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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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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2) 운영위원회 01-15 816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1844
188 석류 한 송이 (2) 임금옥 09-06 460
187 <이미지 5.>사랑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09-06 555
186 <이미지1>빛과 어둠 /장진순 장 진순 09-06 477
185 나뭇잎 안부 정기모 09-06 474
184 아침의 노래 바람예수 09-06 442
183 건물들 맥노리 09-06 456
182 곁에 머무는 바람 신광진 09-06 470
181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460
180 (이미지 15) 낙엽의 명상 (6) 두무지 09-06 459
179 당신을 사랑합니다 수통골 09-06 465
178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476
177 [이미지 1] 이니시얼 안희선 09-06 479
176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463
175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461
174 가을에서 1 tang 09-06 449
173 눈꽃 36쩜5do시 09-06 454
172 <이미지 2> 낙타의 발에는 발톱이 없다 달팽이걸음 09-06 431
171 <이미지 16>그대 그리움 (4) 안국훈 09-06 483
170 (이미지10번) - 변화무쌍한 구름 예향박소정 09-06 409
169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465
168 (이미지15번) 거대한 숲 / 이혜우 (1) 이혜우 09-05 466
167 풍요로 다 (2) 노정혜 09-05 417
166 <이미지 5>선택의 순간 -박영란 새벽그리움 09-05 470
165 강물처럼 (1) 호월 안행덕 09-05 451
164 <詩> 부처님은 내 마음속에 白民 이학주 09-05 439
163 호모에렉투스 (1) 최상구(靜天) 09-05 405
162 [이미지 1] EMP (2) 김태운. 09-05 435
161 공허함속의 초대 그녀의연인에게 09-05 426
160 소년법 자유로운새 09-05 437
159 빛의 어둠 후중 09-05 470
158 <이미지 13> 빼앗긴 석청 石淸 (4) 정석촌 09-05 478
157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468
156 양이 수통골 09-05 438
155 부둣가 중양 09-05 404
154 가을 이야기 (2) 풀피리 최영복 09-05 494
153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469
152 [이미지1] 가시나무 새의 애환 (8) 은영숙 09-05 459
151 사랑 (1) 바람예수 09-05 462
150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458
149 <이미지 17> 비 오는 날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 (2) 책벌레정민기09 09-05 465
148 이런 날에는 (2) 정심 김덕성 09-05 502
147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456
146 떠나고 싶으면 가을이다 예향박소정 09-05 474
145 가을소망 / 월장 월장 09-05 472
144 그 일 배야 09-05 409
143 여행을 하면서 tang 09-05 437
142 수수밭 이원문 09-05 428
141 가장 큰 사랑 장 진순 09-05 472
140 (이미지 1) 태양의 습성 맛살이 09-05 481
139 불면의 밤 (1) ♤ 박광호 09-05 455
138 [이미지 12] 토라진 느낌 (8) 최현덕 09-05 494
137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497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471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426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450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451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457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402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400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423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413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402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433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404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451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537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452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464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457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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