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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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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4
1199 <이미지 8>고향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0 87
1198 여자는 상처를 주고 자유로운새 10-10 90
1197 어떤 향기 짐 캐리 10-10 88
1196 함정 앞에 섰다 인의예지신 10-10 68
1195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92
1194 [이미지 14] 나도 할 말이 있다 안희선 10-10 126
1193 (2) 김태운 10-10 91
1192 약속의 가을 이원문 10-10 87
1191 [이미지1] 가자는대로 가다가 (4) 은영숙 10-10 97
1190 내 마음을 걸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이사빈 10-10 90
1189 눈 내리는 호수 만고강산아 10-10 81
1188 자유로운새 10-10 87
1187 페미니스트 헌시 피탄 10-10 87
1186 나의 고향마을 (3) 박인걸 10-10 103
1185 [이미지2]홀쭉해진 달 (2) 힐링 10-10 88
1184 바람과 풍경 (1) 손계 차영섭 10-10 86
1183 (이미지8) 평행선 (1) 목헌 10-10 89
1182 내 곁에 있다면 (6) 백원기 10-10 118
1181 가을 개도령 10-10 96
1180 (이미지 8) 철길에 피는 운명 (6) 두무지 10-10 88
1179 (이미지 13) 첫 사랑은 고분 속 벽화 (1) 맛살이 10-10 87
1178 이미지 11, 시월의 팝콘들 /추영탑 (12) 추영탑 10-10 98
1177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103
1176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140
1175 하늘 찬가 (7) 정심 김덕성 10-10 180
1174 세월의 강 (2) 하영순 10-10 88
1173 꽃 사람 바람예수 10-10 77
1172 인연 신광진 10-10 93
1171 <이미지 5 > 소나무 숲에서 (6) 정석촌 10-10 128
1170 그물에 걸린 사랑 (4) 안국훈 10-10 144
1169 <이미지4>갈대여인 장 진순 10-10 106
1168 가을 속 인생 (2) ♤ 박광호 10-10 172
1167 한 줄로 쓸 수 있는 세상 모든 것의 은유 추락하는漁 10-10 95
1166 가을 노래 박고은 10-10 181
1165 <이미지 13>올가을에는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9 92
1164 이별 (2) 박인걸 10-09 100
1163 한가위 지나고 (2) 책벌레정민기09 10-09 84
1162 사랑했던 그사람 소슬바위 10-09 100
1161 < 이미지 5 > 붉은, 혹은 푸른 오드아이1 10-09 90
1160 시월 구일 (1) 이원문 10-09 96
1159 <이미지 5> 토란 손성태 10-09 89
1158 돈을 벌고 싶으시면 白民이학주 10-09 91
1157 보리밥 풍설 10-09 88
1156 ( 이미지 4) 하얀 서리꽃 (4) 두무지 10-09 101
1155 <이미지 8> 요람과 무덤, 그 사이에서 麥諶 10-09 88
1154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85
1153 이미지 6, 입살 혹은 귓바퀴 /추영탑 (4) 추영탑 10-09 99
1152 [이미지6] 너무도 고요한 (4) 이장희 10-09 147
1151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105
1150 국화꽃과 고추잠자리 인의예지신 10-09 94
1149 백일홍의 노래 바람예수 10-09 72
1148 가을역 만고강산아 10-09 90
1147 [이미지 9] 훈민의 창의 (4) 김태운 10-09 97
1146 고운 숨결 (2) 정심 김덕성 10-09 177
1145 [이미지 4] 바람아 안희선 10-09 124
1144 그냥 한글날이고 하니 알고 재밌었던 어원 몇 가지 적어 볼게요 (3) 추락하는漁 10-09 91
1143 [이미지 4]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10-09 96
1142 <이미지 2 > 물때 낀 돌맹이 (10) 정석촌 10-09 148
1141 오늘날의 병폐 장 진순 10-09 97
1140 [이미지 3] 매듭 (10) 최현덕 10-09 126
1139 그리움이 익어 (4) 강민경 10-09 127
1138 너는 희망 나는 추억 되어 (4) 안국훈 10-09 163
1137 위기엔 자신을 아는 일부터 손계 차영섭 10-09 70
1136 (이미지1)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이사빈 10-09 97
1135 그대 생각 담송 10-09 98
1134 허무한 꿈 신광진 10-08 98
1133 <이미지 4>빛나는 그리움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8 103
1132 가을이 물들어 가는 소리ㅡㄴ 마음이쉬는곳 10-08 109
1131 등산 개도령 10-08 87
1130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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