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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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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961
8395 벼락비 (1) 은치 08-08 61
8394 (이미지 2) 열대야 (2) 香湖김진수 08-08 100
8393 <이미지 2> 희미한 미래 도골 08-08 69
8392 북경 tang 08-08 40
8391 <이미지 4> 날이 좋아서 호남정 08-08 67
8390 ( 이미지 9 ) 혼자 사는 사람의 천국 (4) 정석촌 08-08 170
8389 (이미지8) 나에겐 자애가 필요하다 Idea 08-08 76
8388 사랑하는 마음 기달리는 마음 내꿈은바다에캡… 08-08 67
8387 계절이 바뀌면 신광진 08-07 86
8386 <이미지 5>긍정의 노래 (2) 새벽그리움 08-07 89
8385 [이미지 1] 소망 걸린 빨랫줄 (1) 하림 08-07 88
8384 능소화를 노래함 (1) 바람예수 08-07 72
8383 폐교에서 (4) 책벌레정민기09 08-07 83
8382 <이미지11> 소녀와 사춘기 (4) 스펙트럼 08-07 105
8381 [이미지 8] 무시 (6) 김태운 08-07 143
8380 (이미지1) 무죄와 벌 (1) 별별하늘하늘 08-07 67
8379 【이미지1】빨래, 말래 (5) 잡초인 08-07 125
8378 [[창방 이미지 (9) ]] 함께에 대한 의미부여 (소나무 담쟁이 덩쿨) (3) 꿈길따라 08-07 165
8377 (이미지 3)처음처럼 아무르박 08-07 72
8376 (이미지3)인연 심재천 08-07 76
8375 <이미지 11> 접붙이기 도골 08-07 90
8374 [이미지 11] 선인장 안현덕 08-07 73
8373 <이미지6> 사랑 호남정 08-07 77
8372 [이미지2] 그림 (2) 이장희 08-07 78
8371 (이미지 5) 가는 길 단꿈 08-07 68
8370 대화01 소드 08-07 66
8369 방충망 노을피아노 08-07 59
8368 (이미지 3) 처음처럼 (8) 두무지 08-07 88
8367 이스탄불 5 tang 08-07 35
8366 이미지 6, 어미오리의 훈육(딸에게) (6) 추영탑 08-07 81
8365 <이미지 14> 고갱이통신 도골 08-07 81
8364 (이미지 5 ) 환승역 (2) 맛살이 08-07 91
8363 (이미지4) 고향 풀 泉水 08-07 61
8362 <이미지 5> 당신과, 당신의 거리 호남정 08-07 82
8361 ( 이미지 2 ) 사실과 진실의 간극 (4) 정석촌 08-07 174
8360 이미지7) 척(尺) (5) 공덕수 08-07 142
8359 내 나이 마흔다섯 최마하연 08-07 68
8358 자생초 하얀풍경 08-07 54
8357 <이미지 9>벌써 가을인가 (2) 새벽그리움 08-06 85
8356 어둠이 질 때 신광진 08-06 83
8355 <이미지8>수감번호 1483 (4) 스펙트럼 08-06 126
8354 너의 네모난 박스 속 세상 창문바람 08-06 53
8353 <이미지 15> 움직이는 화장대 도골 08-06 76
8352 <이미지 1> 최후의 바람 (2) 호남정 08-06 78
8351 사랑을 하자 (2) 최마하연 08-06 96
8350 【이미지14】늦은씨 (14) 동피랑 08-06 193
8349 (이미지 1) 불볕 아래 신나는 춤을 (12) 두무지 08-06 107
8348 【이미지 9】 그늘을 뜨다 (14) 최정신 08-06 241
8347 (이미지 6) 둥근 오리주둥이 黨 (4) 맛살이 08-06 97
8346 지는 꽃의 유언 (1) 바람예수 08-06 63
8345 <이미지3> 처음처럼 호남정 08-06 74
8344 <이미지 9> 녹색극장 도골 08-06 79
8343 테라포밍 소드 08-06 56
8342 깃털의 기름을 제거하다 미소.. 08-06 52
8341 (이미지8) 고립무원(孤立無援) 예향박소정 08-06 59
8340 【이미지2】지뢰 꽃 (4) 잡초인 08-06 102
8339 이미지 5, 합환(合歡) (8) 추영탑 08-06 80
8338 여름이 지나면 책벌레정민기09 08-06 76
8337 뜻밖에 혀가 페트김 08-06 55
8336 나아가려고하는 진심 하얀풍경 08-06 51
8335 <이미지 11> 두꺼비 애인 (2) 김선근 08-06 132
8334 이스탄불 4 tang 08-06 42
8333 (이미지4) 익어가는 것은 허허롭다 (2) 최경순s 08-06 94
8332 ( 이미지 8 ) 관념은 날아가는 새 (8) 정석촌 08-06 217
8331 보고싶은 수경아 내꿈은바다에캡… 08-06 63
8330 <이미지(7) 내가 그대를 만나기 까지는 외 1편 난 말야 (4) 꿈길따라 08-06 196
8329 이미지8)무명의 변(辨) (4) 강만호 08-06 107
8328 네 미소를 보고도 흐르는 게 눈물인 일요일 오후입니다. 장의진 08-06 61
8327 깊은 그 안으로 ljh9303 08-05 62
8326 <이미지 4>꽃과 잎 새벽그리움 08-05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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