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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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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279
1920 인간애 (1) 그로리아 11-06 1242
1919 [이미지9] 너는 불청객 (6) 은영숙 11-06 1184
1918 낙엽 한 잎 (2) 이원문 11-06 1225
1917 <이미지 9> 내 의식 속에서 진정한 진화가 일어났다 (5) 탄무誕无 11-06 1286
1916 내 인생의 커피 한 모금 아무르박 11-06 1209
1915 믿음이래요 영섭이가 11-06 1227
1914 계절 (4) 임금옥 11-06 1199
1913 11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1) 시세상운영자 11-06 2582
1912 축!!! 안희연 시인 시집 <엄니> 출간 (34) 시세상운영자 11-06 1991
1911 바람과 빛이 좋아 (9) 백원기 11-06 1145
1910 성인이 되기까지는 (8) 정석촌 11-06 1155
1909 우리는 영원한 맞수 목조주택 11-06 1164
1908 기러기 생태보고서 페트김 11-06 1235
1907 노숙자 (1) 목헌 11-06 1210
1906 파리채의 고민 /추영탑 (10) 추영탑 11-06 1196
1905 화양연화(花樣年華) (1) 밀감길 11-06 1140
1904 콩깍지 한 알의 만찬 (4) 두무지 11-06 1223
1903 갈잎 편지 강북수유리 11-06 1192
1902 오늘을 산다오 (6) 정심 김덕성 11-06 1165
1901 꽃과 인생 장 진순 11-06 1186
1900 가을 타는 여자 (6) 하영순 11-06 1161
1899 이런 사람 저런 사람 (2) 손계 차영섭 11-06 1180
1898 기품을 지켜야 하는 이유 (8) 안국훈 11-06 1164
1897 땅거미 童心初박찬일 11-06 1208
1896 언젠가는 사라지려나? 맛살이 11-06 1210
1895 그 겨울의 기억 그로리아 11-06 1232
1894 소생하는 겨울 -박영란 새벽그리움 11-05 1188
1893 백수 마음이쉬는곳 11-05 1193
1892 일출같은 스침이어도 좋다 幸村 강요훈 11-05 1123
1891 13월의 페이션트 (2) 터모일 11-05 1179
1890 가을이 떠나려고 한다 (4) 노정혜 11-05 1161
1889 별거 없더라 페트김 11-05 1180
1888 가랑잎 사랑 (3) 이원문 11-05 1120
1887 단 풍 (4) 남천 11-05 1201
1886 麥諶 11-05 1172
1885 귀농난제(歸農難題) (1) 최상구(靜天) 11-05 1214
1884 아픈 손가락 (10) 은영숙 11-05 1175
1883 가을과 겨울 사이 풍설 11-05 1163
1882 인생 성실10 11-05 1161
1881 그대, 그리운 날에 (4) 안희선 11-05 1173
1880 입동 폭화 11-05 1126
1879 이상한 문화 장 진순 11-05 1093
1878 그리움의 끈 /秋影塔 (14) 추영탑 11-05 1213
1877 바람난 홍시 (16) 최현덕 11-05 1212
1876 가을을 베어 문 은행나무 아무르박 11-05 1152
1875 붉은 열매 하나 박종영 11-05 1142
1874 단풍 (10) 김태운 11-05 1152
1873 그리운 목소리 신광진 11-05 1185
1872 동짓달 보름달 (12) 정석촌 11-05 1213
1871 기적 같은 하루 (6) 안국훈 11-05 1181
1870 3원색의 변화 (2) 손계 차영섭 11-05 1160
1869 눈 감은 자들의 도시 (4) 피탄 11-05 1203
1868 출당조치 피탄 11-05 1200
1867 돌을 던질 때 손계 차영섭 11-05 1200
1866 금잔디의 겨울 (2) 맛살이 11-05 1170
1865 깨어지기 쉬운 나날들 안희선 11-05 1208
1864 우리 집 우체통 목조주택 11-05 1167
1863 산유화 kgs7158 11-05 1211
1862 먼 그리움 -박영란 새벽그리움 11-04 1188
1861 윤달 11-04 1185
1860 거울 이야기 (4) 홍수희 11-04 1197
1859 가랑잎 (1) 이원문 11-04 1207
1858 네 잎 클로버 (2) 성백군 11-04 1189
1857 까치밥 (2) 바람예수 11-04 1207
1856 하루 (6) 붉은나비 11-04 1166
1855 나는 나무를 닮고싶다 하얀풍경 11-04 1199
1854 계절의 불연속성 (8) 정석촌 11-04 1164
1853 가을에게 내어 주다 (2) 황세연 11-04 1196
1852 가을빛 그리움 (4) 정심 김덕성 11-04 1174
1851 허상을 씹으며 (2) 김태운 11-04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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