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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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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4
1269 거울 (3) 칼라피플 10-12 104
1268 이미지 10)) 사랑 이영균 10-12 131
1267 그리운 내 고향 (6) 은영숙 10-12 89
1266 섬이 바람 벗은 날 나무는 꽃처럼 날아올랐다 미소.. 10-12 80
1265 (이미지 3) 풀다, 짓다 (12) 라라리베 10-12 113
1264 꽃처럼 향기 좋은 시월 세잎송이 10-12 94
1263 고욤 (1) 泉水 10-12 64
1262 가을비 추억 (8) 두무지 10-12 110
1261 가을 산길에서 (4) 정심 김덕성 10-12 179
1260 장어 (2) 이영균 10-12 115
1259 <이미지1>문명과 두려움/장진순 장 진순 10-12 90
1258 (이미지 8 ) 아버지는 마지막이 가장 아버지다웠다 (3) 香湖김진수 10-12 96
1257 【이미지12】목도장 (5) 잡초인 10-12 126
1256 【이미지 4】비비새 (5) 동피랑 10-12 131
1255 < 이미지 4 > 빈 주먹의 설레임 (4) 정석촌 10-12 120
1254 원점에서 돌아 허무로 손계 차영섭 10-12 75
1253 <이미지 4>구름을 모으는 자 (4) 안국훈 10-12 144
1252 눈물에 모서리를 준 사랑 추락하는漁 10-12 71
1251 < 이미지8 > 평행선 부부 (2) ♤ 박광호 10-12 138
1250 3인칭을 읊어 외 4편 마음이쉬는곳 10-12 72
1249 [이미지 13] 어떤 그리움 - 改題分 (2) 안희선 10-12 146
1248 날 위한 사랑 (2) 신광진 10-11 95
1247 그, 시월 (1) 幸村 강요훈 10-11 94
1246 <이미지 8> 철로哲路 위에 내가 들어왔다 (4) 탄무誕无 10-11 112
1245 나무 같은 삶 (2) 노정혜 10-11 84
1244 <이미지 5>동그라미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1 90
1243 비 개인 가을날 (2) 임금옥 10-11 93
1242 <이미지 6 > 성동격서 오드아이1 10-11 80
1241 비 오는 길 (2) 이원문 10-11 88
1240 [이미지 4] 땅 아닌 땅에서 (6) 김태운 10-11 91
1239 가을 소묘 솔새 10-11 84
1238 잔디 만고강산아 10-11 55
1237 꽃과 나비 바람예수 10-11 71
1236 <이미지 11> 웃음을 찾아서 (4) 시엘06 10-11 117
1235 가을비 (2) 목조주택 10-11 120
1234 [이미지8] 종착역은 어데? (6) 은영숙 10-11 90
1233 갈매기의 비애 (2) 전영란 10-11 70
1232 (이미지 1) 나는 걸었는데 너는 안왔다고 하는 전화 (10) 허영숙 10-11 176
1231 凡夫 다래순 10-11 59
1230 [이미지] 개 한 마리 기르다 (3) 오영록 10-11 111
1229 연애에 대하여 (2) 자넘이 10-11 108
1228 이미지 3, 술상 /추영탑 (8) 추영탑 10-11 96
1227 (이미지 4) 하늘공원 (4) 香湖김진수 10-11 91
1226 (이미지 5) 스며드는 시간 (14) 라라리베 10-11 115
1225 가을날 단상 (2) 정심 김덕성 10-11 177
1224 희망이 없다면 겜메뉴얼 10-11 59
1223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77
1222 가을 나무 목헌 10-11 66
1221 (이미지 7) 그녀의 이색직업 (4) 두무지 10-11 70
1220 <이미지 6> 손과 손 사이 ―폴리스 라인 강북수유리 10-11 50
1219 [이미지4] 미망인 창문바람 10-11 63
1218 【이미지.12】도장을 새기다 (6) 이종원 10-11 115
1217 천성 페트김 10-11 56
1216 ( 이미지 8 ) 평행선 사랑 (2) 야랑野狼 10-11 94
1215 삶이 아름다운 건 (2) 안국훈 10-11 149
1214 하나 됨 (1) 최상구(靜天) 10-11 59
1213 가을 연가 (2) 하영순 10-11 87
1212 <이미지 12 > 채권자의 눈물처럼 (6) 정석촌 10-11 104
1211 뇌가 좋아하는 것 손계 차영섭 10-11 57
1210 <이미지2>새 둥지 읽기 마음이쉬는곳 10-11 61
1209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 童心初박찬일 10-11 63
1208 가을 풍경 속 나 ♤ 박광호 10-11 166
1207 <이미지 4> 날지않는 새 봄뜰123 10-11 83
1206 山寺 안희선 10-11 95
1205 [이미지 5] 나는 멍텅구리입니다 (2) 김선근 10-11 127
1204 [이미지13]습득 힐링 10-11 67
1203 마음 밭 노정혜 10-11 78
1202 펜 대신 메스. 잉크 대신 알코올. 추락하는漁 10-11 67
1201 허수에게 박성우 10-10 94
1200 동행 꺼벙 10-10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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