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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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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5
1340 관계에 대하여 맥노리 10-14 67
1339 (이미지4) 파문 (14) 라라리베 10-14 117
1338 이미지(8) 구름 고갯길 (1) 만고강산아 10-14 61
1337 (이미지6) 소리가 새벽을 깨운다. (2) 목조주택 10-14 82
1336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65
1335 다랑논 목헌 10-14 64
1334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58
1333 (이미지 4) 억새야, 억새야! (4) 두무지 10-14 79
1332 임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10-14 166
1331 <이미지 5> 아름다운 선물 봄뜰123 10-14 81
1330 [이미지 6] 청개구리 (6) 김선근 10-14 118
1329 < 이미지 8 > 간이역 없는 구구만리 (6) 정석촌 10-14 127
1328 날갯짓 바람예수 10-14 69
1327 구름을 보며 손계 차영섭 10-14 72
1326 [이미지 5] 이별 아닌 離別에 관한 짧은 생각 (2) 안희선 10-14 112
1325 바보 바람예수 10-14 81
1324 만추(晩秋) (4) 소슬바위 10-13 93
1323 애통할 일이다 추락하는漁 10-13 76
1322 남겨둔 여백 신광진 10-13 82
1321 이유 소리를머금은비 10-13 73
1320 가을이 말한다 노정혜 10-13 86
1319 <이미지 7>아름다운 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3 86
1318 [이미지 5] 미로에서 (2) 김태운 10-13 88
1317 [이미지7]나를 찾아주는 가을 (4) 힐링 10-13 87
1316 나는 꿈을 버렸다 다래순 10-13 73
1315 단풍 이원문 10-13 71
1314 <이미지 5>볼록렌즈에 젖은 발자국 아무르박 10-13 75
1313 게으른자의 소망 겜메뉴얼 10-13 65
1312 초례청 (1) 호월 안행덕 10-13 69
1311 生命 (2) 정동재 10-13 100
1310 멸치 (2) 김안로 10-13 69
1309 이미지 8, 왜가리 /추영탑 (8) 추영탑 10-13 93
1308 파스 (6) 이장희 10-13 109
1307 (이미지 5) 추적 추적 만고강산아 10-13 66
1306 오해 성백군 10-13 87
1305 (이미지4) 가을을 걷다가 (2) 목조주택 10-13 128
1304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90
1303 (이미지 7) 수캐가 지나간 흔적 맛살이 10-13 87
1302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139
1301 [이미지 #4] 가을의 지문은 주관식이다 (2) 해리성장애 10-13 114
1300 시월의 그리움 (2) 정심 김덕성 10-13 180
1299 (이미지 15) 홍도 뱃길 따라 (6) 두무지 10-13 82
1298 해가 저물 때 이영균 10-13 111
1297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섭이가 10-13 82
1296 <이미지8>인생길/장진순 장 진순 10-13 89
1295 흐린 시월의 가을 인의예지신 10-13 82
1294 [이미지 8] 아름다운 추억의 끝에 안희선 10-13 104
1293 【이미지.13】타임머신 1987 (14) 이종원 10-13 156
1292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153
1291 쉼표 하나 찍으며 (2) 하영순 10-13 78
1290 천사 꽃 바람예수 10-13 71
1289 깊은 산속 꽃 한 송이 손계 차영섭 10-13 67
1288 산수유 최상구(靜天) 10-13 63
1287 <이미지 13>지금 내게 필요한 선물 (2) 안국훈 10-13 126
1286 사랑 그리고 가을 (2) 봄뜰123 10-13 108
1285 파문 마음이쉬는곳 10-13 68
1284 허수아비 신광진 10-12 94
1283 <이미지 3>마음과 정신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2 88
1282 님의그림자 월수화 10-12 93
1281 [이미지 4] 초혼 (8) 김태운 10-12 131
1280 맘마의 가을 (1) 이원문 10-12 90
1279 고양이 예찬 겜메뉴얼 10-12 69
1278 인간사 (2) 노정혜 10-12 85
1277 푸닥거리 마음이쉬는곳 10-12 63
1276 대상포진 (2) 오영록 10-12 118
1275 <이미지 2>섶 정 아무르박 10-12 76
1274 기다림의 완성 (3) 백원기 10-12 90
1273 이미지 5, 바림 /추영탑 (10) 추영탑 10-12 107
1272 [이미지4]가을이 하늘빛과 함께 몰려왔다 (6) 힐링 10-12 97
1271 <이미지 6> 훈계라고 하셨습니까? 피탄 10-12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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