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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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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5
1620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85
1619 9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7) 시세상운영자 09-04 1208
1618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2) 시세상운영자 10-06 939
1617 2017년 8월의 우수작 발표 (15) 시세상운영자 09-25 675
1616 9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우수작> (17) 시세상운영자 09-20 657
1615 축!!! 정동재 시인 시집 「하늘을 만들다」출간 (35) 시세상운영자 09-21 537
1614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86
1613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40
1612 가을을 살았다 (3) 활연 09-21 295
1611 유리컵에 갇힌 귀뚜라미 (6) 안국훈 09-01 284
1610 죽어가는 별이 변두리로 간다 (7) 허영숙 09-01 279
1609 【이미지 16】 배롱에게 길을 묻다 (9) 최정신 09-05 268
1608 【이미지 4】 하얀 새 (10) 최정신 10-07 267
1607 구월의 아침 (6) 정심 김덕성 09-01 266
1606 뒤꼍 (2) 활연 09-26 257
1605 <이미지 5.>사랑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09-06 255
1604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249
1603 【이미지 5】 소리를 뜨다 (6) 최정신 09-15 247
1602 가을인가 봐 (6) 정심 김덕성 09-04 246
1601 <이미지. 1>사랑의 연가 (2) 정심 김덕성 09-11 246
1600 노을 앞에서 (4) 정심 김덕성 09-21 246
1599 구월의 그리움 (4) 정심 김덕성 09-22 244
1598 <이미지. 10>가을비 오는 날 (4) 정심 김덕성 09-08 244
1597 [이미지 16] 백일홍나무 그늘 아래 (8) 조경희 09-14 243
1596 펭귄표 고무신 (2) 활연 09-19 241
1595 김씨전(金氏傳) (6) 시엘06 09-26 240
1594 버팀목 (14) 최현덕 09-01 238
1593 시치미 (11) 허영숙 10-17 238
1592 즐거움을 찾아서 (10) 안국훈 09-02 237
1591 바람 (4) 정심 김덕성 09-16 237
1590 이 가을엔 사랑을 (6) 정심 김덕성 09-23 236
1589 <이미지 16>구월을 그리는 수채화 (2) 정심 김덕성 09-07 235
1588 그대와의 아름다운 추억 (4) 안국훈 09-18 234
1587 강렬한 포옹 (4) 정석촌 09-28 234
1586 멋진 초가을 날 (7) 정심 김덕성 09-02 233
1585 이사 (2) 안희선 09-01 230
1584 <이미지 17>동그란 즐거움 (2) 안국훈 09-07 228
1583 【이미지 8】 구둔역 (21) 최정신 10-16 228
1582 쪽빛하늘 한 구석 (4) 정석촌 09-24 226
1581 한가위 보름달 (24) 최현덕 10-03 225
1580 아름다운 그대 모습 (6) 안국훈 09-22 225
1579 가을 강에는 (5) 정심 김덕성 09-27 225
1578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225
1577 구월이 가기 전에 (3) 정심 김덕성 09-26 223
1576 산 숲 길에서 정석촌 09-27 222
1575 완장에 관한 뒷다마 안희선 09-16 221
1574 결혼하는 날 (2) 이혜우 09-01 219
1573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219
1572 이런 날에는 (2) 정심 김덕성 09-05 219
1571 소중한 것 (14) 최현덕 09-26 219
1570 사랑의 향기 (2) 장 진순 09-01 218
1569 낯선 길 (8) 최현덕 09-04 217
1568 <이미지. 7>사랑 길을 걸어서 (4) 정심 김덕성 09-09 217
1567 못 잊어, 상사화 (8) 은영숙 09-18 217
1566 [이미지 12] 토라진 느낌 (8) 최현덕 09-05 216
1565 【이미지10】바다의 땅 (2) 동피랑 09-09 216
1564 [이미지 9] 상징적 표현 (10) 최현덕 09-10 216
1563 초가을 지나가면 (2) 안국훈 09-16 216
1562 가을 이야기 (2) 풀피리 최영복 09-05 214
1561 아름다운 꽃 (6) 안국훈 09-03 213
1560 <이미지 16>그대 그리움 (4) 안국훈 09-06 213
1559 <이미지 5>달빛의 연인 (6) 안국훈 09-08 213
1558 【이미지17】거미 활연 09-14 212
1557 남녀의 존재감 (8) 안국훈 09-04 211
1556 내 마음의 시 2 (7) 신광진 09-28 211
1555 이미지 10) 유람선 (2) 허영숙 09-07 210
1554 추석 성묘 (6) ♤ 박광호 10-03 210
1553 가을비의 애상 (6) 정심 김덕성 09-20 210
1552 시월의 향연 (6) 정심 김덕성 10-02 210
1551 <이미지. 1 >가로등 (4) 정심 김덕성 09-14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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