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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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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5
1060 큰 달의 광명 泉水 10-06 84
1059 두 분류 추락하는漁 10-06 93
1058 한가위 그 뒤끝 ♤ 박광호 10-06 176
1057 억새꽃 여정 이원문 10-06 86
1056 이 순간, 가장 부러운 사람은 (4) 안희선 10-06 148
1055 어느 가을날 (10) 은영숙 10-06 162
1054 천연색의 가을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5 114
1053 시월 幸村 강요훈 10-05 104
1052 error and 발작 마음이쉬는곳 10-05 109
1051 햇님 달님 놀이 白民이학주 10-05 95
1050 호수의 여정 만고강산아 10-05 99
1049 내 영혼에 바치는 기도 손계 차영섭 10-05 108
1048 잡음때문에 꺼버린 라디오 겜메뉴얼 10-05 111
1047 白詩 麥諶 10-05 122
1046 동그라미의 기도 바람예수 10-05 118
1045 주유기 앞에서 /추영탑 (6) 추영탑 10-05 114
1044 등불 (5) 백원기 10-05 125
1043 엇갈린 인연 2 (2) 신광진 10-05 127
1042 사랑의 샘 정심 김덕성 10-05 199
1041 포도축제 최상구(靜天) 10-05 82
1040 꽃의 생각 손계 차영섭 10-05 84
1039 어느 반추 (2) 김태운 10-05 116
1038 섬돌 목헌 10-05 93
1037 빈 골 (2) 하영순 10-05 104
1036 쪽방촌 반달 이원문 10-05 82
1035 내 기분에 따라 목조주택 10-05 78
1034 새벽 개도령 10-05 91
1033 사랑의 열쇠는 누가 주인일까 (2) 안국훈 10-05 158
1032 코스모스 (2) 안희선 10-05 133
1031 가을 서정 장 진순 10-05 133
1030 베르테르를 위하여 동하 10-05 114
1029 도깨비 방망이 바다yumj 10-05 91
1028 지병처럼 도둑놈 팔자 것들 추락하는漁 10-05 91
1027 시월의 달빛 /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4 128
1026 그대 사랑 2 신광진 10-04 115
1025 동창생 (2) 소슬바위 10-04 121
1024 고향 개도령 10-04 92
1023 어두운 존제 하얀풍경 10-04 95
1022 무덤 위의 삶 명주5000 10-04 113
1021 추상 (2) 김태운 10-04 98
1020 비바리 숨비소리 (8) 두무지 10-04 116
1019 한로(寒露) (3) 백원기 10-04 111
1018 지극히 사소한, 이기적인 사랑 안희선 10-04 146
1017 사랑 (2) 바람예수 10-04 130
1016 둥근 미소 (6) 정심 김덕성 10-04 201
1015 바람의 눈 /추영탑 (4) 추영탑 10-04 117
1014 바람을 잡아다가 (2) 白民이학주 10-04 121
1013 이웃의 가을 (1) 이원문 10-04 102
1012 아~재 개그 추락하는漁 10-04 92
1011 한가위 달을 보며 손계 차영섭 10-04 102
1010 이산의 아픔 (2) ♤ 박광호 10-04 173
1009 코스모스 핀 강변 맛살이 10-04 136
1008 한가위의 주인공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3 122
1007 대 자사크(Yeke Jasag) 제4조-물(水) 김안로 10-03 92
1006 봉안 글지 10-03 97
1005 섬과 섬사이에 봄뜰123 10-03 99
1004 중년의 사랑 (1) 신광진 10-03 133
1003 잃어버린 고향 (4) 두무지 10-03 126
1002 문간 편지 이원문 10-03 92
1001 가을 언저리에는 /추영탑 (6) 추영탑 10-03 144
1000 (4) 정석촌 10-03 181
999 만남의 기쁨 (2) 정심 김덕성 10-03 197
998 가을, 바닷가에서 (2) 안희선 10-03 156
997 빌어먹을 겜메뉴얼 10-03 107
996 정유의 시월 (5) 김태운 10-03 116
995 한가위 보름달 (24) 최현덕 10-03 225
994 가둠과 풂에 대하여 (1) 손계 차영섭 10-03 91
993 오름길 (7) 하영순 10-03 115
992 대한민국은 지금 아무르박 10-03 114
991 특별한 사람 (12) 안국훈 10-03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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