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2) 운영위원회 04-06 2185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7475
166 풍요로 다 (2) 노정혜 09-05 841
165 <이미지 5>선택의 순간 -박영란 새벽그리움 09-05 951
164 강물처럼 (1) 호월 안행덕 09-05 910
163 <詩> 부처님은 내 마음속에 白民 이학주 09-05 883
162 호모에렉투스 (1) 최상구(靜天) 09-05 815
161 [이미지 1] EMP (2) 김태운. 09-05 884
160 공허함속의 초대 그녀의연인에게 09-05 870
159 소년법 자유로운새 09-05 877
158 빛의 어둠 후중 09-05 927
157 <이미지 13> 빼앗긴 석청 石淸 (4) 정석촌 09-05 947
156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911
155 양이 수통골 09-05 876
154 부둣가 중양 09-05 818
153 가을 이야기 (2) 풀피리 최영복 09-05 917
152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908
151 [이미지1] 가시나무 새의 애환 (8) 은영숙 09-05 886
150 사랑 (1) 바람예수 09-05 896
149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901
148 <이미지 17> 비 오는 날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 (2) 책벌레정민기09 09-05 888
147 이런 날에는 (2) 정심 김덕성 09-05 930
146 떠나고 싶으면 가을이다 예향박소정 09-05 937
145 가을소망 / 월장 월장 09-05 912
144 그 일 배야 09-05 808
143 여행을 하면서 tang 09-05 840
142 수수밭 이원문 09-05 835
141 가장 큰 사랑 장 진순 09-05 906
140 (이미지 1) 태양의 습성 맛살이 09-05 929
139 불면의 밤 (1) ♤ 박광호 09-05 902
138 [이미지 12] 토라진 느낌 (8) 최현덕 09-05 917
137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932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892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846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870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870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871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774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789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820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805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778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836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805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879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946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862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885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867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875
118 행복이란 (1) 풀피리 최영복 09-04 873
117 낯선 길 (8) 최현덕 09-04 879
116 오후 두시 자넘이 09-04 845
115 가을인가 봐 (6) 정심 김덕성 09-04 904
114 이미지 1, 오늘 밤에는 더 달려야 할 서부가 없다 /추영탑 (8) 추영탑 09-04 851
113 세상에 波紋 넘치는 波長 (6) 두무지 09-04 821
112 <이미지17>함정/장 진순 (1) 장 진순 09-04 863
111 9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7) 시세상운영자 09-04 2042
110 대견해졌어요 맑아진 하늘 (2) 정석촌 09-04 861
109 나에게 오늘은 수통골 09-04 832
108 여행을 하면서 3 tang 09-04 776
107 공전 자전 손계 차영섭 09-04 779
106 번역 (1) 36쩜5do시 09-04 785
105 메뚜기의 구름 (2) 이원문 09-04 821
104 잠깐만 바람 쐬고 올까 권한양 09-04 885
103 남녀의 존재감 (8) 안국훈 09-04 882
102 사랑할 수 있다면 (4) 노정혜 09-04 881
101 아련한 눈초리에 속지 마라 추락하는漁 09-04 897
100 아프다 아이미(백미현) 09-03 929
99 못질 (2) 안희선 09-03 880
98 오늘과 내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3 869
97 풍선초 (2) 은린 09-03 836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