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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7 23:15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929  

고향은 가슴에서 숨 쉰다

떠나온 지 수 십년

잊으려나

꿈에도 고향

산과 바다에도

꽃길에도

고향이 함께라

가는곳 마다 한 몸일세

고향의 정기로 태어남이라

마음이 고향 쪽을 바라 본다

어찌 잊으랴


하영순 17-12-08 08:14
 
고향은 늘 가슴에서 숨 쉬고 있지요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 17-12-08 17:54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백원기 17-12-08 17:30
 
향수에 잠기신 시인님의 마음, 언제나 고향은 가슴속에 잠들고있나 봅니다.
노정혜 17-12-08 17:55
 
관심주셔 고맙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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