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4) 창작시운영자 01-19 1116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2045
3782 소리굽쇠 혹은 맥놀이 /추영탑 (12) 추영탑 01-06 184
3781 【이미지1】모란이 지는시장 (5) 잡초인 01-06 253
3780 소망 명위식 01-06 180
3779 서로의 지문(이미지12) 선암정 01-06 157
3778 (이미지 10) 시대 변화 상황변화 (10) 두무지 01-06 191
3777 [이벤트12]하얀 여백과의 동행 클랩 01-06 173
3776 (이미지 4)빌어먹을 이유 맛살이 01-06 201
3775 사랑 석공 01-06 186
3774 (이미지 12) 아모르 파티 (16) 라라리베 01-06 278
3773 사랑과 행복 바람예수 01-06 161
3772 <이미지 12 > 연주가 그친 자리 (10) 정석촌 01-06 294
3771 사랑의 시작 바람예수 01-06 164
3770 창대한 열림 4 tang 01-06 141
3769 새해를 위한 기도 요세미티곰 01-06 172
3768 (이미지 4) ○ (10) 최경순s 01-06 229
3767 [이미지 12] 상처傷處 (12) 최현덕 01-06 292
3766 【 이미지3 】백야白夜 (5) 문정완 01-06 308
3765 전환점 전미나 01-06 178
3764 【이미지 13】둥근 분홍 (9) 동피랑 01-06 280
3763 겨울밤의 독백 셀레김정선 01-06 194
3762 자화(自畵) (2) 공덕수 01-06 184
3761 【이미지1】반려인 (5) 활연 01-06 299
3760 노숙자 혜안임세규 01-06 159
3759 고향의 봄 신광진 01-05 191
3758 겨울의 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5 207
3757 그 겨울에 깃들다 클랩 01-05 171
3756 별로 쓴 편지 책벌레정민기09 01-05 165
3755 불청객과 해맞이 (8) 은영숙 01-05 211
3754 콩나물국 주저흔 01-05 184
3753 내가 좋아하는 시엔 1과 2가 있다 麥諶 01-05 169
3752 찬 겨울이 좋아 (2) 노정혜 01-05 190
3751 그런 사람. 혜안임세규 01-05 173
3750 국화의 풍장 /추영탑 (10) 추영탑 01-05 201
3749 나무는 웃긴다 (4) 공덕수 01-05 257
3748 미지의 "길" (2) 景山유영훈 01-05 173
3747 복을 양식하다 (1) 장남제 01-05 173
3746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3) 창작시운영자 01-05 1494
3745 망치로 힘을 가해도 (2) 힐링 01-05 198
3744 동토의 세상 (10) 두무지 01-05 199
3743 오독 (10) 김태운 01-05 202
3742 휴식 개도령 01-05 159
3741 땅은 알고있다 장 진순 01-05 174
3740 해오라비 진눈개비 01-05 142
3739 창대한 열림 3 tang 01-05 137
3738 거품 바람예수 01-05 153
3737 낚시 야옹이할아버지 01-05 162
3736 한번의 공백 하얀풍경 01-05 156
3735 마스터 베이션 (6) 문정완 01-05 300
3734 조기매운탕 (4) 하올로 01-05 249
3733 (3) 우수리솔바람 01-05 186
3732 망부석(望夫石) 동백(冬柏) (8) 童心初박찬일 01-05 178
3731 새해의 로망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4 165
3730 후회 10년노예 01-04 151
3729 방부제 (8) 정석촌 01-04 263
3728 너 떠난 후 신광진 01-04 172
3727 미안해 좋아해 사랑해 하얀풍경 01-04 180
3726 혼자 남은 불독의 경우 (1) 이기혁 01-04 191
3725 밥묵고합시다 겜메뉴얼 01-04 172
3724 (4) 활연 01-04 305
3723 아이의 그림 이장희 01-04 171
3722 직업 증후군 (3) 마음이쉬는곳 01-04 177
3721 삶은 상처이다* (18) 최현덕 01-04 345
3720 王을 그리며 (12) 김태운 01-04 237
3719 낙엽 jinkoo 01-04 176
3718 봉국(蜂國) (11) 동피랑 01-04 278
3717 허공 (8) 두무지 01-04 199
3716 가로수 옆 전봇대 페트김 01-04 152
3715 프러시안 블루의 밤 (2) 진눈개비 01-04 153
3714 새해의 기도 박인걸 01-04 152
3713 섬 사이엔 바다가 있다 박정우 01-04 18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