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로 여는 세상

(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4) 시세상운영자 09-01 4675
274 기억의 땅 (1) 이원문 09-08 287
273 [이미지 17] 역주행 민낯 09-08 290
272 산딸기의 사랑 영섭이가 09-08 282
271 월명추야(月明秋夜) (2) 이영균 09-08 305
270 어떤 인연 신광진 09-08 312
269 아파트 책벌레정민기09 09-08 280
268 < 이미지 13> 지친 기다림 / 월장 월장 09-08 295
267 (이미지12번) 사랑을 저축했더라면 (3) 이혜우 09-08 294
266 줄로 재어준 곳 (11) 백원기 09-08 304
265 포천 八景 (1) 김해인. 09-08 300
264 송곳니 (1) 차렷경래 09-08 286
263 <이미지7>시간이 멈춘 곳 (4) 장 진순 09-08 312
262 시린 추억 (2) 박인걸 09-08 272
261 <이미지. 10>가을비 오는 날 (4) 정심 김덕성 09-08 382
260 꽃길 개도령 09-08 273
259 이미지 5, 그 약속은 버렸다 /추영탑 (10) 추영탑 09-08 303
258 (이미지 13) 보이지 않는 길 (14) 라라리베 09-08 335
257 (이미지 15) 낙엽의 춤 (4) 두무지 09-08 270
256 < 이미지 1 > 말하지 않을래요 (虛) (4) 정석촌 09-08 296
255 <이미지 5>달빛의 연인 (6) 안국훈 09-08 351
254 아직도 아직도 배야 09-08 262
253 식물의 신비 (2) 손계 차영섭 09-08 248
252 (이미지 16) 메밀꽃 (8) 최경순s 09-08 318
251 <이미지 15> 나무가 있는 날의 풍경화 달팽이걸음 09-08 279
250 계절의 말은 손계 차영섭 09-08 275
249 가을 (4) 전미나 09-08 297
248 오리정(五里亭)에 올라 최상구(靜天) 09-08 278
247 아멘 자유로운새 09-08 246
246 < 이미지 17 > 거미줄 ♤ 박광호 09-08 315
245 참으로 한심한것 수통골 09-08 260
244 바람이 날 강철로 만든다 추락하는漁 09-08 262
243 파선(破船) (2) 봄뜰123 09-08 270
242 [이미지 17] 수몰지구 안희선 09-08 314
241 가을에서 3 tang 09-08 277
240 [이미지12]진술 (6) 한뉘 09-07 320
239 <이미지 16>축제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9-07 304
238 가을 중양 09-07 305
237 산다는 것은 신광진 09-07 305
236 추우 (2) 김태운 09-07 291
235 사랑 자유로운새 09-07 304
234 고향 하늘 (1) 이원문 09-07 281
233 <이미지 12> 생각의 퍼즐 달팽이걸음 09-07 307
232 <이미지 15> 오래된 길의 향기 정석촌 09-07 312
231 게르니카의 후유증 향일화 09-07 293
230 <이미지15>두밀리, 아침 목동인 09-07 264
229 여우비 영섭이가 09-07 279
228 어떤 뒤안길 이영균 09-07 320
227 가을 그리움이 내게로 왔습니다 풀피리 최영복 09-07 308
226 이미지 10) 유람선 (2) 허영숙 09-07 345
225 여행 36쩜5do시 09-07 274
224 <이미지 16>구월을 그리는 수채화 (2) 정심 김덕성 09-07 373
223 [이미지 6] 금강초롱꽃 (12) 최현덕 09-07 319
222 (이미지13) 산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후중 09-07 273
221 가을비 달맞이꽃 (6) 두무지 09-07 294
220 이미지 12, 고향의 가을 /추영탑 (5) 추영탑 09-07 298
219 [이미지 12] 언니라고 부르는 오후의 병동 (2) 민낯 09-07 289
218 마음의 청소 바람예수 09-07 285
217 가을에서 2 tang 09-07 270
216 <이미지 17>동그란 즐거움 (2) 안국훈 09-07 366
215 살면서 생각나는 것들 1 손계 차영섭 09-07 295
214 그리움에 불타는 꽃무릇 예향박소정 09-07 274
213 섹시한 가을 (2) 봄뜰123 09-07 330
212 [이미지 12] 改題分 - 어둠의 子息 안희선 09-07 315
211 임플란트 박성춘 09-06 293
210 언젠가(학생) 고성민씨 09-06 294
209 <이미지 1>유쾌한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9-06 314
208 향수(노스탤지어) (2) 야랑野狼 09-06 314
207 알곡 (2) 노정혜 09-06 288
206 사라 gmlsrnfma 09-06 295
205 (3) 고나plm 09-06 289
   41  42  43  44  45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