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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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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9861
7000 생각을 창문의 풍경처럼 볼 수 있다면 시화분 05-31 69
6999 오월에 꿈꾸는 사랑 (4) 셀레김정선 05-31 115
6998 그리운 빛이 있는 곳에선 (6) 안희선. 05-31 177
6997 생명 (2) 맛살이 05-31 97
6996 하루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5-30 94
6995 용(用)과 용(龍) (4) 泉水 05-30 93
6994 내 이마의 칩 우주의세계 05-30 70
6993 여름으로 가는 길 여실 05-30 91
6992 말을 하고 표현을 해봐 네클 05-30 71
6991 풍선 (1) 연못속실로폰 05-30 70
6990 점 하나로의 압축과 여백의 확장으로 쓴 詩 (1) 麥諶 05-30 98
6989 당신이었기에 (16) 최현덕 05-30 181
6988 욕심 부릴 수 없는 이에게 똥맹꽁이 05-30 76
6987 시고픈 하루 되세요 소드 05-30 103
6986 선유도 江山 양태문 05-30 74
6985 야차굼바 (4) 김태운 05-30 88
6984 버렁말 나루터 (2) 아이미(백미현) 05-30 131
6983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5-30 112
6982 수상한소리 05-30 68
6981 연꽃이 피는 시기 (6) 두무지 05-30 87
6980 작은 것 바람예수 05-30 69
6979 창문바람 05-30 78
6978 삼겹살 굽는 시간 pyung 05-30 70
6977 고리야 행진곡 나싱그리 05-30 62
6976 리스본 3 tang 05-30 46
6975 지금 한 세상뿐인것을 예향박소정 05-30 70
6974 유숙 아무르박 05-30 68
6973 자연의 속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9 88
6972 님은 갔습니다 소슬바위 05-29 83
6971 캔맥주 (17) 임기정 05-29 171
6970 옛 친구 똥맹꽁이 05-29 82
6969 씨앗의 마음 (2) 노정혜 05-29 86
6968 내비게이션 풍설 05-29 93
6967 차가운 상처 신광진 05-29 102
6966 만석 버스 형식2 05-29 76
6965 그날을 (1) 산빙자 05-29 86
6964 망각은 세계사의 원동력 소드 05-29 94
6963 오월은 가지만 되돌이표 (18) 최현덕 05-29 153
6962 세상을 지우다니 게습 05-29 103
6961 넝쿨장미 지다 2 /추영탑 (14) 추영탑 05-29 95
6960 나 닮은 잎사귀 여정완 05-29 66
6959 먼지의 비행 목동인 05-29 61
6958 남과 북, 男과 女 (10) 두무지 05-29 91
6957 오월의 달밤 (1) 泉水 05-29 77
6956 계골 물의 속사정 (12) 정석촌 05-29 172
6955 리스본 2 tang 05-29 52
6954 그날 밤 공백 05-29 69
6953 소유 창문바람 05-29 75
6952 우물가에 엎드려 등목을 한다 맛살이 05-29 83
6951 그대의 빈자리 (2) 신광진 05-28 89
6950 자연의 순리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5-28 99
6949 추억 여실 05-28 80
6948 대나무 똥맹꽁이 05-28 69
6947 빛의 요람 예향박소정 05-28 71
6946 pyung 05-28 73
6945 우상 안희선. 05-28 71
6944 밥퍼! /추영탑 (10) 추영탑 05-28 92
6943 전생에 사람이었소 (18) 최현덕 05-28 192
6942 고향을 떠나던 기억 (10) 두무지 05-28 130
6941 허공의 두께 호남정 05-28 92
6940 내 안의 자연 (2) 바람예수 05-28 84
6939 리스본 tang 05-28 62
6938 물의 門 (6) 문정완 05-28 218
6937 붉은 아카시아꽃 (1) 초심자 05-28 107
6936 신장개업 아무르박 05-28 73
6935 일주를 세다 창문바람 05-28 73
6934 보내지 못한 마음 (2) 신광진 05-27 94
6933 일상의 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7 103
6932 아직도 애 (14) 임기정 05-27 180
6931 왼발주의자 활연 05-27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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