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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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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961
8255 내일로 가는 막차 내꿈은바다에캡… 08-02 80
8254 커피 한 잔의 추억 속으로 (1) 꿈길따라 08-02 184
8253 어처구니 麥諶 08-02 80
8252 할 일 (2) 0721 08-02 113
8251 8월의 나무 바람예수 08-02 87
8250 7월의 보내며 재치 08-02 88
8249 그 핑크 화살은 말랑하지 않다 미소.. 08-02 74
8248 생명 보험금 소드 08-02 85
8247 무술년 청승 김태운 08-02 88
8246 이상 징후 장 진순 08-02 97
8245 폭염 5 tang 08-02 83
8244 뽈뽈 (2) 동피랑 08-02 141
8243 가슴을 횡단하는 병 (4) 활연 08-02 251
8242 마음속 꽃 피우리라 마나비 08-02 81
8241 5100번 최마하연 08-01 84
8240 그대의 메아리 새벽그리움 08-01 108
8239 볼려면 보고요 말려면 말고요 내꿈은바다에캡… 08-01 85
8238 꽃을 농사짓다 (2) 미소.. 08-01 111
8237 막차를 기다리며 대최국 08-01 73
8236 팔월의 꽃(무궁화) (5) 꿈길따라 08-01 197
8235 구멍 바람예수 08-01 77
8234 작은 풍경 이장희 08-01 88
8233 수원왕갈비 최마하연 08-01 72
8232 난관 (2) 김태운 08-01 87
8231 아무거나의 메뉴 호남정 08-01 75
8230 누구나 혼자일때 I는 대문자다 소드 08-01 89
8229 채울 수 없는 그리움 신광진 08-01 94
8228 까치 대신 까마귀 맛살이 08-01 107
8227 슬그니, 비 (3) 잡초인 08-01 139
8226 당초문(唐草紋) (15) 추영탑 08-01 101
8225 지구의 기둥 도골 08-01 93
8224 개명 활연 08-01 107
8223 폭염 4 tang 08-01 72
8222 어떤 중년 짐 캐리 08-01 86
8221 하루의 시작 새벽그리움 07-31 109
8220 비단거미 장 진순 07-31 102
8219 여름밤의 꿈 여실 07-31 93
8218 초승달 노을피아노 07-31 77
8217 진행형 (1) Sunny 07-31 87
8216 그리움과 어린 추억 내꿈은바다에캡… 07-31 77
8215 그대 팔월에 오시려 거든 (4) 꿈길따라 07-31 183
8214 고스톱 인생 바람예수 07-31 69
8213 바다에 떠도는 말 호남정 07-31 68
8212 팝송을 들으며 외국말을 제멋대로 흥얼거리는 날에 창동교 07-31 100
8211 합죽선 (4) 정석촌 07-31 202
8210 살감재보다 꽃을 봐주세요 (4) 추영탑 07-31 95
8209 가치의 하늘 신광진 07-31 94
8208 행복이 나와 무슨 상관인가 소드 07-31 102
8207 요가난다 왕궁 이야기 (1) 泉水 07-31 91
8206 객잔의 저녁 (4) 활연 07-31 136
8205 돈내코 (4) 김태운 07-31 89
8204 개 같은 날 장 진순 07-31 112
8203 폭염 3 (1) tang 07-31 80
8202 수묵의 농담으로 아무르박 07-31 77
8201 오일장 이야기 - 기분 드럽게 좋은 날 - (3) 시그린 07-31 91
8200 참나무의 날숨 맛살이 07-31 87
8199 바람아 흔들지 마 신광진 07-30 100
8198 좋은 인연 새벽그리움 07-30 111
8197 찰과화 도골 07-30 102
8196 2018년 6월의 우수작 발표 (16) 창작시운영자 07-30 701
8195 사모곡 호남정 07-30 103
8194 시 같은 시조, 시조 같은 시 -달타령 추영탑 07-30 81
8193 소중한 건 페트김 07-30 89
8192 ( ) 피탄 07-30 102
8191 소원 바람예수 07-30 86
8190 꿈의 마지막 계절 미소.. 07-30 98
8189 사랑에 대하여 07 소드 07-30 103
8188 한마리 새가 되어 버퍼링 07-30 97
8187 삭만하게 변하는 세상 2탄 내꿈은바다에캡… 07-30 56
8186 사하라의 사족 김태운 07-3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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