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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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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4) 창작시운영자 01-19 1116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2045
3922 그래서 지금은 줄을 푼다 (2) 미소.. 01-11 140
3921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245
3920 [이미지 3] 붉은 적설 (10) 김태운 01-11 164
3919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115
3918 같이함의 길에서의 선택 2 tang 01-11 105
3917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251
3916 (이미지 5) 올동백꽃의 하소연 (10) 최경순s 01-11 206
3915 이미지13)문을 열다 (2) 선암정 01-11 138
3914 나이 으뜸해 01-11 143
3913 나눔 야옹이할아버지 01-11 130
3912 [이미지 3] 눈이 오는 날, 우리는 (2) 안희선 01-11 176
3911 곡예 (2) jyeoly 01-11 126
3910 사랑에 힘들었을때 소크라테스의 언어학 10년노예 01-11 141
3909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278
3908 비상구 (1) 야랑野狼 01-11 169
3907 눈 ,,기적 kgs7158 01-11 138
3906 눈이 오는 날 신광진 01-10 155
3905 풍령 소리(이미지8) 야랑野狼 01-10 156
3904 사랑을 잃고 코케 01-10 140
3903 <이미지 1>우리의 수호 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1-10 152
3902 하얀 눈이 (1) 성실10 01-10 151
3901 물 말아 밥 한 그릇. 혜안임세규 01-10 121
3900 [이미지 5] 동백의 기일 (2) 김태운 01-10 168
3899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206
3898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217
3897 이미지 16, 구순口脣 /秋影塔 (10) 추영탑 01-10 167
3896 (이미지3) 눈길 (2) 목조주택 01-10 199
3895 (이미지 3) 숫눈길 (8) 최경순s 01-10 205
3894 동백꽃 사랑 꼬까신발 01-10 173
3893 긴 겨울 마음이쉬는곳 01-10 136
3892 과학만으로는 공의 차원을 다 증명할 수 없다 (3) 탄무誕无 01-10 184
3891 【이미지 5】그럴만한 사정 (23) 허영숙 01-10 329
3890 (이미지 4) 매듭의 고통 (8) 두무지 01-10 148
3889 들풀들의 항거 목헌 01-10 124
3888 중년 (2) 심월 01-10 134
3887 [이미지2] 황혼에 생을 보다 클랩 01-10 125
3886 기도 나탈리웃더 01-10 131
3885 바보 도일운 01-10 134
3884 같이함의 길에서의 선택 1 tang 01-10 104
3883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191
3882 [이미지 13] 눈 먼 후에 (4) 안희선 01-10 184
3881 (이미지5)마지막 꽃 선암정 01-10 123
3880 겨울나무의 기도 바람예수 01-10 135
3879 죽음 야옹이할아버지 01-10 146
3878 7- 쎄븐 그리고 0- 동그라미, 그 아래에서 (4) 김태운 01-09 159
3877 <이미지 5>동백꽃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9 165
3876 빨간 눈사람 / 함동진 (1) 함동진 01-09 157
3875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212
3874 [이벤트 11] 오른편 가슴에 아무 것도 없을 수 있나 (13) 하올로 01-09 276
3873 추운겨울 머슴살이 노정혜 01-09 167
3872 돌 하나가 내 마음에 떨어진디 진눈개비 01-09 153
3871 눈이 내리는 날에 코케 01-09 191
3870 세월이 만든 넋두리 클랩 01-09 158
3869 영원한 여행길 (4) 은영숙 01-09 201
3868 말이 씨가 된다고 그로리아 01-09 140
3867 물떡 검색어 일위를 달리다 마음이쉬는곳 01-09 124
3866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1) 시엘06 01-09 269
3865 【이미지8】백어 (11) 활연 01-09 310
3864 나와 남과 세상 푸른바위처럼 01-09 152
3863 어제를 핥는 시간 3 (6) 창동교 01-09 199
3862 꿈꾸는 사랑 (2) 신광진 01-09 165
3861 (이미지6) 넝쿨 식물 (13) 한뉘 01-09 218
3860 가정식 백반 (2) 책벌레정민기09 01-09 140
3859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182
3858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9) 동피랑 01-09 241
3857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218
3856 [이미지 11] 황금빛 다랑이 논 하림 01-09 130
3855 <이미지14>지상의 권세자 장 진순 01-09 148
3854 육십 이상 사람이 사회적으로 해야 할 일 3 tang 01-09 120
3853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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