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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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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9861
7210 [이미지15] 관점 (10) 김태운 06-09 91
7209 여명의 시간 (1) k담우 06-09 79
7208 파리 3 tang 06-09 43
7207 (이미지 7) 인생 신호등 (2) 맛살이 06-09 107
7206 수염의 위엄과 명예 박종영 06-09 42
7205 그대에게 (1) 동동dl 06-09 77
7204 [이미지 7] 왜, 나는 안희선. 06-09 93
7203 잃어버린 아픔 (2) 신광진 06-08 83
7202 독거 (1) 형식2 06-08 62
7201 <이미지 3>동행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8 77
7200 고향 책벌레정민기09 06-08 61
7199 아남네시스 불편한날 06-08 64
7198 <이미지 3> 극생極生 초심자 06-08 65
7197 짧은 그리움 산빙자 06-08 75
7196 [이미지 6 ] 드리운 석양 반정은 06-08 57
7195 (이미지10)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감상하는 하루 (12) 한뉘 06-08 126
7194 이미지 7) 그가 서 있다 강만호 06-08 70
7193 (이미지 13번) 아날로그가 그리운 디지털 세상 (2) 예향박소정 06-08 77
7192 존재와 시간 소드 06-08 83
7191 [이미지]마네킹이 되다 (3) 오영록 06-08 108
7190 (이미지1) 대숲에 달이 머문 자리 (2) 두무지 06-08 74
7189 주마등 창문바람 06-08 59
7188 <이미지 2> 아버지 (1) 강북수유리 06-08 74
7187 먼산 팔다가 / 풍 설 풍설 06-08 75
7186 [이미지10] 와려(蝸廬) (4) 최경순s 06-08 144
7185 ( 이미지 14 ) 손과 손가락과 손끝과 손바닥과 손금과 (6) 정석촌 06-08 185
7184 파리 2 tang 06-08 39
7183 아버지의 담배 애어른감성 06-08 63
7182 [이미지10]눈 밖에 벗어나 있는데 힐링 06-08 111
7181 <이미지1 힌 뼈의 역사> 童心初박찬일 06-08 52
7180 [이미지삭제] 주름간 대리석에 관하여 안희선. 06-08 73
7179 불이(不二) 야랑野狼 06-08 63
7178 습관 10년노예 06-07 62
7177 엇갈린 마음 (8) 신광진 06-07 139
7176 <이미지 1>희망의 메시지 -박영란 (1) 새벽그리움 06-07 77
7175 유월 (1) 幸村 강요훈 06-07 60
7174 [이미지 13] 어둠의 절반 무렵 호남정 06-07 64
7173 [이미지 2] 생사의 기로에서 (8) 김태운 06-07 89
7172 [이미지 2] 디딤의 이유 (1) 반정은 06-07 58
7171 거조암 박성우 06-07 49
7170 야속함 CrownPin 06-07 49
7169 어떤 소소한 단면 하나. 삼생이 06-07 61
7168 남자의 향기 밤꽃 예향박소정 06-07 79
7167 [이미지 3] 기울어진 하늘 (4) 김 인수 06-07 139
7166 기억은 비워진 비유다 (1) 소드 06-07 109
7165 광화문에서 형식2 06-07 58
7164 시간의 소용돌이 청웅소년 06-07 59
7163 이별 노래 바람예수 06-07 61
7162 (이미지15) 블록의 시간 (10) 한뉘 06-07 147
7161 무심과 관심사이 (2) 은린 06-07 75
7160 너의 바다 (2) 창문바람 06-07 77
7159 사막에서 온 편지 (4) 두무지 06-07 67
7158 [이미지2]바닥을 쳤는데 아직도 바닥이다 (2) 힐링 06-07 112
7157 파리 tang 06-07 41
7156 이미지1)내일 또 내일 대나무 (1) 부산청년 06-07 62
7155 <이미지 13> 늦은 귀가 (1) 똥맹꽁이 06-07 69
7154 (이미지 6) 하늘의 고함소리 맛살이 06-07 108
7153 [이미지 15] 이따금 짧은 한숨을 내쉬면서 안희선. 06-07 103
7152 널 품은 향기 (2) 신광진 06-06 107
7151 <이미지 이벤트> 7 (18) 임기정 06-06 169
7150 두 사람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6-06 85
7149 망종의 시 (6) 김태운 06-06 83
7148 장미꽃 의 고백 (8) 은영숙 06-06 123
7147 무의식 폭발 일하자 06-06 62
7146 (이미지 13) 너의 목소리 (4) 그행복 06-06 129
7145 대고모의 방문 (1) 똥맹꽁이 06-06 76
7144 여행 이남일 06-06 69
7143 허들링 (1) 활연 06-06 152
7142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3) 창작시운영자 06-06 956
7141 무량사 (無量寺) 여실 06-06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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