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6) 창작시운영자 06-22 40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0140
3580 연초에 창대한 열림과 함께 2 tang 01-02 761
3579 겨울 바닷가에서 (7) 셀레김정선 01-02 849
3578 ○의 분홍 (8) 양현주 01-02 897
3577 새로나 kgs7158 01-02 770
3576 길을 찾아서 신광진 01-01 832
3575 희망적인 새해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1 842
3574 새해 책벌레정민기09 01-01 785
3573 코드 그로리아 01-01 736
3572 그래도 나의 사랑 할망구 선암정 01-01 795
3571 時에 대한 나의 관념- 수정 (3) 김태운 01-01 811
3570 존재 그 자체와 깊은 사랑에 빠진 내가 (4) 탄무誕无 01-01 951
3569 걷는다. ( 1 ) ( 2 ) 혜안임세규 01-01 785
3568 걸음 요세미티곰 01-01 794
3567 오늘 /추영탑 (6) 추영탑 01-01 819
3566 타는 눈동자 (6) 정석촌 01-01 885
3565 사막 (2) 주저흔 01-01 800
3564 햇살 고양이 (1) 진눈개비 01-01 785
3563 바람의 회고록 (1) 클랩 01-01 797
3562 느티나무의 숨결 예향박소정 01-01 796
3561 감각의 푸들 (5) 활연 01-01 907
3560 연초에 창대한 열림과 함께 tang 01-01 777
3559 살인마 10년노예 01-01 789
3558 갯마을- 장남제 01-01 875
3557 끝없는 여행 (2) 맛살이 01-01 840
3556 조선인 자유로운새 01-01 741
3555 눈 내리는 날 (13) 문정완 01-01 970
3554 새날이 열리면서 우애류충열 01-01 882
3553 새해를 위한 기도문 (2) 안희선 01-01 928
3552 일출(日出) (10) 최현덕 01-01 892
3551 새로운 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12-31 810
3550 그대와 함께.. 코케 12-31 797
3549 떠나보낸다는 것은 덫이다 幸村 강요훈 12-31 793
3548 내일은 맑음 (1) 신광진 12-31 818
3547 12월의 겨울 밤 ♤ 박광호 12-31 812
3546 재꽃 (1) Sunny 12-31 786
3545 안부 그로리아 12-31 817
3544 애오 한드기 12-31 795
3543 무술-정유(무술 마이너스 정유)를 셈하다가 /추영탑 (14) 추영탑 12-31 915
3542 밤의 기행문 클랩 12-31 805
3541 눈이 내렸네 나탈리웃더 12-31 790
3540 한 년年 의 소리 (12) 정석촌 12-31 972
3539 알몸으로 뛰는 세상 (12) 두무지 12-31 928
3538 망년 소회 (15) 김태운 12-31 897
3537 금낭화 꽃말 (14) 최현덕 12-31 953
3536 통각점 (퇴고) (15) 라라리베 12-31 950
3535 후회 요세미티곰 12-31 810
3534 12월 31일에게 바람예수 12-31 868
3533 (1) 한양021 12-31 869
3532 연말에 2 tang 12-31 807
3531 (개제분) 한해의 끝에서 (2) 안희선 12-31 904
3530 한해를 마무리하며 -박영란 새벽그리움 12-30 835
3529 새해의 다짐 그여자의 행복 12-30 854
3528 송구영신 幸村 강요훈 12-30 792
3527 바람예수 12-30 774
3526 한 해의 단상 (4) 우애류충열 12-30 862
3525 버팀목 신광진 12-30 775
3524 기둥은 무너지고 (1) 하림 12-30 819
3523 밤바다 (1) 봄뜰123 12-30 813
3522 나비 jyeoly 12-30 771
3521 표리부동 마음이쉬는곳 12-30 775
3520 그림자를 터는 방식 (6) 동피랑 12-30 896
3519 풍차가 서있는 안반데기 풍경을 바라보며 민경교 12-30 779
3518 담배 겜메뉴얼 12-30 792
3517 해 돋 이 를 바라보며 (10) 은영숙 12-30 843
3516 그리움을 이월하며 /추영탑 (6) 추영탑 12-30 813
3515 아득히 먼 곳 (1) 쇠스랑 12-30 827
3514 먼 그리움 (1) 풀피리 최영복 12-30 805
3513 소망 장 진순 12-30 801
3512 길에서 (4) 김태운 12-30 776
3511 맵지 않은 말 마실이 12-30 791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