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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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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4) 창작시운영자 01-19 1116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2045
3852 출렁다리 (1) 야옹이할아버지 01-09 129
3851 나미브 사막에서 (2) 장남제 01-09 141
3850 <이미지9> 내일은 오는가 으뜸해 01-09 152
3849 kgs7158 01-09 122
3848 필요의 삶 (1) 피탄 01-09 152
3847 타악 윤서영 01-09 138
3846 지금에 감사 노정혜 01-09 140
3845 진눈깨비. 삼생이 01-09 143
3844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186
3843 내 인생의 만추 베드로(김용환) 01-08 156
3842 <이미지 3>사랑하니까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8 161
3841 <이미지 17> 낙엽 책벌레정민기09 01-08 150
3840 【 이미지5 】동백처형장 (3) 문정완 01-08 264
3839 [이미지2]놔 주라네요, 이제 그만 (5) Sunny 01-08 223
3838 <이미지 5> 야마리 까진 인간의 욕심 (6) 탄무誕无 01-08 219
3837 <이미지 5> 동백 (13) 서피랑 01-08 320
3836 [이미지3]신의 한 쪽 눈 힐링 01-08 194
3835 [이미지 2] 幻日 (5) 안희선 01-08 239
3834 꽃 피어 꽃 지고 바람예수 01-08 165
3833 <이미지12>다리의 연애법 (4) 童心初박찬일 01-08 166
3832 순항의 길 마음이쉬는곳 01-08 140
3831 [이미지 4] 비, 호감 (6) 김태운 01-08 183
3830 (이미지 17) 바람 바람 바람 (4) 맛살이 01-08 200
3829 [이미지13] 어둠을 읊다 클랩 01-08 150
3828 <이미지7>엄마를 찾아주세요 장 진순 01-08 181
3827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229
3826 희망봉에서 (2) 장남제 01-08 157
3825 【이미지 12】우물 (14) 동피랑 01-08 309
3824 < 이미지 5 > 무색성향 (4) 정석촌 01-08 234
3823 피라미드 속의 잠 진눈개비 01-08 138
3822 날개를 접고 하림 01-08 138
3821 어머니 요세미티곰 01-08 152
3820 이미지(15)달의 고향 선암정 01-08 153
3819 육십 이상 사람이 사회적으로 해야 할 일 2 tang 01-08 147
3818 가시 야옹이할아버지 01-08 151
3817 안개도시 지독한사랑 01-08 171
3816 <이미지7>마누라 나탈리웃더 01-07 186
3815 때늦은 후회 신광진 01-07 182
3814 <이미지 10>마음의 여유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7 184
3813 [이미지 7] 마늘을 씹으며 (2) 김태운 01-07 181
3812 기다림 마음이쉬는곳 01-07 167
3811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268
3810 사랑받고 싶어요. 코케 01-07 183
3809 (이미지12)愛憎 다래순 01-07 187
3808 양푼 01-07 197
3807 겨울나무 바람예수 01-07 192
3806 사랑에 대한 또 다른 說明 안희선 01-07 232
3805 [이미지 5] 해망동, 동백 (8) 김선근 01-07 277
3804 운서역. 혜안임세규 01-07 161
3803 [이미지 15] 천사의 노래 (6) 최현덕 01-07 291
3802 [이미지3] 사몽(似夢)의 숲에서 클랩 01-07 172
3801 [ 이미지 15 ] 추억의 산책길 우애I류충열 01-07 232
3800 (이미지 13) 별은 밤이 깊어야 더 빛난다 (4) 두무지 01-07 193
3799 <이미지 7> 실종신고 요세미티곰 01-07 172
3798 < 이미지 3 > 키 큰 나무와 바람 (6) 정석촌 01-07 278
3797 육십 이상 사람이 사회적으로 해야 할 일 1 tang 01-07 163
3796 自 그리고 然 야옹이할아버지 01-07 173
3795 詩 그녀를 동봉하다 (3) 문정완 01-07 318
3794 (2) 요세미티곰 01-07 179
3793 해맞이 ♤ 박광호 01-07 187
3792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234
3791 <이미지3>향기 쫄라맨 마음이쉬는곳 01-07 150
3790 <이미지13>시충(詩蟲)엘레지(elegy)-슬픔을 노래한 악곡 童心初박찬일 01-07 156
3789 (이미지 11) 황금 떡 (6) 맛살이 01-06 208
3788 한라봉, 그 기슭에서 (6) 김태운 01-06 172
3787 <이미지 2>찬란한 축복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6 175
3786 후회가 가득한 하루 탄현시인 01-06 181
3785 이하 동문 (4) 꼬까신발 01-06 199
3784 겨울 눈이 만든 여자 박종영 01-06 168
3783 혼자만의 사랑 신광진 01-06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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