-11 398
5210 (이미지 7) 소록도 뱃길 따라 (6) 두무지 03-11 342
5209 만고강산아 03-11 339
5208 무술년 봄 (6) 김태운 03-11 368
5207 천천히 해운대물개 03-11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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