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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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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9861
7070 인간의 숲 하얀풍경 06-03 70
7069 바람 (1) 바람예수 06-03 71
7068 벌써 몇 번째 1,000 년인지 소드 06-03 94
7067 Piano 안희선. 06-03 98
7066 흐린 창을 여는 아침 (8) 두무지 06-03 99
7065 레인보우 가족회의 (14) 최현덕 06-03 118
7064 저승에서 온 메시지 (10) 김태운 06-03 112
7063 6월에 2 tang 06-03 83
7062 유월 개도령 06-03 87
7061 등목 ( 목물 ) (6) 정석촌 06-03 177
7060 산책길 벤치 (4) 맛살이 06-03 141
7059 늦은 이별 신광진 06-02 95
7058 즐거운 삶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6-02 112
7057 마음의 물결 비쥬0스텔라 06-02 85
7056 나뭇잎 편지 (4) 책벌레정민기09 06-02 98
7055 불금 퇴근길 (2) 네클 06-02 74
7054 불초不肖 한양021 06-02 64
7053 낮술 똥맹꽁이 06-02 79
7052 인사동 거리에서 (1) 코케 06-02 84
7051 내가 아는 진실들 일하자 06-02 161
7050 쇼윈도 가족(수정) (13) 서피랑 06-02 214
7049 슬픔 후에 (2) 창문바람 06-02 68
7048 詩人辭表 (2) 안희선. 06-02 142
7047 중간자 (6) 김태운 06-02 82
7046 아내의 발 (1) 바람예수 06-02 72
7045 한산도 (7) 동피랑 06-02 130
7044 黃桃의 진실 (8) 두무지 06-02 88
7043 앵 두 (1) 湖巖 06-02 78
7042 산이 산을 낳아 (10) 정석촌 06-02 248
7041 6월에 tang 06-02 90
7040 골프공 이야기 맛살이 06-02 96
7039 겨울나무 (2) pyung 06-02 74
7038 돌체비타 06-02 74
7037 징검 다리 (24) 임기정 06-01 234
7036 마음으로 흐르는 눈물 (3) 신광진 06-01 139
7035 할머니 겨드랑이에선 온수 냄새가 난다 형식2 06-01 95
7034 하늘 (8) 샤프림 06-01 161
7033 오월에 감사 (6) 김 인수 06-01 148
7032 낙엽송 초록 숲에 부엉이 울고 (12) 은영숙 06-01 118
7031 다시 시작하는 시 (1) 소드 06-01 120
7030 포천 가는 길 똥맹꽁이 06-01 97
7029 금낭화 꽃말의 고백 (20) 최현덕 06-01 162
7028 산촌의 밤 (8) 두무지 06-01 92
7027 리스본 5 tang 06-01 44
7026 6월 첫날의 시 (1) 바람예수 06-01 83
7025 월대천을 새로 쓰다 (8) 김태운 06-01 93
7024 흑행 (2) 활연 06-01 158
7023 아날로그 시대 창문바람 06-01 60
7022 수행 페트김 06-01 66
7021 당신은 안희선. 06-01 151
7020 오월을 보내다 (16) 라라리베 06-01 175
7019 멀어져가는 마음 (3) 신광진 05-31 116
7018 봄의 서정2 (4) 자운0 05-31 115
7017 여름에 피는 꽃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5-31 102
7016 왼쪽을 거부한다 (1) 幸村 강요훈 05-31 76
7015 음과 양 (1) 노정혜 05-31 89
7014 푸른 유월의 피톤치드 예향박소정 05-31 87
7013 화분 갈이 (10) 샤프림 05-31 156
7012 오월은 늘 그렇지 (1) 초심자 05-31 86
7011 화석의 그림자 (4) 은영숙 05-31 82
7010 수 囚 (2) 당진 05-31 134
7009 반구대 암각화에서 (17) 서피랑 05-31 235
7008 사랑은 화려한 몽상 (2) 장 진순 05-31 132
7007 하늘 (1) 바람예수 05-31 81
7006 하늘에서 지우개가 떨어진다 (1) 형식2 05-31 103
7005 오월이 가네 똥맹꽁이 05-31 81
7004 나의 환생설화 (8) 김태운 05-31 106
7003 선물 (2) 창문바람 05-31 79
7002 리스본 4 tang 05-31 48
7001 도시철도에서 (2) 공백 05-31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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