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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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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9861
6930 (1) 골고로 05-27 81
6929 남한강 여울목 (2) 아이미(백미현) 05-27 143
6928 중력. 삼생이 05-27 82
6927 우리의 인생길 일하자 05-27 74
6926 담쟁이 넝쿨 똥맹꽁이 05-27 75
6925 사랑의 길 바람예수 05-27 88
6924 무제의 무게 소드 05-27 98
6923 변두리에서, 변두리로 (8) 두무지 05-27 78
6922 넝쿨장미 지다 /추영탑 (12) 추영탑 05-27 109
6921 장미, 너는 (2) 버퍼링 05-27 112
6920 일요일 아침 (2) 안희선. 05-27 124
6919 모내기철 (1) 泉水 05-27 81
6918 "멀다고 말하믄 안되갔구나!" (1) 김해인. 05-27 98
6917 간디를 보다 부산청년 05-27 70
6916 소망을 품다 (6) 김태운 05-27 106
6915 내딛는 호랑이 (10) 정석촌 05-27 157
6914 뭄바이 5 tang 05-27 59
6913 새벽이온다 하얀바이올린 05-27 85
6912 미래의 나에게서 건천비둘기 05-27 75
6911 소중한 사람 (4) 신광진 05-26 116
6910 살만한 세상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6 106
6909 몽골 단상 대최국 05-26 81
6908 알고 보니 (2) 아이미(백미현) 05-26 162
6907 사랑은 움직이는것 (5) 그행복 05-26 128
6906 바람 똥맹꽁이 05-26 82
6905 그 섬 pyung 05-26 81
6904 아득한 오월의 길목 박종영 05-26 93
6903 좀 낡은 연애 (2) 활연 05-26 184
6902 육체만이 나의 확실성이다(까뮈) 소드 05-26 113
6901 나무야 느티나무야! (8) 은영숙 05-26 98
6900 잊었다는 거짓말 (2) 여실 05-26 89
6899 새의 노래 바람예수 05-26 78
6898 낙화를 지켜보며 (8) 두무지 05-26 122
6897 설교를 보다가 (2) 안희선. 05-26 117
6896 뭄바이 4 tang 05-26 61
6895 (10) 정석촌 05-26 179
6894 세상을 보는 마음 김상협 05-26 85
6893 화투와 불장난 (2) 창동교 05-26 96
6892 어둠이 가시기 전에 맛살이 05-26 87
6891 물처럼 바람처럼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5 105
6890 아침 이슬 신광진 05-25 91
6889 땡땡이 형식2 05-25 83
6888 그린벨트의 꿈 초심자 05-25 83
6887 청춘에 관한 짧은 인터뷰 (17) 한뉘 05-25 150
6886 걱정 (1) 바람예수 05-25 78
6885 나의 노래 (2) 여실 05-25 87
6884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10) 창작시운영자 05-25 571
6883 즐거운 인생은 마음먹기 달린 것 (2) 네클 05-25 87
6882 한강 (2) 똥맹꽁이 05-25 98
6881 능숙한 수리공 (5) 서피랑 05-25 204
6880 엄마의 그림자 추억을 안고 (12) 은영숙 05-25 113
6879 오월의 시냇가 예향박소정 05-25 86
6878 삶의 바다엔 김상협 05-25 81
6877 거미집 (4) 이장희 05-25 107
6876 해바라기 골고로 05-25 92
6875 내가 택한 길 창문바람 05-25 87
6874 이슬 /풍 설. 풍설 05-25 88
6873 제비꽃 /추영탑 (8) 추영탑 05-25 97
6872 형(兄) (18) 최현덕 05-25 156
6871 청가뢰 조문 강북수유리 05-25 74
6870 뭄바이 3 (1) tang 05-25 86
6869 내가 걸어온 길 하얀바이올린 05-25 97
6868 네모나게 건천비둘기 05-25 64
6867 라일락 한양021 05-25 90
6866 운동화 세탁소 (3) 활연 05-25 176
6865 길 잃은 사슴 (2) 신광진 05-24 106
6864 여름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4 111
6863 공손한 손 (18) 임기정 05-24 181
6862 노란목도리담비의 출현 (1) 泉水 05-24 92
6861 양귀비 (6) 김태운 05-24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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